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문 열려서 사람들 나오면 타려고 기다리는데 내리는 노인네가 타려고 기다리는 사람들 가운데로 안내리고 옆으로 내리면서 저를 확밀치고 나가고 겨우 타서 서있는데 한무리의 노인들 지나가면서 또 확밀치고 가서 저도 모르게 '아 씨~' 소리가 나왔어요.
그 말 나오자마자 바로 앞에 앉은 청년이 벌떡 일어나길래 제가 짜증내서 일어났나 미안했는데 다음 역에서 내리네요^^
지하철에서 저도 모르게 짜증냈어요
노인네들... 조회수 : 1,584
작성일 : 2019-02-20 15:12:35
IP : 211.36.xxx.1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