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이고 같은 모임 멤버인데요.
올해 8살되는 아이 유치원 픽업이나 30분 1시간
돌봄을 부탁해요. 거절하기도 애매할 뿐더러 앞으로
같은 아파트에 친한 모임 멤버라 종종 이런 부탁 있을텐데
쭉 갈 모임이면 이 정도 감수해야할까요.?
아님 처음에 서운하겠지만 거절을 해야할까요?
친한 지인이고 같은 모임 멤버인데요.
올해 8살되는 아이 유치원 픽업이나 30분 1시간
돌봄을 부탁해요. 거절하기도 애매할 뿐더러 앞으로
같은 아파트에 친한 모임 멤버라 종종 이런 부탁 있을텐데
쭉 갈 모임이면 이 정도 감수해야할까요.?
아님 처음에 서운하겠지만 거절을 해야할까요?
옛말에 애본공은 없다 했습니다
더 나쁜 사이가 될수 있어요
단칼에 거절하세요
대신 다른걸로 잘해주세요
갑자기 못하게 되었을때 그쪽에서 오히려 욕하고 섭섭하다합니다 안되는건 초장에 끊으세요
본인이 일하면서 애를 픽업해서 돌볼사람없이 애를 맡기겠다는 생각부터가 글러먹었네요
어쩌다 한두번이지
고정으로 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서로 괜히 불만 생겨요
돈은 주나요? 양심불량
집에서 노는 것처럼 보여도 나름 푼돈 번다고
프리 뛰고 있는 거 아는데도 부탁하네요 ㅜㅜ
지금 초반일때 서운해하지말라고 미안하다고 얘기해야겠군요.
처음부터 안된다고 하세요
내아이 돌발상황도 예측 못 하는데
무슨 일이 어떻게 있을 줄 알고
다른 집아이까지 봐주나요?
내 아이에 집중하세요
그럴 거면 돈을 줬어야함.
아니면 염치없고 나중에 적반하장식 될 거.
거절해요.
와... 뻔뻔하고 염치가 없군요..
하원 도우미 필요한거 아니냐고 에둘러서 거절해보세요.
보통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이정도 거절이면 거절이라고 알아들을거에요..
만약 하원 도우피가 필요한거 아니냐고 할 때 일주일에 몇번마 쓰면 되는거라 쓰기 그렇다는 대답이오면 멀리 하시는게 차라리 나을거에요..
교통사고 접촉사고라도 나면 뒷감당은
염치 없는 사람은 엮일수록 골치임.
덜 친할때 끊어야지
시간당만원씩 달라고 하세요 혹시 간식 줘야되면 그거 따로 받고
픽업은 같은 아파트 단지내 하차에요~
제가 유치원까지 가는 건 아니고요~
당연히 거절
서운 이런말 하지 말고
못할 핑계를 만들어
정말 해주고싶은데 상황이 안된다고 하세요
(종종 있는 스케줄때문에 아이 픽업 못할때가 있다 이런식으로)
거절 해야죠..틈을 보여주면 안됩니다
8살이면 이제 곧 학교 들어가는데, 3월 한달은 일찍 끝나니 매일매일 부탁할걸요. 그 전에 자르세요.
정상적인 사람은 일단 자기가 방법 알아봅니다.
주몇회라도 도우미 구하던가요.
구하다 구하다 못구하면 부탁해보겠죠. 알바비 드리겠다고 그래도 부탁해서 미안하다고.
어려서 집도 못찾는다, 엘리베이터도 못탄다.
같은 이웃인데 신세만 져서 미안하다 하원 좀 부탁해 레파토리...
와..이거 정말 너무 곤란해요 ;;;
3월 2주 동안 학원가기 전에 돌봄에 점심밥까지 은근
부탁하는 거 아닌지 진심 겁나네요;;;;
아이한테 전해듣는말로도 서로 오해가 생기고 못해주는 날은 도리어 사정설명해야되는 얄궂은상황도 직면하게 됩니다.. 이건 두번세번 생각할 필요가 없는듯 하네요...
그냥 해맑게 하원도우미 구하면 되겠네 하세요.
여기 82에서 읽은 명언인데요
기분좋은 거절은 없다고....
처음부터 거절하셔야해요 물론 상대방이 기분 좋을리는 없구요 하지만 노라고 하셔야하는건 윗분들이 다 설명해주고 계시네요
어린 애들 괜히 봐줬다가 사고날까 무서워서 못본다고 하세요.
나는 내 애 있으면 다른 애들한테 눈길이 안간다고.
하원도우미 알바를 물어보는거 아닐까요? 돈은 준대요?
이사가세요.
뭔 핑계를 만들어야하나.....머리를 굴려야겠습니다 ㅡㅡ
핑계를 대면 그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할거예요. 그냥 안된다고 거절하세요.. 되게 웃기는 엄마네요?
하원하자마자 어디가는 스케줄을 만드세요
애 학원이나..문화센터..
나도 틈틈히 일하고 살림한다고 바쁘다
도우미 알아봐~ 하세요
저 아는분은 이제 칠순넘으셨는데 예전에 딸이 학교가 멀어서 꼭 아빠가 등하교 시켜줬는데 같은 동네사는 친구도 같이 해줬거든요.
20년이 더 넘은 일이예요. 그런데 그 친구 엄마도 잘 아는사이인데 여태 고맙다는 말한마디 없다고 푸념하세요.
그 친구엄마입장에서는 오가는길 같으니 뭐가 어렵고 고맙겠어. 한자리 더태우고 다닌거지하고 신경쓰이고 그럴거 생각안하신거죠.
입장을 바꿔서 내아이 다른 집 엄마한테 부탁한다해보세요.
그게 얼마나 미안하고 어려운일인지..... 동기간에도 어려운 일이예요. 돈주고 등하원도우미도 이용하는 세상인데말이죠.
돈준다는 얘기도 없지요??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하지마세요 다른학원을 일부로라도 보내는 한이 있더라도
82 명언이죠.
- 기분 좋은 거절은 없다.
어떻게 말을 해도 기분 나빠할겁니다.
괜히 이런저런 핑계 대지 말고, 안된다, 곤란하다, 몇번 얘기하세요.
그럼 왜 안되냐, 뭐 그렇게 따지겠죠.
그때 조용히, 그러나 단호하게 얘기하세요.
(위에 `남의애`님 의견처럼)
- 내 아이 케어도 힘든데, 남의집 아이 케어하다 행여 사고날까 걱정이 된다.
계속 그 얘기만 반복하세요.
하원에 간식도 챙겨줘야겠고 혼자 집에 있으면 불안하니
또 누군가 같이 있어줘야하고요.
아프면 병원도 가야하고. 이래서 전업을 하던지
오후내내 돌봐줄 분 구해야죠
친하다는거 왜 친할까요 나에게 도움이 될것 같으니
만나는거 아닌가요. 친하면 부탁 어쩌다
한 번 하는거지 저런식으로 한다는건 . . 아이 잘봐줘도
자기집가선 딴소리하는게 애에요
참 염치없는 젊은 애엄마네요 본인도 돈줘야 하는거 알텐데
하원 픽업 1-2시간도 돈받고 하는 파트타임입니다
저런사람하고는 애당초 엮이지 말아야해요 젊은사람이 어쩜
예전에 엄마가 집에 맨날계셨는데 안면있는 같은동 젊은 애엄마가 하원도우미 권유해서 알바 삼아 같은동 꼬마 하원도우미 하루 1시간 정도 했어요.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어하셨는데 애엄마가 계속부탁부탁 해서 못끊고 하는데 아이가 엘베안에서 장난치다 지가 잘못해서 조금 다쳤는데 애엄마가 진상진상 부리다 그만둔다고 하니 매몰차게하고 그 다음부터는 인사도 제대로 안하고 불편허게 하던데 애 걸린 문제에는 정상부모가 없어요 돈 받고 알바삼아 해도 지맘대로 사람 부릴려구 하구.
인연 끊는게 이득일거 같아요
안된다고 하세요 아무렇지 않게
하원하면서 집으로 바로 가는날이 없고...아이아빠가 그런거 싫어해....하원도우미 한번 구해봐...이렇게 달아서 이야기해보세요...
국가에서 하는 돌보미 사업 있다고 거기 돌보미 선생님들 좋다고 추천해주세요.
원글님은 행여 아이 다칠까봐 좋은사이 해칠까 걱정된다고 말하시고요
전국에 동네마다 이런엄마들 정말 많나보네요.
같은 고민하시는 분들이 왜이렇게 많은지요.ㅠ
픽업도 부담스러운데 30분 1시간 이렇게 맡기려고 한다구요? 받아주시다보면 어느새인가 방학까지 그아이 맡아주고 계실것 같네요. 일찌감치 정리하셔요.( 관계가 아니라 필요할때마다 맡아줄거라는 기대를 )
오늘 아이 체육관에서 본 광경인데,
한 엄마가 5명의 애들을 데려왔더군요.
엄마들이 돌아가면서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간식 준비해서 데려오는 것 같았어요.
오늘 당번인 듯한 엄마와 자식은 얌전했는데
다른 집 아이가 계속 친구들에게 치대고 과하게 장난치다가
애들 간식통을 다 쏟아버렸어요.
내 자식이 아니라 주의 주기가 어려웠는지
당번인 엄마는 심호흡하면서 음식들 주워담고,
아이들은 배고파서 아쉬워하고.
다른 집 아이를 봐달라고 부탁하는 엄마들은
내 아이한테 집중하기 위해 쓰고 있는 내 인생의 귀중한 시간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거예요.
본인 아이는 형편껏 본인이 책임지는 게 맞아요.
제 친구가 그렇게 거절한번 못하고 친한 지인아이를 그런식으로 학기중이며 방학중이며 데리고다니고 챙겨주고 먹여주고 봐줬는데요. 자기가 일이 생겨 딱한번 부탁하니 너희집 아이는 별나서 안되겠어~ 거절하더랍니다.
나도 일해야해서 안되겠다고 얘기하세요.
일주일 봐주고 거절하나 일 년 봐주고 거절하나 거절과 동시에 좋은 사이는 끝난거에요.
상식있는 사람이면 사람 구했을거고 그런 부탁 안해요.
봐주는 사람있는데 응급이다하면 님도 거절 안하시고 사정 봐주셨을텐데 처음부터 저렇게.나오는건 이미 끝난거에요.
같은 일 경험자로 말씀드려요. 진짜 급할 때 한 번 도와주면 고맙다는 말이나 듣지 저런 경우는 끝이 좋지가 않더라고요.
저렇게 부탁하는사람 상종하지마세요
원글님이 거절하면 다른 대안을 찾겠죠. 남 일에 웬 책임감을 가지세요? 미안할 일도 아니고 하지 않는 게 오히려 당연한 거죠. 그렇게 쉬운 일이면 등하교도우미같은 직업이 괜히 있겠어요. 워킹맘이면 세상물정 모르지 않을텐데 무례하네요.
부담되서 못한다고...
남의애기 보는거 살떨린다고
솔직히 야기하세요
제대로 된 사람이면 처음엔 서운해도
이해해요
절대 말하지 말고 일이 있어 안되겠다 하세요. 뭔 일이냐도 묻는다면 개인적인 일이라고만 하고요.
단디헬퍼..찾아서 가입하라 하세요.
왜이리 멍청한 여자들이 많아요..
돈도 없이요?
너무 한다...자기 일해서 버는 돈 줄것도 아님서.
175.116.xxx.9
잘난척 쩌네요 진짜.멍청하긴.
그런 댁은 앞으로 똑똑하게 처신할 일들만 부디 있기를!
왜 그런 모임에 올까요? 정당한 보상없이 부탁만 한다면 거절하세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단칼에 거절해야할 상황이에요.
그러다 애 잘못되면 님은 몽땅 책임만 지는 상황돼요.
저런 상황 한달에 한번도 부담스러워요.
빨리 등하원도우미 신청하라고 하세요. 돌봄교실도 신청안했대요? 직장맘이시면서 이웃에게만 의지하려하고 대책이 없으신가? 돌봄교실은 입학 다음날부터 시작하니 일찍 끝날 걱정 안해도 돼요.
그리고 보통의 상식가진 직장맘들은 동네 이웃이 '급한 일 있으면 우리 집에 맡겨~ 내가 봐줄께~'라는 인사말들어도 그렇게 안해요.
언젠가 댓글 단 내용인데 다시 한번 써보면 동네 엄마가 퇴근해서 올 때까지 1시간만 봐달라더니 연락도 없고 전화해도 안받고 3시간 후에 왔어요. 그 사이 그 애 밥 먹이고 똥까지 닦아주고 이게 뭔 짓인가 했죠. 다음부터 거절하니 그 이웃이 생각해낸 대안은 다른 이웃들에게 부탁하는 거예요. 거절하면 또 다른 이웃.. 한마디로 진상이죠. 그 분도 이분같지는 않겠지만 제대로된 방법 찾는 게 그분으로서도 좋을거예요.
당근거절해야죠..
제주변 친한워킹맘들 절대부탁안해요.
어쩌다 피치못할사정있음 미리 정중히 부탁하고 소정의 선물까지줘요.선물 바라는건아니지만 자기아이 케어는 칼같이 알아서들하더군요..그런거알기에 저도 가끔 부탁옴 해줘요.반대로 제가전업이래도 바쁜일생김 어쩌다한번 부탁하기도해요(할머니가 봐주는 친구일경우)서로 상부상조함
가끔 올라오는데 저런 부탁하는 사람들과 친분은 부담스럽겠어요 언제 무슨일이 일어날줄 알고 아이를 맡기고 아이를 돌보냐고 하세요
솔직히 ㅁㅊㄴ이에요ㅡ 자기도 남의돈 버는 사람이.. 알만한 사람이 저런 걸 꽁으로 부탁한다는 건 님을 개호구로 아는 거예요. 친정엄마한테도 저런부탁 못해요. 나쁜여자네요.
단칼에 자르세요. 아줌마 구하는 게 낫지 않겠냐고 하세요. 돈벌어 뭐에 쓰냐고.
주위보니 끝이안좋더라구요..거절하세요
사람한테 그렇게 빽 소리지르는 기운으로 그엄마에게 거절하시면 되겠네요. 화를 내야할 상대는 그엄마에요
호구세요? 바보세요?
그사람이 무슨 권리가 있어요?
집어 있으니 돈안주고 부려먹어야겠다고 생각하나보네요
난 못해요 남의 아이 못봐요
대놓고 말씀하세요
뭐가 힘드냐 어쩌고 저쩌고 하면 그냥 가만히 계시고
난 못해요
도우미 쓰세요
기분좋은거절은없다222
변명할필요가있나요
하원도우미구하라고하세요
아이가 어려 어디로튈지몰라 하나도 벅차다고 .
주1회 해주는 분 봤는데 보기 안됐던데요.
거절하기 애매해서 해주는건데
별일 아닌것 같아보여도
그아이 안전까지 책임져야해서
본인아이 보는것보다 훨씬 신경써야 되는일이에요.
주몇회가 되었든 고정으로 해주는건 쉬운게 아니죠.
아이한명 키우기가 힘든 세상이에요.
아무튼 주2-3회는 심하네요.
맡아주는것도 아니고 맡기는 그분 대단하신것 같아요.
저도 오래전이지만, 비슷한 경험 있어요. 저는 다른 집 아이 맡을 자신 없다고 거절했어요. 아무리 잠깐이라도 아이를 책임지는 일은 간단한 일이 아닌 것 같다고. 내 아이간수하는 것만으로도 벅차다고요. 나중에 알고 보니 저뿐 아니라 여기 저기 아쉬운 소리 쉽게 하는 스타일이었어요. 그런 사람은 적당하게 거리를 두는게 상책이라고 봅니다. 이번에 거절하면 그 거리 유지에 도움이 되겠죠.
원글이를 만만하게보고 호구잡으려는 사람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원글이
답답하다고 댓글다는 사람한테는 소리를 버럭 지르네요??ㅠ
처음부터 자르세요. 그리고 프리랜서로 일하신다면서요. 핑계대기 딱 좋은데 뭘 고민하세요.
그리고 그런 부탁 하는 사람이랑 친하게지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