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합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ㅠㅠ 어떻게 되겠죠 머.
이 모든것은 지나가리라
1. 배달의민족
'19.2.20 4:57 PM (203.221.xxx.50)점심은 중식 배달은 어떠세요..
메뉴 하나씩 겹치지 않게 해서 들고 오라고 하세요~2. 아니
'19.2.20 4:58 PM (180.68.xxx.22)그니까 일박이일 동안 집들이 한다는 말이네요?
고난의 일박이일이네요. 토닥토닥..... 우째요....
그냥 정신줄 놓으시고 하시길....3. 킁
'19.2.20 4:59 PM (183.98.xxx.142)20인분 이 부엌에서 할수 있겠나
걱정하시는거보니 집도 안 넓은가본데
밖에서 외식하고 집 와서 집구경하고
다과 하는걸로 좀 밀어보세요4. 코스코나
'19.2.20 5:01 PM (175.123.xxx.115)이마트 트레이더스 조리제품 사세요.
거기 카레밥 회초밥 샌드위치(애들용) 회 기타 여러가지 있는데 그거사서 그릇만 바꾸면 요리 반은 해결될것 같은데...5. 어휴
'19.2.20 5:01 PM (221.153.xxx.221)그놈의 간단히는 무슨
간단히 차리면 두고두고 욕 할꺼면서
무슨 집들이를 일박이일 하라고 하나요
너무 싫겠어요6. 코스코나
'19.2.20 5:01 PM (175.123.xxx.115) - 삭제된댓글7. ..
'19.2.20 5:02 PM (180.230.xxx.90)시어른 먼저 오시면 그것만도 일인데
차도 없이
어떻게 20인분 준비를 하시려고요.
설마 저녁에들 오셔서 자고 가는건 아니겠죠?
그 놈의 집들이가 뭐라고...
하긴, 며느리 한 사람만 고생하면 되니까....8. 코스코나
'19.2.20 5:02 PM (175.123.xxx.115)9. 그냥
'19.2.20 5:02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출장부페 부르세요
말이 이십인분이지....그것도 일박이일을요?
제딸이면 무조건 출장부페 부르라 합니다10. ....
'19.2.20 5:06 PM (1.237.xxx.189)한끼 정도야 할수 있는건데 시부모가 전날부터 와있는게 힘들죠
부담되고 바빠죽겠는데 틈틈히 식사도 챙겨야하는
차라리 시부모를 당일날 사람들 모이는날 점심 이후로 맞춰서 올라오라고 하고 저녁 끝나고
사람들은 모두 퇴장하고 시부모만 하루 자고 아침은 어제 먹고 남은걸로 해결
점심은 나가서 먹기식으로 하는게 부담이 덜할꺼 같은데요
먼저 큰 일이 끝나야 다음 준비가 덜 부담스럽죠
약속을 다시 잡아요11. 길들이기네요
'19.2.20 5:07 PM (222.108.xxx.20)집들이가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시부모생신을 그집에서 하려고할텐데요.
시부모생신을 밖에서 못하게하려고
집들이를 내세웠네요.
생신밥은 밖에서 먹자고하시고
딱 집들이용 상만 저위의 모든방법중 골라서 시키세요.12. ...
'19.2.20 5:11 PM (211.179.xxx.23)무슨 집들이 음식을 집에서 해요?
나가서 먹고 집에서는 다과만 하세요.13. ???
'19.2.20 5:1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출장부페 부르세요.
재료 사서 직접 만드는거랑 비용별반 차이 안 날거에요.
주무시는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14. ...........
'19.2.20 5:14 PM (211.250.xxx.45)손님 20인이 모두 주무시니요??
음 --15. ...
'19.2.20 5:15 PM (121.166.xxx.134) - 삭제된댓글제 경우에는 생신은 밖에서 외식하고 들어와서 집들이겸 다과를 저희 집에서 했어요.
시부모님 생신 당일 아침에 미역국과 메인메뉴내시고 점심이든 저녁이든 정식 생신파티는 외식하세요.
근데 왜 시부모님께서는 하루 전날 오시나요?16. 전날
'19.2.20 5:17 PM (124.49.xxx.27)시부모님이 전날 오시고 다음날 저녁에 집들이후 모두 주무실거 같아요. 집안 풍습이에요. 시누들이 부담갖지 말고 그냥 한끼 먹는다 생각하고 집에서 하재요.
17. ..
'19.2.20 5:18 PM (223.62.xxx.144)20 명이 자고 간다고요????
말도 안 돼....18. ....
'19.2.20 5:20 PM (59.15.xxx.141)별 웃기는 풍습이;;; 게다가 2박 3일인 거네요? 옛날 시골 살던 시절도 아니고 누가 요즘 집들이를 며칠씩 하나요? 부담갖지 말고 한끼라니 말은 쉽네요
19. ..
'19.2.20 5:22 PM (211.178.xxx.205)선사시대 집성촌문화에요? 먼놈의집들이를일박이일. 집에서 요리해먹는집들이 진짜 무식해보임
20. ...
'19.2.20 5:24 PM (119.69.xxx.115)시어른들은 그렇다치고 말리는 시누한명 없나요? 정말 나쁘다. 다들.
21. 헉
'19.2.20 5:24 PM (222.111.xxx.205)무슨 20명씩..아니 무슨 잔치하나요 이런 시댁 정말 무섭네요
울남편 시댁은 정말 식구가 없어 단촐한데 이런거보면 감사하단 생각이 절로..
에구 원글님아 그냥 출장부페 부르세요 혼자 감당 절대 못해요 골병들어요22. ...
'19.2.20 5:25 PM (121.166.xxx.134) - 삭제된댓글그 집 풍습을 만든건 시누들이겠군요ㅠㅠ
불고기를 전골로 하지 마시고 가스렌지에 볶아 그릇에 내는 불고기로 하시고 밑반찬 사실때 잡채도 반찬가게에서 사세요.
설거지는 시누들이 하리라 믿습니다 .23. 시누 미친...
'19.2.20 5:25 PM (125.179.xxx.192)부담갖지말고 집에서 한끼??
시누 니네 집에서 하자고 해요24. 헐
'19.2.20 5:26 PM (211.245.xxx.133)간단히... 간단히... 2박3일 ㄷ ㄷ ㄷ
밖에서 드시고 집에서 다과... 는 안되겠죠?
20명 밥을 어찌 몇끼를 차리나요 ㅠㅠ25. 참...
'19.2.20 5:26 PM (121.166.xxx.134) - 삭제된댓글낙지볶음도 마트에서 양념된거 볶아서만 내세요.
너무 잘하시니까 그런 악습이 풍습으로 자리잡았나 해서요.26. ..
'19.2.20 5:28 PM (114.207.xxx.26)제가 막 스트레스받으려고ㅎㅎ
https://blog.naver.com/ppmint740/221364902625
서민갑부 이분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비싸지도 않더라고요~27. ........
'19.2.20 5:30 PM (211.250.xxx.45)그럼 시부모님2박
그외 시자 1박??
대박
게다가 개념 말아먹은 저 시누ㄴ 보소....
잘하면 다음에도 줄줄이해요
어차피 잘해도 칭찬못듣고
보통 저런경우 1박한다하면
저녁은 먹고 들어오고
그다음날 아침먹고 헤어지거나 생신이면 나가서 국수류한그릇사먹고 빠이아닌가요??
울엄마아빠는 자식들집에가있음 엉덩이 뿔나는지 아침먹음 배부른데 뭔점심?
먹을사람들이나 먹으렴
우리는 나이들어 소화거 더디다
이만 집으로 두분 슝~~~
자자
대충 사오고 배달해서 그릇옮기세요
양념육도 사오시고요
이래하나 저래하나 돈드는거 똑같고 욕먹는거 똑같음28. ...
'19.2.20 5:30 PM (180.224.xxx.75) - 삭제된댓글생신 겸하는 것이니 시누들한테 메뉴 몇가지 맡기시고 다음부터는 외식하거나 집 돌아가며 하는걸로...
29. dd
'19.2.20 5:31 PM (115.93.xxx.69)20명이 어디서 자나요? 이불은 있나요? 수저는 그릇은???
종이컵 일회용기 쓰시고...
20명이 자고 그 다음날 아침도 먹는 거 아닌가요?30. 헐;;;
'19.2.20 5:31 PM (1.232.xxx.157)시부모님은 왜 전날 오세요?
그리고 20명이 집에서 잔다구요? 님네 집 저택인가요?? 아님 그게 가능해요?? 시누들 집에서도 그렇게 했었어요? 부담갖지 말고 한끼라니 뭔 시덥잖은 소린지?? 요즘도 이런 집이 실제로 있는지 놀라고 갑니다.31. ..
'19.2.20 5:31 P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시누이들 많은 집일줄 알았어요
아들많은 집들은 오히려 며느리들이 집에서 이러는거 싫어해서 외식할려해요32. 미친것들
'19.2.20 5:31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집안풍습은 뭔 멍멍이개풀 뜯어먹는 소린지.
신혼땐 하란대로 다 해야되나보다 하는데 그거 안한다고 죽이지 않아요.
오히려 첨부터 난 여기까지만 할수있다 하는게 낫고요.
그냥 점심이나 저녁 한끼 먹으러오면 되지
돼지우리처럼 20명이 한집에 우글우글 듣기만해도 진저리가 납니다.
부담없는 시누들끼리 집안풍습대로 하라고 하고 원글님은 빠져요.
이런 집구석 치고 남편이란 넘은 숟가락 하나 놓는걸 못봤음.33. 미친것들
'19.2.20 5:37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집안풍습은 뭔 멍멍이개풀 뜯어먹는 소린지.
예전생각나서 빡치네요.
신혼땐 하란대로 다 해야되나보다 하고 죽어라 하는데 그거 안한다고 큰일 안납니다.
배짱을 키우고 남편 잡으세요.
바쁜 21세기에 몇박며칠 생신상이 가당키나 한지.
오히려 첨부터 난 여기까지만 할수있다 하는게 낫고요.
그냥 점심이나 저녁 한끼 먹으러오라 하세요.
돼지우리처럼 20명이 한집에 우글우글 듣기만해도 진저리가 납니다.
부담없는 시누들끼리 집안풍습대로 하라고 하고 원글님은 빠져요.
시누많은집 모이기 좋아하고 남편이란 넘들은 숟가락 하나 놓는걸 못봤으나
길들이면 됩니다. 지들도 눈이 있으니 다른집들 보면서 지네집이 얼마나
불합리한지 깨닫는 순간이 오더군요.34. ..
'19.2.20 5:38 PM (117.111.xxx.249)당일치기 한끼만 먹으세요
거절 못하는것도 병이에요35. ...
'19.2.20 5:39 PM (121.191.xxx.79)20명을 직접 차리고 잠도 자야한다고요? 침구가 가능해요? 편하게 밥 한 끼요?
그 집 사람들은 하루에 한 끼 먹고 사나봐요;;;
풍습이요? 하하하하하~~ 시짜들이란.36. 헐
'19.2.20 5:40 PM (118.43.xxx.244)무슨 짓이래요? 20명이 와서 먹고 잔다구요? 아직도 이런집이 있군요..요즘은 집들이도 근처에서 외식하고 집구경 하며 과일 차만 집에서 먹던데요.암튼 대단한 집들이네요~~
37. ..
'19.2.20 5:44 PM (110.70.xxx.46) - 삭제된댓글미친 시누년들
풍습이라면서 부담갖지 말래
이런 풍습 며느리가 참고 따라준다고 님 알아주지 않아요
저는 욕먹을 길 택하고 풍습을 제가 만들겠어요
저도 곧 새아파트 이사예정인데 저는 집들이 자체를 안할겁니다 만약 오시겠다고들 하면 밖에서 먹고 과일만 대접하구요
그래도 집에서 해야겠다면 출장부페 부르세요
작은아이 압력에 밀려(아직은 짬밥이 안되어) 집에서 돌잔치 했는데 출장부페 불렀어요
집주인은 큰접시만 준비하면 돼요(없어도 갖고와요)
정말 좁은 집이었는데 요리하시는 분 한 분 오셔서 척 척 준비하시는데 엄청 만족스러웠어요
설거지까지 싹 다 하시고 갔어요
식사 동안 후식도 준비해주시더라구요
뭐라하건 말건 초대요리는 그냥 출장 부르세요38. ..
'19.2.20 5:45 PM (110.70.xxx.46)미친 시누년들
풍습이라면서 부담갖지 말래
이런 풍습 며느리가 참고 따라준다고 님 알아주지 않아요
저는 욕먹을 길 택하고 풍습을 제가 만들겠어요
저도 곧 새아파트 이사예정인데 저는 집들이 자체를 안할겁니다 만약 오시겠다고들 하면 밖에서 먹고 과일만 대접하구요
그래도 집에서 해야겠다면 출장부페 부르세요
작은아이 압력에 밀려(그때는 짬밥이 안되어) 집에서 돌잔치 했는데 출장부페 불렀어요
집주인은 큰접시만 준비하면 돼요(없어도 갖고와요)
정말 좁은 집이었는데 요리하시는 분 한 분 오셔서 척 척 준비하시는데 엄청 만족스러웠어요
설거지까지 싹 다 하시고 갔어요
식사 동안 후식도 준비해주시더라구요
뭐라하건 말건 초대요리는 그냥 출장 부르세요39. ㅡ...
'19.2.20 5:54 PM (42.82.xxx.252)간단 이 볶음밥을 20인분 해야하나요....
좀 많이 심하다....간단이라는 말은 왜하나...
음식을 좀 해온다해도 부담스러울판에...40. 풍습개나줘
'19.2.20 5:59 PM (121.155.xxx.75) - 삭제된댓글동네한식부페 예약해서 점심이나 먹고 헤어지자하세요.
먼저집으로 오라고해서 집둘러보고 예약해뒀으니 나가자고 하세요.
20명이나 웬난리래요.41. ..
'19.2.20 5:59 PM (59.17.xxx.143)다음날 저녁 한끼가 20 인분 이라잖아요. 하룻밤 자는건 시부모고.
근데, 누굴위해 하는거예요?
이게 스타트 일수도 있어요.
저도 첨에 잘해줄려고 집들이, 시모 생일상 차렸다가 빈정상해서 그담부터 안했더니,
집안이 풍비박산이 났대나~~~~~ 어쨌대나~~~~~~42. ..
'19.2.20 6:02 PM (117.111.xxx.249)59 댓글 다시보세요
시부모님이 전날 오시고 다음날 저녁에 집들이후 모두 주무실거 같아요. 집안 풍습이에요.43. 저런 시누들
'19.2.20 6:02 PM (211.112.xxx.12) - 삭제된댓글과연 저게 즐겁고 재밌는지 묻고 싶네요
남의집에서 새우잠 자면서 뭐하는 짓인지 ㅎㅎ44. ..
'19.2.20 6:05 PM (1.232.xxx.157)신혼이신 거죠? 이런 건 첨부터 못한다고 해야 그 담부터 요구를 안해요. 상식적이고 일반적이지 않으니 차라리 몸 편하고 욕을 먹고 말죠.
45. 20년전에나
'19.2.20 6:13 PM (223.62.xxx.124)저랬지 요새두요?
장남이면 큰교자상 몇개는 있어서
늘 손님 치뤄야한다고 하도 성화해서
샀는데 솔까 버리고 싶어요.
정작 당신들도 아들집에 못오면서
무슨 다른손님이?
암튼 세월이 흘러도 시짜들 레퍼토리는
여전하구나~46. 풍비박산
'19.2.20 6:14 PM (223.62.xxx.124)그쵸~
저도 집안우애 다 망치고
풍비박산나게한
사람이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 이제 아무 노력도 안해요.
이미 결론났으니~47. ..
'19.2.20 6:16 PM (183.96.xxx.129)느낌이 신혼부부에겐 오히려 저런요구 안할거같고 결혼한지 꽤 된 분이죠?
48. ..
'19.2.20 6:23 PM (117.111.xxx.249)그럼 시누들 집에서도 20명씩 잠자고 하나요??
49. ...
'19.2.20 6:39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나혼자산다 김슬기편 강추합니다.
손님 오기전까지 푹 자다가 먼저온사람 요리시키다가
손님 다오면 그때까지한거 같이 앉아 먹고
모자라면 사갖고온거 하나씩 꺼내고 아님 배달시키기.
포인트는 절대 종종거리거나 미리 준비하지말고
될데로되라 나도 손님중 한명이라는 마인드가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