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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대 간 자녀들 어릴때부터 엉덩이가 무거운 아이였나요?

조회수 : 7,344
작성일 : 2019-02-20 07:25:26
공부는 어릴때부터 책상 앞에 앉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말씀들
많이 하시잖아요. 머리만큼 중요한게 무거운 엉덩이라고..
IP : 223.38.xxx.17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부
    '19.2.20 7:28 AM (211.244.xxx.184)

    아직 대학은 보내지 않았는데요
    울집 중고등보니 집중력차이요
    한시간 앉아 있어도 남들 두세시간 할 분량 다하는 아이
    네다섯 시간 앉아 있어도 한시간이면 끝낼양 밖에 못하는 아이 오래 앉아 있어도 딴짓하고 있는거죠
    반면 집중해서 남들보다 빠르게 확 해내는 아이

  • 2. 아니요
    '19.2.20 7:39 A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그런데 평소에 미리미리 하는 습관은 있었어요.
    중고등 시절에도 수업시간에 집중.쉬는 시간에 짧게 복습.
    그날 수업 내용은 그날 정리.그리고는 놀았어요.
    시간 분배를 잘해서 썼어요.
    공부 잘한는 애는 공부에 찌들었다는 편견이 싫다구 잘 놀았어요.
    시험기간에는 집중해서 했구요.
    늘 그날 분량은 해버리니 언제 시험보든 잘봤어요.

  • 3. .....
    '19.2.20 7:44 AM (110.47.xxx.227) - 삭제된댓글

    엉덩이든 집중력이든 일단 공부머리를 기본으로 깔고 가야 합니다.
    엉덩이 무겁고 집중력 좋고 오기까지 넘쳐서 고등학교 3년을 정말 열심히 공부했던 지인의 아들이 지방대 겨우 가는 거 보고 다들 놀랐네요.
    그 아이가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옆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불쌍하기조차 했어요.

  • 4. Dd
    '19.2.20 7:44 AM (210.2.xxx.72)

    공부습관은 전혀 없었구요.
    시험 전에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하나도 없었고.
    미리미리 그런 것도 없었고..
    집중력은 좋았어요.

  • 5. ....
    '19.2.20 7:45 AM (110.47.xxx.227)

    엉덩이든 집중력이든 일단 공부머리를 기본으로 깔고 가야 합니다.
    엉덩이 무겁고 집중력 좋고 오기까지 넘쳐서 고등학교 3년을 정말 열심히 공부했던 지인의 아들이 지방대 겨우 가는 거 보고 정말 놀랐네요.
    그 아이가 얼마나 성실하게 열심히 공부했는지 옆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불쌍하기조차 했어요.

  • 6.
    '19.2.20 7:47 AM (96.55.xxx.235)

    윗분말대로 집중력 차이에요.
    한시간 앉아있는데 옆에서 누가 불러도 못듣고 딱 그시간 동안 초집중
    끝나면 드라마 보고 쉬다가 잠들고...
    그런데 고등학교 전교1등했어요.

  • 7. ㅎ,ㅁ
    '19.2.20 8:08 AM (203.234.xxx.9)

    집중력 차이..그리고 공부머리
    공부 습관..노노.
    티비보면서 영어단어 외워..그렇게 하면..안외워진다고
    책상에 앉아 공부하라고 해도..드러누워 쓱.
    단어 늘상 다 맞고..
    형이 공부 4시간 하는걸.지는..한시간도 안되서 끝내고.
    그래서 우리 작은애는 늘 시간이 남아보여요.공부 안하고 맨날 빈둥거려 보이고
    막상 잘하니 잔소리도 안먹히네요.

  • 8. ...
    '19.2.20 8:10 AM (223.62.xxx.95)

    근데 기본적인 공부머리가 필요충분조건 같구요. 거기에 플러스 집중력과 끈기입니다. 결론 둘다 필요..

  • 9. 도로시
    '19.2.20 8:14 AM (117.111.xxx.87)

    첫째가 의대 다녀요.
    아기때부터 집중력 좋다는 소리 여기저기서 들었고 똑똑하다는 소리 똘똘하다는 소리 들었어요.
    유아때도 한번 집중하면 침을 흘리고 얼굴이 아주 상기가 됩니다.
    그리고 저는 장난감을 잘안사줬고 퍼즐이나 블럭도 잘 안사줬는데
    아이가 다른집 가서 퍼즐에 관심 보이길래 마트 가서 몇개 사서 줬더니 그걸 한번에 다 맞추더라구요.
    기존에 쭉 해왔던 아이들에 비해 처음하는 퍼즐이었는데도 한번에 맞춰서 신기했던 기억이 나고
    50일도 안되어서 사람 구분하고 낯가림 했던 기억도 나고요.
    알파벳과 색상 관련 단어 숫자 등 티비 보고 저절로 배우더라구요.
    중등 고등 가서도 하루에 5시간 이상 공부 안했고 3시간 전후로 끝내고 드라마 보거나 영화보러 가거나 그랬어요.
    학원은 수학 영어 언어 다녔구요.
    저희 아이 중등때 공부 시간 알던 엄마들이 고등 가서는 그렇게 하면 지금 성적 안나올거라 입방아들 찧었는데...
    오히려 고등 가서 전국석차 올라갔고 의대 들어갔어요.
    첫째 아이 보면 그냥 공부머리 타고났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어릴때부터 얘는 머리가 좋다는 생각 많이 했었어요.

  • 10. ㅅㅋㅇ캐슬
    '19.2.20 8:26 AM (125.177.xxx.47)

    네. 어릴적부터 엉덩이 무거웠어요. 한번 시작한 일은 끈기있게 해 마무리 짓고요. 저희 부모도 아이 태도에 놀라웠고. 늘 그 부분에 학교샘들의 칭찬이 마르지 않았어요

  • 11. ㅇㅇㅇ
    '19.2.20 8:38 AM (121.170.xxx.205)

    공부는 그닥 열심히 안한거 같은데 계획하면 꼭 실천했어요 모험심도 강하구요
    밤에 늦게 공부하지는 않았는데 하면 하고 놀땐 놀고 확실했어요
    게임도 중독이에요,지금도.....
    어렸을 때 퍼즐 맞추기도 많이 시켰어요
    라디오 조립등,집중력 키울 수 있는것이라면 많이 해보게 했어요
    부모가 안따라가고 친구랑 체험학습도 많이 보냈어요
    거의 만점에 가깝게 수능을 받고 서울대 4년 장학생으로 갔어요
    책을 싫어하는 어린이는 친구들과 공연이란도 많이 보내주세요
    처음 찾아가는 장소라면 집중력도 키울 수 있을거예요
    그 때 당시엔 약도보고 찾아갔는데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으니 한결 쉬울거예요
    자기가 보고 싶은 공연, 자기가 체험하고 싶은 것을 친구와 같이 하려면 친구를 모아야되니까 자기가 조사하고 설득해서 친구들 데리고 안가본데 없이 좋다는데는 다 보냈어요
    제가 안데리고 다녔어요
    그게 진짜 좋은 경험이고 밑천이 되었던거 같아요
    집에서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는 밖으로 보내세요
    친구들과 에버랜드라도 보내보세요
    아이가 쑥쑥 자랄겁니다
    아이가 4학년때부터 부모없이 밖으로 보냈어요

  • 12. 저는
    '19.2.20 8:39 AM (115.143.xxx.140)

    초등 고학년때 엄마가 장보러 가시면서 곤로에 밥앉혀놨으니 태우지말고 불 제때 끄라고 했는데..

    곤로 바로 앞에 앉아 책읽으면서 지켜보다가 밥을 다 태웠어요. 책에 빠지면 불러도 못들어서 엄마아빠가 속터져 했어요. 공부를 많이 하진 않는데 한번 하면 집중력 좋았어여.

    근데 울 아들은...ㅠ ㅠㅠㅠㅜㅜ

  • 13. 과외샘
    '19.2.20 8:39 AM (183.98.xxx.7) - 삭제된댓글

    가르치는 아이들보니 차별화되는 아이가 하나 있어요. 집중력이 엄청나고 (영어 한과목인데 4시간을 쉬는시간없이 집중해서 수업해내는데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어요.)단어 80개 가까이를 10분만에 눈으로 읽고 다 맞구요 개념 한번 설명하면 정확하게 핵심파악하고 문제푸는데 마치 정답 외우고 푸는것 처럼 쓱쓱.. 처리 속도 엄청 빠르고 오답 거의 없어요.문제가 뭘 묻는지 정확하게 알고 정답 기가막히게 잘 맞춰요. 정말 똑똑하다 느꼈어요.

  • 14. ....
    '19.2.20 8:39 AM (110.47.xxx.227)

    아이가 타고난 재능의 최대치와 범위를 파악하지 못한 채 무조건 인내와 집중력을 요구한다고 해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타고난 재능의 범위와 크기를 벗어난 노력은 배신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 15. 노노
    '19.2.20 8:43 AM (223.62.xxx.104)

    adhd의심할 정도로 산만하고 초등때 지적 많이 받았어요
    대신 독서량이 엄청났고 책읽을때 집중력이 뛰어남
    엉덩이는 무겁지 않아 2ㅡ30분을 못 앉아있으나
    순간집중력이 좋은듯요

  • 16. ㅇㅇ
    '19.2.20 9:09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집중력...공부할 때 불러도 못 들을 때가 있고,
    공부할 때 말 걸면 대답 다 해주고도
    바로 공부에 집중
    동영상 수학 강좌를 인문학 강좌 듣듯이
    눈으로만 볼 때가 많은데 수학 1등급

    기억력...초등 때에도, 수업시간에 들은 복잡한 내용을
    일기에 자연스럽게 인용
    같이 본 영화 대사 같은 거 긴 것도 매우 정확히
    잘 기억

  • 17. ㅇㅇ
    '19.2.20 9:20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아주 어릴 때
    저녁에
    문득 생각 났다는 듯이

    수준에 마치 않은 단어들을
    여러 개 질문해서 놀란 적이 있어요.

    예를 들어
    연필, 나무.. 수준의 나이라 생각했는데

    수평선이 뭐냐.
    그럼 대지는 뭐냐.
    그럼 움트는 것은 뭐냐...이런식..

  • 18.
    '19.2.20 9:26 AM (211.210.xxx.137)

    큰애때 힘들어, 둘째는 놀렸는데, 초등 고학년 부터 자기 스스로 공부 시간을 늘리더라구요. 원래 머리가 좋은것도 있었고. 악착같은것도 있었어요. 초등 저학년때까지 원없이 놀아서 자긴 공부해도 된다고도 했고요. 전교1등 졸업후, 원하는 대학 갔습니다. 더 좋은 과(메이저의대)..갈수 있는데, 안가더군요.ㅠㅠ

  • 19. 버드나무
    '19.2.20 9:27 AM (119.70.xxx.222) - 삭제된댓글

    큰아이는 엉덩이가 땅에 안붙어 있고 둘째는 엉덩이가 무지 무거웠어요

    둘다 머리가 좋은데

    큰아이의 집중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생활은 개차반이이구요 .. 이넘이 의대가고
    둘째는 공부별로에요 ( 멘탈이 유리멘탈이에요 )

    결국 공부는 집중력 과 머리 암기력... 멘탈로 판단나는거지요

  • 20. ...
    '19.2.20 10:00 AM (125.176.xxx.90)

    저희 집안 형제 자매 조카들 저만 빼고 다 서울대 카이스트인데요
    저만 밤새우고 공부했고 ㅠㅠㅠ
    다들 할거 다 하고 놀거 다 놀고 수업시간에만 집중해서 전교1등 ㅠㅠ
    다들 어릴때 유별나게 블록맞추기 천재들 이었고
    독서량 엄청 남.
    전 블록 맞추기만 못했는데 그게 지능의 차이 같았음.
    (대신 저는 미술을 잘 했음.시각적인 것에 재능이 잇었음.)
    다들 성인이 되서는 공부는 잘 하는데 사회 머리는 없는것 같음
    옷도 잘 못고름.

  • 21. ㅡ심심해서
    '19.2.20 10:28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는 상위권 고등학생인데요.
    어릴 때 영유입학만 시켜놓고 알파벳이나 아는지 모르는지 신경 안 썼는데 6세 때 스펠링비 테스트 전체 1등해서 상을 타왔더라고요.
    유치원 버스에서 친구들은 자고 심심해서 단어카드 외웠다고...
    100개를요. 한글은 간판보고 떼고요.

  • 22. ㅡ심심해서
    '19.2.20 10:29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는 상위권 고등학생인데요.
    어릴 때 영유입학만 시켜놓고 알파벳이나 아는지 모르는지 신경 안 썼는데 6세 때 스펠링비 테스트 전체 1등해서 상을 타왔더라고요.
    유치원 버스에서 친구들은 자고 심심해서 단어카드 외웠다고...
    100개를요. 한글은 간판보고 떼고요.
    습관이 무서운게 고등된 지금도 버스나 걸으며 영어단어 외워요.

  • 23. 심심해서
    '19.2.20 10:32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는 상위권 고등학생인데요.
    어릴 때 영유입학만 시켜놓고 알파벳이나 아는지 모르는지 신경 안 썼는데 6세 때 스펠링비 테스트 전체 1등해서 상을 타왔더라고요.
    유치원 버스에서 친구들은 자고 심심해서 단어카드 외웠다고...
    100개를요. 한글은 간판보고 떼고요.
    습관이 무서운게 고등된 지금도 버스나 걸으며 영어단어 외워요.
    친구 중에 아동심리박사 있어서 유치원 때 iq테스트 받았는데 142인가 나왔어요.

  • 24. ..
    '19.2.20 10:34 AM (218.154.xxx.80) - 삭제된댓글

    어릴때부터 꾀가 많다, 눈치가 빠르다 느낌이 강했는데,
    자라면서도 어떤 길이들 지름길을 빨리 찾는것 같았어요.
    공부도 눈치고 감으로 꾀를 부리면서 쉽게 쉽게 하더라구요.
    솔직히 엉덩이 힘? 그런건 전혀 아니었고, 그냥 잔머리가 후덜덜...
    근데 걱정되는 건, 이러다가 가끔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걸 봐와서
    젊을 때 어느정도 그런 실수를 해봐야, 진득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보라서 그런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될 거 같아요

  • 25.
    '19.2.20 10:42 AM (211.219.xxx.39)

    요즘 대학입시보면 이런거 소용없고 운좋은놈 못따라 가는 경향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운이라는 것도 감나무 밑에서 감기다린 것이 아니고 아이들의 다양한 시도와 활동이 뒷받침 되어 있는 운이라 무섭구요

  • 26. ㅡㅡ
    '19.2.20 10:58 AM (138.19.xxx.239) - 삭제된댓글

    서울대갔는데요
    서울대 가서 서울대 온 초등 동창들 보니까 다들 학교다닐때 공부잘하기로 유명했던 애들이네요. 신기한게 공부도 잘하고 매력도 있어서 반장부반장 하고 인기도 있었던 애들. 초등2학년부터 얌전하고 아예 공부밖에 몰랐던 애는 서울의대가고요.

  • 27. ..
    '19.2.20 6:09 PM (116.122.xxx.28)

    요즘 애는 아니지만 서울대 50학번 큰아버지가 얼마전에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서 들은얘기론 할머니가 날이 꾸물거려 혹시 비오면 빨래걷으라고 부탁했는데 비오는 줄도 모르고 공부하고 있더라는.. 6.25전쟁 때 장교로 참전하고 수습되자 늦은 나이에 겨우 복학했는데 전기공학과 2년만에 졸업하셨대요. 엄청 유하신 부처님분위기인데 집중력과 정보처리능력이 탁월하셨던 것 같아요. 현충원에 명예롭게 안장되셨으니 저에겐 여러모로 귀감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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