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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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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넛 조회수 : 6,539
작성일 : 2019-02-20 18:14:42
글 내릴게요.
오늘 병원에서 제 나름 너무 황당한 소리를 들어서 다른 어머님들은 어떤가해서 글 올렸는데
자작이냐는 글도 보이네요~
제 소신껏 아이 데리고 다닐려구요.^^

IP : 121.157.xxx.2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0 6:15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

    동네 대체 어딘가요?

    간호사가 정신나갔나봅니다.
    그동네 부모들도 같이요.

  • 2.
    '19.2.20 6:15 PM (223.62.xxx.194)

    그 동네 어딘데 7살짜리를 병원에 혼자?
    이쪽에선 듣도보도 못했네요.ㅡㅡ

  • 3. 어디예요?
    '19.2.20 6:16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

    어느 동넨데 그런말을 하는지 궁금해요
    혼자 있는 애들이 있으니 그런말을 할건데
    동네가 어딘지 궁금하네요
    십대 애도 전 항상 같이 다녀요-.-

  • 4. 그간호사
    '19.2.20 6:17 PM (182.225.xxx.233)

    간호사가 뭘 잘못 먹었나.... 아니면 정신이 나간 건가....

    의사한테 말하세요 간호사가 그런 소리하는데 직원 입조심 시키시라고

  • 5. ㅇㅇ
    '19.2.20 6:17 PM (61.106.xxx.237)

    말도 안돼요
    무슨7살이 혼자 병원을가요
    최소 고등학생정도 돼야죠
    간호사 조선족아닌가요?

  • 6. ...
    '19.2.20 6:18 PM (211.36.xxx.57) - 삭제된댓글

    진짜 동네가 궁금하네요

    7살아이 키우는데 혼자 병원를 보내다뇨
    병원은 고사하고 그냥 밖에도 혼자 보낸적 없어요
    초등 저학년때까지는 혼자 못다니게 할것같은데요

  • 7.
    '19.2.20 6:18 PM (175.223.xxx.6)

    초2인데 시터랑 병원 보내는거 못미더워서 웬만하면 주말에 직접 데리고 가요

  • 8. 앞뒤없이
    '19.2.20 6:19 PM (221.140.xxx.139)

    말씀하시면 모르죠.

    저희 집 근처를 단지 바로 앞에,
    학교보다 가깝고 어린이집 거리에 병원이 있어요.
    아파트 단지 하나라 차도 거의 없어서 거의 단지 내 놀이터급.
    가끔 열살 안되어 보이는 애들 혼자 오는 거 봐요.
    물론 초진은 아니고, 의사도 얼굴 알아보고 인사하는.

    뭐 이러나 저러나 부모 맘이죠.
    서른 일곱 먹은 딸 병원도 쫓아가는 게 부모 맘인데

  • 9. ㅇㅇ
    '19.2.20 6:24 PM (61.106.xxx.237)

    앞뒤없이님은 좀 말이 돼는 소리를 하세요
    재진이든 뭐든 병원비도 내야하고
    증상도 설명해야하는데 그게 7살이 가능하단 얘기세요?

  • 10. 절대
    '19.2.20 6:24 PM (210.105.xxx.53) - 삭제된댓글

    7살 뿐 아니라 미성년 시기엔 반드시 보호자 동반해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가지 결정을 하죠.
    검사를 하거나 약을 타거나 할때 보호자가 없으면
    의사가 해줄 것이 제한되어 있어요.

  • 11. 원글
    '19.2.20 6:25 PM (121.157.xxx.25)

    횡단보도 건너서 오는 환자들도 많아요. 대로변 큰빌딩이니까요. 의사선생님은 좋으셔요. 반면~

  • 12. .......
    '19.2.20 6:25 PM (211.187.xxx.226) - 삭제된댓글

    오래 전에,
    동네 목욕탕에서 혼자 목욕하던 7살도 본 적 있어요.

  • 13. 테나르
    '19.2.20 6:26 PM (110.70.xxx.89)

    6학년인데 이제서야 혼자 보내야되나 생각해요
    대부분은 제가 데리고 다니고 어쩔수 없을때만 그러려구요

  • 14.
    '19.2.20 6:27 PM (223.62.xxx.147)

    17살이면 몰라도 7살요????

  • 15. ㅋㅋ
    '19.2.20 6:29 P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간호사 욕먹이려는 자작?

  • 16. 제가
    '19.2.20 6:30 PM (39.123.xxx.72)

    어릴적에는(80년대초) 유치원갔다 혼자 하교하면서 1년여를 이비인후과 들러 비염치료 받고 감기걸리면 소아과도 가고 집에가긴 했는데요..그땐 약을 병원에서 바로 줬으니까요.
    제가 애 키우면서 보니 저희어머니가 참 키우기 쉬운애
    말잘듣는애 낳으셨구나 싶더군요. 전 엄마가 동생 돌보느라 힘드니 혼자 다녀오라 하셨죠 ㅎㅎㅎ 말이 되나요...그 무지함에 아직도 깜짝 놀라요. 아직 의사결정능력 없는 애를 혼자...저도 아직 아이가 십대지만 병원 데려가서 뒤에서라도 지켜봅니다

  • 17. ...........
    '19.2.20 6:32 PM (119.196.xxx.179)

    간호사도 미쳤고
    그 동네 엄마들 단체로 약 먹었나봐요

    8살이 카드 들고 혼자 병원에???

  • 18. ㅇㅇ
    '19.2.20 6:34 PM (175.223.xxx.185)

    얼마전 다음메인기사
    동명이인에게 다른 병관련약 처방해줘서 큰일날뻔했단 기사

  • 19. 음음
    '19.2.20 6:35 PM (180.65.xxx.37)

    잘못들으신거아니에요????일곱살이 돈들고혼자병원을????
    80년대. 저 어릴때도 병원은 엄마랑갔는데요
    유치원은 혼자갔습니다만

  • 20. ...
    '19.2.20 6:35 PM (175.116.xxx.202)

    17살도 아니고 7살 짜리를 혼자 병원에 보내는게 말이 됩니까?
    한번도 보도 듣도 못했습니다.

  • 21. 앞뒤없이
    '19.2.20 6:36 PM (221.140.xxx.139)

    참나, 본걸 봤다하지 뭔. ㅡㅡ

    네 혼자 오더만요. 심하게 아파보이진 않았지만.
    병원비는 엄마가 따로 내나보죠.
    단지 사람 외에는 올 일이 없는 곳이니..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있단 겁니다.
    세상 다 82로 사는 사람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 22. 우리아이는
    '19.2.20 6:38 PM (42.147.xxx.246)

    제가 없을 때 코피가 나니까 6살인데도 같은 아파트 친구들 데리고 병원에 갔네요.
    약을 타가지고 온 걸 집에 오니 알았어요.
    그래서 병원에 뛰어 갔더니 엄마가 보낸 줄 알았다고 ...ㅎㅎㅎ
    우리 아파트 애들이 그 병원 단골이라서 그리 하셨네요.
    비염 때문에 툭하면 가는 병원이라서 ...

  • 23. 울동네
    '19.2.20 8:19 PM (39.7.xxx.138) - 삭제된댓글

    상가단지2층에 있는 소아과.
    17년전쯤, 이사와서 당시 3살이던 큰애 데리고 갔는데
    초등1학년으로보이는 아이 혼자 왔더군요.
    애 혼자 어찌 왔을까 궁금해하는데
    진료끝나고 아이가 나오자
    접수대 간호사분이 " 약값은 있어? 빌려줄까 " 하길래 잘못들었나 깜짝놀랬죠.
    아이나가고 엄마한테 전화로
    " 나중에 진료비랑 약값 2천원 보내주시면됩니다." 하길래 슬쩍 물어봤죠.
    맞벌이고 그 아이 갓난아기때부터 다닌 병원이래요.

    저도 아이가 초등입학하고
    퇴근하고가면 진료끝나니, 아이가 감기기운있거나할때 혼자 보냈어도, 의사샘이 전화로 다 설명해주셨거든요.
    그때 의사선생님 50중반대였는데, 지금은 문닫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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