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 (혜자)저러다 큰일 나는거 아냐 병원에라도 데려가야지 " 하니까
엄마가 그러네요 " 지금 (혜자가)문이 안 열려서 못 나오지????평생 남의 속이라곤 헤아려본적 있어야지 " 하네요
아빠도 걱정되서 얘기한건데 엄마가 정곡을 찌르네요
늙은 혜자를 보는 아빠 눈빛과 관련이 있을거 같아요
아빠가 " (혜자)저러다 큰일 나는거 아냐 병원에라도 데려가야지 " 하니까
엄마가 그러네요 " 지금 (혜자가)문이 안 열려서 못 나오지????평생 남의 속이라곤 헤아려본적 있어야지 " 하네요
아빠도 걱정되서 얘기한건데 엄마가 정곡을 찌르네요
늙은 혜자를 보는 아빠 눈빛과 관련이 있을거 같아요
오늘밤의 김혜자
혜자가 잔소리하고 챙겨줄때 엄마모습을
보는게 아닐까요
가족들에게 그 모습을 보이는게 힘들겠죠.
가족들에게 못할짓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아빠표정만 봐도 가슴아플것같아요
그래서 문을 잠그고 엄마는 그 마음을 아는거고요.
엄마분 연기 넘 잘하세요.
이 드라마 진짜 미쳤어요. ㅜㅜ 넘나 재밌어요
좀전에 애때매 못본 3회 다운받아봤는데 정말 빨리 다음회 보고싶네요. 잔잔한 감동을 주는 드라마같아요 재미있을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는데.
혜자엄마 연기 잘해요. 간간히 대사도 주옥같아요.
혜자의 엄마. 미스터 션샤인 드라마로 떴지요. 비중있는 조연 되니 반갑네요.
함안댁..연기좋지요
아는 와이프에서도 한지민 엄마로 나왔어요
연기 참 잘해요
저는 오나귀에서 처음 봤는데 거기서도 좋았어요
앞으로도 계속 흥해라~~
오 나의 귀신에서부터
팬 됐어요.
김슬기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