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재밌다고 소문이 82에서 나서
오늘 낮에 3회 잠깐 보고
지금 4회 봤는데도..
정말 갓혜자에...
다들 연기의 신..
무엇보다 내용이 정말 좋네요..
생각하게 만드는 드라마...
우리 남편 왈 서울의 달 같다네요.. ㅠㅠ
그만큼 좋다는 이야기예요.
타임 슬립으로 나라를 구하는 이야기가 아닌
소소한 일상의 서민 삶으로 나타났다는게 신기하면서도 정말 좋아요.
감사해요. 드라마 작가님에게..
하도 재밌다고 소문이 82에서 나서
오늘 낮에 3회 잠깐 보고
지금 4회 봤는데도..
정말 갓혜자에...
다들 연기의 신..
무엇보다 내용이 정말 좋네요..
생각하게 만드는 드라마...
우리 남편 왈 서울의 달 같다네요.. ㅠㅠ
그만큼 좋다는 이야기예요.
타임 슬립으로 나라를 구하는 이야기가 아닌
소소한 일상의 서민 삶으로 나타났다는게 신기하면서도 정말 좋아요.
감사해요. 드라마 작가님에게..
식상하다는분 계시는데 영혼은 바껴도
늙음에서 젊음으로 바껴도
젊음에서 늙음으로의 바뀜은 신박하네요
작가님 천재..
정말 명작이예요..
너무 슬프고 너무 웃기고..
끝나고 난 후에도 너무 맘아픈 여운때문에 멍하네요..
키리타니 미레이 주연의 일본드라마 스미레 어쩌구랑
설정이 똑같네요. 디테일은 모르겠지만.
60세 넘은 할머니(마츠자카 게이코?)가 20대 여자로
돌아가 젊은남주와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이거든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소피가 생각나요.
마법 풀리겠죠.
울다 웃다 했어요.
작가의 경험과 통찰력이 느껴집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요.
첫댓글인데 하울의 움직이는성과 비슷하네요
혹시 비슷하게 희생적인 내용 아닐지
준하를 많이 사랑하는거 같던데
전 별로요..
그정도까지는...
재밌기는 하네요
김혜자씨와 손호준 연기때문에 봤는데
스토리는 그닥
스미레 어쩌구랑 전혀 달라요. 스미레는 여주가 젊어지는거 눈이 부시게는 여주가 늙는거~
비슷해보이지만 드라마의 깊이가 아주 다릅니다.
그나이에도 로맨스를 찍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