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살동갑부부
지금껏 머리가 까메요~
1. 오
'19.2.19 9:19 PM (183.98.xxx.142)세월을 거슬러 갈 수 있다면
저도 흑미 먹을래요 ㅋㅋㅋ
이번생은 틀렸음요 ㅋ2. 에이~
'19.2.19 9:19 PM (121.155.xxx.30)타고난 유전자가 그런거지 설마 흑미를
23년간 먹어서 까말까요....3. 설마...
'19.2.19 9:1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농담하시는거죠????
웃기시려고요????4. ...
'19.2.19 9:21 PM (122.38.xxx.110)이유가 뭐든 축복이네요.
축하합니다.5. ㆍㆍ
'19.2.19 9:21 PM (122.35.xxx.170)밥을 100프로 흑미로만 지으시는 거에요?
아님 백미랑 섞어서?6. ....
'19.2.19 9:21 PM (1.233.xxx.201)흑미 까만콩 입에 달고 살아도
염색하지 않으면 완전 흰머리예요
아마도 유전자 때문 아닐까요?7. 아녀요
'19.2.19 9:25 PM (39.112.xxx.143)남편쪽형제자매 6남매... 위아래누나부터 남동생까지
다염색하세요 저희남편이 다섯짼데 본인만까메요
흰머리 다합해서 다섯개도안되요
저희형제ᆞ 자매는 반반이고요8. ㅇㅇㅇㅇㅇ
'19.2.19 9:30 PM (116.40.xxx.34)흑미 먹어서 머리가 까매진다면, 진작부터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어 약을 만들어 팔았을 것 같습니다.... 염색약은 발달하는데 흑미 관련해서 발달하지 않는 걸 보니 그냥 유전이 아닐까 싶은데요..
9. ㆍㆍ
'19.2.19 9:33 PM (122.35.xxx.170)흑미 100프로로 밥을 지어드시나요?
아니면 백이랑 섞어서 지으시나요??
위에도 댓글로 질문했는데
못 보신 것 같아 다시 여쭤봐요.10. ..
'19.2.19 9:33 PM (222.237.xxx.88)저 흑미 입에 대지도 않는데 58세인 지금 머리 까매요.
11. 전요
'19.2.19 10:01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백미만 오십년 먹었는데 아직 백발이 아니예요.
차라리 백발이면 염색을 안할텐데....ㅠㅠㅠ12. 사실
'19.2.19 10:05 PM (39.112.xxx.143)그옛날 흑미처음나왔을때
누가 까만쌀이 나왔다고신기해서
먹어보라고 한봉지줬었는데 밥에넣어먹어보니
밥맛이 너무좋은거예요 반찬없이 밥만먹어도 구수한...
그때부터 지금까지 코렐밥공기 쌀한릇분량에
어른주먹으로 한주먹 흑미넣고 밥해서 오랜세월
먹었던것같아요
저희시댁은 아주젊을때부터 새치가 하얗게
나는집안이라 흑미가 도움이되었다고 생각이들어요
덕분에 저희부부 둘다 염색은 해본적이없어요13. 머리카락
'19.2.19 10:12 PM (121.168.xxx.22)희어지는데관여하는 물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신장에서만들어져요 효소가 워낙 작은양만있어도 작동하니까
14. 오오
'19.2.19 10:16 PM (61.81.xxx.191)저도 남편 때문에라도 꼭 흑미 한 주먹 넣어봐야겠어요
감사해용~~15. ㅇㅇ
'19.2.19 10:53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와우
흑미 백미 반반 해서 드셨다는??16. ...
'19.2.19 10:54 PM (218.147.xxx.79)흑미 동나는 동네는 82하는 사람 많다는 반증이겠네요 ㅋ
17. ..
'19.2.20 12:35 AM (211.36.xxx.35)흑미 소화 안되고 전부 떵으로 나오는거 모르시죠?
18. 48세 동갑부부..
'19.2.20 12:40 AM (116.40.xxx.49)우리도 꼭 흑미섞어밥먹어요..언제부터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둘다 머리 까맣긴해요. 유전적은 아닌것같구요. 가끔 흑미때문인가 생각한적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