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에 매달려 늘어진 식물들이요
이런건 뭐라고 부르나요?
요즘 방콕 카페 투어가 인기라는데 이해가가네요.
왕궁이런데 보다 카페가는게 더 휴식인거 같아요.
저도 재작년에 로스트랑 오드리 카페 두군데 갔었는데
비터맨 네버 엔딩 써머 이런곳 이쁘네요.
루프탑바도 멋지고
행잉프랜트?
영어로 말고 우리말로요 ㅎㅎㅎ^^
딱히 유행이라기 보다는 그렇게 꾸민 집이 눈에 띄여요. 사진도 멋지게 나오고. 그래서 우리나라 블로그 글에 많을거예요. 카오산로드 가면 몇 집 있습니다.
우리말로 공중식물이래요.
이것도 한자인데...^^ ;;;
코코넛 수염 이런건가보네요 식물 이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