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물 근성이 있나봐요
슈퍼도 백화점도 은행도 사모님이라 하면 흡족하고
이모, 어머니, 선생님 이런것도 싫구요
그냥 사모님이 좋네요
누군 사모님 소리 싫다지만 저는 듣기 좋아요
저는 사모님 소리가 좋아요
은근 조회수 : 2,221
작성일 : 2019-02-20 15:03:16
IP : 39.7.xxx.2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불편해요
'19.2.20 3:05 PM (125.179.xxx.192)저보다 20년은 더 나이있는 공인중개사나 이삿짐센터분들..사모님 호칭 안 쓰시면 좋겠어요. 좀 듣기 민망하달까. 걍 고객님...그러시지.
2. 음
'19.2.20 3:11 PM (12.37.xxx.141)담백하게 고객님이 좋아요. 고객님이라는 말에는 사회적 지위나 나이에 대한 어떠한 가치도 담겨 있지 않아요. 그래서 듣는 사람이 불쾌하거나 오해하지 않아요.
전 사모님이라는 말 들으면 불쾌해요. 할줌마를 높이는 호칭인 것 같아서요3. ㅋㅋㅋㅋㅋ
'19.2.20 3:16 PM (211.192.xxx.148)60살 넘으셨나보네요.
아무리 좋아도 사모님이 아닌데 사모님이라고 불리면
입에 발린 소리라 듣기 거북할텐데요.4. 선생님
'19.2.20 3:17 PM (116.122.xxx.23)요즘은 웬만하면 어머님 아버님이란 호칭을 쓰지않게 교육을 한다고 합니다.
나이든 사람들에겐 선생님이라 호칭한다고 하네요.5. 저는
'19.2.20 3:26 PM (223.38.xxx.4)너무싫어요. 60대한테나 어울리는말 같아서요. 집청소 해주는 아주머니나 중국아줌마들이 한국아줌마들 사모님 소리 좋아한다면서 하시는데 저는 너무너무너무 별로에요.
6. ...
'19.2.20 3:34 PM (59.15.xxx.61)병원가면 이름 뒤에 님자 붙이고
주민센터 가면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마트에서는 고객님이라고 부르는데
부동산에 갔더니 사모님이라고 부르네요.7. 집살때보니
'19.2.20 3:36 PM (61.74.xxx.243)강남에서는 무조건 사모님, 강북에서는 호칭이 없음.
8. ㅇㅇ
'19.2.20 3:38 PM (49.142.xxx.181)남편이 선생이세요?
9. ..
'19.2.20 4:25 PM (211.51.xxx.68)어머니 좀 안했으면. 병원 접수 받는 직원들도 간혹 어머니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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