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아버지 칠순이 곧 다가오는데요..

고민중 조회수 : 2,656
작성일 : 2019-02-19 14:48:21

제목 그대로 친정아버지 칠순이 코 앞으로 다가오고 있는데요.

문제는 형제 자매들이 모두 해외에 살아요.

그래서 엄마, 아부지 두분만 계신데 다 같이 모아서 여행 경비도 준비했구요.

문제는 생신당일날 두분이 너무 쓸쓸하실것 같아서 뭐라도 보내드리고 싶어요.

제가 생각한건 유명갈비집 고기인데, 전화걸어보니 배달은 안되고 포장만 된다하네요.

같이 식사를 못하니 그날 하루 맛있는 반찬이라도 보내드릴까 하는데, 아는 곳이 한곳도 없네요.

뭔가 두분이서 배달받아서 맛있게 드실만한 음식이 뭐가 없을까요?

아는 곳이 단골 갈비집 한곳뿐이였는데, 배달은 안된다니 영 암담합니다.


IP : 112.120.xxx.1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9 2:52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배달의 민족인가 앱깔거나 배달만 해주는 서비스 업체도 있는거 같던데
    알아보세요
    거리만큼 돈을 내면 되는거 같던데요
    원래 포장은 되는 곳이죠?

  • 2. 푸른바다
    '19.2.19 2:53 PM (223.33.xxx.175)

    미래식당 앱 까시면 유명식당 갈비 배달됩니다. 날짜 지정도 가능하고요. 배달의민족 뒤지시면 동네에 미역국 배달집도 있음

  • 3. 고민중
    '19.2.19 2:56 PM (112.120.xxx.165)

    네.원래 양념육은 1kg단위로 포장해서 판매하는 곳이라서 그걸 혹시 배달해 주실수 있을까 싶어서 전화 걸었던 거였거든요.
    몇팩 보내드림 두고두고 드실수 있을것 같아서.
    그런데 그 양념육 포장은 포장판매는 되고 배달이어렵다고 하셔서요.

    그리고 식당어플 배달은 익히기 않은 양념육이겠죠?
    앱스토어에선 제 폰이 외국으로 등록되어 있어서 검색이 안되네요..ㅠ.ㅠ
    감사드리고, 알려주신거 열심히 찾아볼께요,

  • 4. 고민중
    '19.2.19 3:00 PM (112.120.xxx.165)

    푸른바다님.
    이 앱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 5. 푸른바다
    '19.2.19 3:21 PM (223.33.xxx.47)

    미래식당앱에서 돼지갈비 수원꺼 익힌거 안익힌거 둘 다 시켜봤는데 익힌건 숯불향이 나서 좋은데 좀 퍽퍽해지고 안익힌게 나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51 삼성 하닉 포모오는데 ㅁㄶㅈ 22:38:03 55
1810350 저는 삼전닉스 없는데 22:35:20 151
1810349 구해줘 홈즈 보시나요? ... 22:35:09 66
1810348 테슬라 엔비디아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 22:34:04 64
1810347 풀빵엄마 기억하세요? 2 갑자기 22:30:43 243
1810346 전 근데 남자가 자기가 처자식을 부양하는게 싫다 3 22:30:37 250
1810345 다친 비둘기는 구조할 수 없나요 ,,, 22:30:29 51
1810344 남편 원가정이 정서적으로 문제가 너무 많은데요. 1 dd 22:29:17 236
1810343 초1아이가 반에서 제일 작아요.. 닭발곰탕 끓여볼까요 5 ㅠㅠ 22:28:37 138
1810342 역시 애 빨리 낳고 키우는게 좋네요 8 ㅇㅇ 22:19:22 649
1810341 오늘 있었던 일로 남편과 원수 3 .. 22:15:35 733
1810340 하루에 식비 얼마 정해놓고 쓰세요? 3 식비 22:08:24 494
1810339 아이 돌봄 중인데 주식장 시간과 겹쳐 고민이 됩니다.. 9 아이돌봄 22:07:07 822
1810338 골프화를 헬스장에서 신어도되나요? 9 ㅇㅇ 21:52:42 462
1810337 마음의 동요를 가라앉힐 수 있는 자기계발서 2 . . . 21:50:21 415
1810336 로봇 택배 작업 라이브 현재 19시간째... 3 몸에좋은마늘.. 21:49:41 833
1810335 나솔 31기 어제 방송 편집본 3 .. 21:49:11 852
1810334 은밀한 감사에 나오는 공명이요 5 닮음 21:46:47 1,035
1810333 아내가 집만 비우면 본인 유기했다고 시위카톡하는 남자 9 .... 21:44:00 1,551
1810332 갱년기 호르몬치료 해 보신분~~~ 53세 21:41:25 279
1810331 해외주식을 모르고 cma 계좌에 넣었는데 어쩌죠? 5 Oo 21:39:31 968
1810330 바디프로필 찍는 사람에 대한 안좋은 편견들이 있나요? 12 .. 21:38:47 1,113
1810329 아이가 성인이고 엄마랑 아이가 같이 살떄 고유가 한부모 21:34:31 419
1810328 포르투갈 아조레스섬에 사는 안나 유튜브 채널 추천합니다. Anna |.. 21:33:36 441
1810327 50대 폐경되신분들 어디가 제일 안좋아지세요? 10 21:31:11 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