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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 병든 부모가 싫다가도

역설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19-02-19 21:16:35
평생 자기희생 모르고 산 부모라 애틋하지 않아요.
내키는대로 살다가 돈 없이 노령에 아프니 오로지 내 몫.
밉다가도 그래도 태극기 부대는 아니라서 자식 한 명에게만 피해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당대회 앞 태극기 부대 보니 진짜 소름과 극혐.
IP : 221.149.xxx.18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19 11:23 PM (175.223.xxx.165) - 삭제된댓글

    동지 만났네요. 저도요. 그냥 의무감으로 모셔요. 종편 조선티비 봐도 나가서 태극기부대까지 했음 의절하고 안봤어요. 그건 못참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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