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키로 거리 태우러 오라는 동생
직장으로 자기좀 태우러 오라네요
조카 어린이집 하원도 시키고 집까지 데려다 달래요
당연하다듯이 부탁하는데 기분이 그러네여
평소 고맙다는 말한마디 안하는애라서
자기 집들이한다고 아침부터가서 도와줬는데도
말한마디 안하구 에휴 ㅠ
거리도 보통멀어야죠 왕복 40키로네여 ㅜㅜ
1. ..
'19.2.19 2:18 PM (112.170.xxx.23)어차피 거절 안할거 아니까 그러겠죠
2. ...
'19.2.19 2:19 PM (122.38.xxx.110)거리로야 차 안막히면 한시간 정도 잖아요
이쁘게 굴었음 얼마든지 가줄텐데
동생이 처신을잘못했나봐요3. 택시를
'19.2.19 2:21 PM (223.38.xxx.93)타든 렌트를 하든 하라 하세요
그걸 왜 이렇게 싫어하면서까지 들어줘야하나요?4. //
'19.2.19 2:23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거긴 택시 안다니나요?
5. ㅁㅁ
'19.2.19 2:23 PM (175.223.xxx.119) - 삭제된댓글싫으면 딱 잘라 택시타 하고 말지
언니가 이런곳에 글올릴거리인가요ㅠㅠ6. ???
'19.2.19 2:24 PM (110.11.xxx.8) - 삭제된댓글바쁘다고 하면 되지요, 뭐가 문제인지???
7. ????
'19.2.19 2:24 PM (110.11.xxx.8)바쁘다고 하면 되지요, 뭐가 문제인지???
이건 또 새로운 진상과 호구의 꿀조합인가요?? ㅡㅡ;;;8. ,,,,
'19.2.19 2:26 PM (115.22.xxx.148)내마음 불편해가면서까지 호의를 베풀필요있나요...마음가는데로 사세요...그런다고 알아주지않아요
9. 싫으면
'19.2.19 2:28 PM (115.140.xxx.66)다른 핑계대고 거절하세요
다 들어주면 다음에도 당연한 듯 요구하겠죠10. ....
'19.2.19 2:28 PM (219.255.xxx.153)갈수 있으면 가고, 가기 싫으면 못가는 거죠.
강압은 아니잖아요. 말하면 다 해줘야 하는
세상에 살고 계세요?
님의 의견을 말하세요. 넘 멀어서 못간다.11. ㅇ
'19.2.19 2:31 PM (39.7.xxx.116)거절을 왜 못해요?
12. ..
'19.2.19 2:31 PM (210.183.xxx.220)아무리 형제간이라도 안 들어주기도 뭐한 민폐스러운 부탁은 하지말았으면
언니가 개인기사는 아니잖아요
으휴13. ....
'19.2.19 2:36 PM (112.220.xxx.102)거리가 뭔 문제인가요?
고마운줄 알고 감사인사 잘하면 200키로라도 전 갑니다
제동생이 부탁했으면 전 갔다는 얘기죠
저런 동생이면 도와주지마세요
왜 거절을 못하고...질질끌려다녀요?
보니 태워주로 갈듯 -_-14. 이미
'19.2.19 2:47 PM (223.38.xxx.93)출발을 하셨나.. 답글이 없네요
원글님 태우러 가신거면 계속 답글달지 마세요 안그럼 정말 체할것 같아요15. ...
'19.2.19 2:48 PM (211.214.xxx.224) - 삭제된댓글20킬로면 그렇게 먼것도 아니고
사이좋은 자매라면 당연히 도울 일이죠.
평소에 늘 그랬다면 문제지만요.16. 뭐래니
'19.2.19 3:10 PM (223.38.xxx.105)형제지간도 고마움을 알아야하죠.
저라면 안합니다.17. ..
'19.2.19 3:24 PM (223.62.xxx.48)갔어요? 다른 일 있다거나 못간다하면 되죠.
고맙단말 못들으면서 계속하면 당연한줄 압니다.18. 입장이
'19.2.19 3:46 PM (110.70.xxx.178)바뀌었을때 동생에게 똑같은 부탁을 할 수 있는지, 부탁을 해도 동생이 선뜻 와줄런지 생각을 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