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파트 바로 맞은편에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하네요~~
지금까지 이런 행사 본 적이 없었는데 가까와서 한 번 가 봤어요.
불이 생각보다 크고 오래 활활 타네요~~
옛날에는 마을의 큰 축제였겠어요.
옛날에도 심심하진 않았겠어요. 절기마다 세시풍속이나 잔치같은 풍습들이 있어서요...
저희 아파트 바로 맞은편에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하네요~~
지금까지 이런 행사 본 적이 없었는데 가까와서 한 번 가 봤어요.
불이 생각보다 크고 오래 활활 타네요~~
옛날에는 마을의 큰 축제였겠어요.
옛날에도 심심하진 않았겠어요. 절기마다 세시풍속이나 잔치같은 풍습들이 있어서요...
좀 되었네요. 10년까진 아니고....
창녕 화왕산 달집 태우기 하다가 몇 명 불에 타서 돌아가셨죠.
그 날.... 출발이 늦어서 한참 헐레 벌떡 올라가는데, 아뿔사.... 행사가 끝나 가네요.
여유롭게 출발했다면 가장 경치 좋은 오른 쪽 경사지로 올랐을 겁니다.
일찌기 그 방향으로 올랐다면.... 불 구덩이 속으로 직행하는 코스인데.... ㅎㅎ
요즘은 안전관리 하나 보던데요.
여기도 펜스 두르고 관리요원들 둘러서서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큰 불이니까 혹시나 불똥 튄다든가 옮겨붙으면 큰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