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엄마가
전화받으실거라고
행복한 하루되시라고 하는데
왈칵 눈물이 나네요ㅠㅠ
친절하게 빨랑빨랑 용건말하고 전화끊었어요ㅎㅎ
As전화하는데 어린이 목소리가나와요ㅠㅠ
ㅠㅠ 조회수 : 2,335
작성일 : 2019-02-19 14:25:51
IP : 125.188.xxx.2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19 2:30 PM (223.62.xxx.26) - 삭제된댓글어휴...
2. 전
'19.2.19 2:41 PM (211.245.xxx.178)싫더라구요.
전화로 싸운적이 없는데 전화 예의없는 사람들 전화는 그냥 끊어버리든가...솔직히 진상들이 그런 안내 듣는다고 진상짓 안할까요.
왜 내가 그런 사람들때문에 저런 전화받고 백화점 안내 데스크에 이런저런 구구절절히 쓰인 안내판을 봐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모든 고객을 잠재적 진상으로 보는거 진짜 별루예요.3. --
'19.2.19 2:41 PM (220.118.xxx.157)콜센터 근무자들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런 방법을 생각했나봅니다. ㅠㅠ
4. ㅇㅇ
'19.2.19 2:42 PM (59.29.xxx.186)오죽 진상들이 많았으면..
5. ,,,,
'19.2.19 2:42 PM (115.22.xxx.148)뭔지 씁쓸하네요...상식적으로 대하고 산사람들이 더 많을텐데...
6. ^^
'19.2.19 3:14 PM (14.4.xxx.131)그 안내 방송하고 욕설이나 무리하게 화내시는 분들 줄었어요
성우나 아역배우 아니고 정말 상담하시는 분들 자제분들 목소리로 녹음했습니다7. 저는 좋던데
'19.2.19 3:15 PM (211.176.xxx.58)아기 목소리로 우리 엄마가 상담한다
노인 목소리로 우리 딸이 상담한다
듣기 좋고 더 잘 설명해야겠다 싶고
정감 느껴져서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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