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
체력이 떨어져서인지, 늙을 수록 참을성이 없어져요.
그래서 나이들 수록. 고집이 세지고, 성격도 극대화 되는 게
관련있을 것 같아요.
짜증도 참기가 예전보다 힘들고, 스트레스 저항력도 떨어지네요.
체력이 떨어지니까 예민해지고. 그래서 참을성이 젊고 팔팔하고
어릴 때만 못한 게 원인같아요..
얼굴만 쭈글하고 피부색만 죽는 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참 노화란 슬프고. 형벌이에요...
늙을 수록 참을성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 조회수 : 2,404
작성일 : 2019-02-19 21:54:44
IP : 121.88.xxx.11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19 9:57 PM (221.151.xxx.109)참기 싫은 건 그냥 안하게 되더라고요
2. ㅇㅇㅇ
'19.2.19 10:51 PM (220.89.xxx.124)(먹는거 참는거도 힘들더라구요 ㅠㅠ)
3. 동의
'19.2.20 2:19 AM (1.244.xxx.21)해요. 마흔 넘고부터 그러고..눈 노화 오는듯 하면서 속도 불편하니 더 그러고 혈관이 안좋으니 피가 씰룩대는거 같고..그러니 더 신경 예민해지고 아이들에게 화내게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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