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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데 남이 아니라는 남편

너무 조회수 : 6,146
작성일 : 2019-02-19 11:24:34
저는 기본적으로 인정이 있고. 관계는 선긋는 스타일이구요
저희 남편은 행님 행님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사람 만나는거 좋아하고 지인이. 내 사람이라는 용어를 잘쓰는 사람이에요..
남편과 저의 관점의 차이는
저는 시아버지나 시가쪽 친척들을 남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남편은 죽어도 남이 아니래요ㅠㅠ
저는 가정 내 비밀이나 제 비밀을 시아버지가 알 필요가 없다 생각하구요
저늗 시아버지께 그렇다고 못하지 않아요. 뭐 아까워한적도 없고
가끔 자기 부몬데도 돈도 적게 드리라는 남편한테. 더 넣으라고 하구요.
전 얄짤없는 기본을 하기보단. 잘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어느정도 선 넘는건 싫어요. 왜냐. 내가 그분의 딸이 될순없고
아버님도 제 아빠가 될 순 없으니까요..
반면. 저희 남편은 계속 남이 아니래요. 장모님 생신에도 자기가 전화하고 아들처럼 하려 했다구요ㅠㅠ 참. 누가 전화하는게 가족이라나요ㅠㅠ솔직히 그런거 누가 요즘 치나요? 전화는 다 할수있죠ㅠ. 결정적인 순간에 남이니까. 서로 가정에 선넘을 필요없다는거지..남이라고해서 제가 못한다 쌩깐다했나요?
남편이 진짜 모르는척 하는건지 알면서. 니가 남이라고 했으니까
나도 남이라할께 하며 유치뽕착 브루스를 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충청도라서 그런지. 은근슬쩍 말의 귀책을 넘겨 버리더군요..
오히려 제가 한 말로 꼽주려하는? 저는 요즘 트렌드도 그렇고. 일반적인 얘기를 하면. 남편은 한번 꼬아서. 저를 냉정하고 이상한 사람 만들어버립니다.
세세한거 더 잘 신경ㅆ는건 저에요.

더 나쁜건!
남편이 얼마나 지인 누구 친구누구가 너를 걱정해주는데 하며
제 얘기를 하고다니는것에 대해 양심의 가책이 없다는것입니다.
누가 날 걱정해주냐. 뒤에서 씹고 다닌다고 하면
아니래요~절대 그런사람아니고. 니가 왜곡해서 보는거라고..
어휴 진짜
남아니라고 생각하면. 돈도 막 빌려주고 같이 살지
왜 돈은 막 안뿌리고. 나랑 살아? 정먄 답답하네요
IP : 223.38.xxx.21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9.2.19 11:28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님도 남한테 지금 남편 얘길 잘 하네요

  • 2. . .
    '19.2.19 11:29 AM (211.245.xxx.132)

    남은 아니지만 내 얘기는 하지 말라고 하세요. 가족 간에도 예의가 필요하죠.

  • 3. 관계
    '19.2.19 11:29 AM (223.39.xxx.108)

    님 처럼 선을 친다면
    부부도 남이죠
    헤어지면 남 보다도 못 한 사이 되는 거고
    부모자식 간에도 남 인 거고
    가정을 새로 꾸리면 원가족은 없어 지는 게 아니죠
    님도 포함되어 합집합이 되는 거죠

  • 4. ㅎㅎ
    '19.2.19 11:29 AM (223.38.xxx.216)

    익명이잖아요 첫댓글 죄송해요

  • 5. 82에서나
    '19.2.19 11:31 AM (223.33.xxx.247)

    시가는 남이네하지 남편에게 굳이 그런 얘길 왜하나요? 여자도 남편이 잘해도 처가는 나에게 남이다 하면 화나요. 굳이 잘하고 말로 까먹는지

  • 6. 당분간은
    '19.2.19 11:32 AM (211.176.xxx.105)

    정말 슬픈 상황이네요

    이 세상 가장 가까운 내 편이라고 생각하고
    털어놓은 나의 은밀한 이야기를
    걱정하고 염려하는 명목으로
    동네방네 다 떠들고 다닌다니..ㅠㅠ

    내가 당신 신체 특징이나 연봉 같은 거
    동네방네 이야기하고 다니면 좋겠냐고 대응하라고 ...
    하고 싶은데
    참...내 얼굴에 침 뱉기..

    그냥 당분간은
    원글님 마음을 닫으세요
    딱 필요한 말만 하시고 감정표현, 의견개시, 고민
    이런 건 다른 곳에 푸시고
    남편을 그냥 ATM 기계로 대해보시길..

    주변에
    지인 중에 ....그 사람 알면 어쩌려고 그러나 싶게
    가족이야기, 자기 친구 이야기 떠벌리은 사람 알기에
    어떤 상황인지 너무 공감됩니다.

    그거 듣는 것도 일종의 고문..
    말하는 사람이야 심각하네 ..어쩌네 하고 말해도
    그거 들어서 뭐하게요.

    당분간은 소개 제공 자체를 하지 마시고
    그냥 할 말 없으면
    계속 물으세요.

    오늘 어땠어? 뭐 먹었어? 일은 어땠어?
    이런 식으로
    님 이야기는 당분간 가급적 안 하시길 권해드려봅니다

  • 7. 난 또
    '19.2.19 11:35 AM (211.192.xxx.148)

    아랫집 아저씨를 같은 아파트 사니까 가족이라고 남편이 우긴다는 얘기인줄 알았네요.

    시부모가 가족이 아니고 남이라고요?

  • 8.
    '19.2.19 11:35 AM (118.37.xxx.58)

    전 남편이 원글님같이 굴어도 정 떨어지겠어요. 굳이 배우자 부모님을 꼭 남이라고 우겨야 속 편해요? 넓은 의미의 가족이죠. 원글님같은 며느리나 사위 꼭 보세요.

  • 9. ..
    '19.2.19 11:40 AM (125.177.xxx.43)

    굳이 남이라고 말할 필요있나요 정떨어지게
    남자들은 부모 형제가 다 가족이고 여잔 남편 아이만 가족이라 생각하는게 불문율인데 ..
    그냥 가족인척 합니다
    근데 비밀은 너랑 나만 알자고 하세요 양가에 말하지 말고
    남자들 입 싸요

  • 10. ..
    '19.2.19 11:41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남이던 님이던 뭐그게 중요한가요
    맘속으로나 생각하면되죠

  • 11. 나옹
    '19.2.19 11:43 AM (112.168.xxx.69)

    남편은 말로만 생색내는 스타일.
    원글은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스타일.

    저는 원글 같은 분이 진국이라고 생각하는데 남편을 이 나이에 뜯어 고칠 수는 없으니 그냥 맞춰주는 척만 하세요. 너무 속을 투명하게 다 드러내실 필요 없어요.
    시부모도 형제도 남이라 생각할 수는 있다고 저는 보지만 한국사회는 솔직히 원글 남편 같은 사람이 더 많죠.

  • 12.
    '19.2.19 11:44 AM (182.253.xxx.58)

    의미없는 싸움
    현명하지 못한 부부네요

  • 13. 어후
    '19.2.19 11:46 A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유치뽕짝은 원글님이 더...
    그렇게 생각하면 남편도 남이죠.
    남편이 그래 넌 남이야 하는 소리
    꼭 듣고 싶으신거죠?
    괜히 또 그 소리 했다가 광광거리는건 아닌지...

  • 14. 이궁
    '19.2.19 11:55 AM (110.70.xxx.135) - 삭제된댓글

    말로 까먹는 분인듯
    혼사 맺어졌으면 가족이지 또 무슨 남인가요?
    내 얘기 하고 말고는 취향이니 서로 합의 보시구요.

  • 15. 저는
    '19.2.19 11:57 AM (39.117.xxx.98)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씀에 동감해요.
    바닥찍고보니 결국은 자기네들끼리만 뭉쳐지고 다른 성씨는 남이더라구요.
    우리**은 그럴사람 아니야..우리@@이는 다 널 사랑하고 생각해서 그래..라지만 찧고 까부르는거 당한 사람이 그렇게 (남이다,남도 이러지는 않는다)느꼈으면 그게 맞는거죠.

  • 16. ㅁㅁㅁㅁ
    '19.2.19 11:59 AM (119.70.xxx.213)

    가족과 남의 정의가 사람마다 다른데 싸워봤자 답 안나오죠....

  • 17.
    '19.2.19 12:01 PM (221.141.xxx.186)

    원글님이 더 이상해요
    선을 긋고 남이라고 생각한다면
    차라리 아무것도 안해주든지
    뭐하러 할것 다 해주면서
    아니 오히려 더해주면서
    입으로 남이라고 규정지어서
    남편하고 멀어지나요?
    그정도 시가에 해주고 살면
    그 입만 다물면
    남편이 업고 다니고 싶어할듯 한데요
    원글님이 젤 바보 같아서
    의미없는 싸움으로 아내 처가에 정떨어지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신듯요

  • 18. www
    '19.2.19 12:02 PM (211.215.xxx.107)

    가족.범위 놓고 남이야 아니야
    쓸데없이 그런 싸움 하지 마시고
    아무리 가족이라도
    님의 프라이버시 보호 차원에서
    님 이야기 밖에 나가서 하고 다니지 말라고 하세요.
    이 문제가 실제로 더 심각하네요.

  • 19. 82에서
    '19.2.19 12:03 PM (223.39.xxx.164)

    글은 몇마디 현명하네 사이다네 하는말 현실에서 하면 푼수 앗싸 됩니다

  • 20. 아니뭐
    '19.2.19 12:03 PM (113.199.xxx.219) - 삭제된댓글

    시집에 할 거 다 하시면서 굳이 남이라고 못을 왜박아요
    며느리 남일망정 스스로가 남이다 할필요는 없죠
    그럼 며느린 뭔가요
    남인데 아들이랑 살고 아들이랑 애낳고
    존재를 스스로 하락시킬 필요는 없잖아요

  • 21. 그리고
    '19.2.19 12:04 PM (221.141.xxx.186)

    원글님이 사실
    남이라 규정짓고 남처럼 산다면
    뭐하러
    그 남에게 이거저거 해줘요?
    원글님은 이웃에게 이거저거 심지어 돈까지 주나요?

  • 22. ㅜㄴ
    '19.2.19 12:14 PM (36.39.xxx.147)

    아 슬프다...
    아이들의 배우자가 나를 남이라고 정하고 배척할걸 생각하니
    결국 님이 남편과 남이지요
    부부는 헤어지면 그만인데
    선을 긋는것도 그렇게 티나게 하면 배우자도 정 떨어집니다

  • 23. 안타까워서
    '19.2.19 12:14 PM (221.141.xxx.186)

    사실 시부모만 남이 아니라
    부부도 남이에요
    촌수도 없잖아요?
    돌아서면 이웃보다 더 먼 남이 되지만
    같이 살면서는 가장 가까워서 무촌이죠
    그렇다고 부부가 서로에게
    우린 남이야 라고 말하며 인식시켜가면서 삽니까?
    그냥 사는동안 최대한 다정하게 무촌이 맞는것처럼
    잘 살려고 노력하면서 사는거죠

  • 24. 이해가안돼
    '19.2.19 12:15 PM (175.118.xxx.47)

    남편한텐 시아버지가 아버지인데 남이라고요
    님한텐 엄마아빠가 남이예요?
    부모자식이 남이면 부부는 진짜 생판남이예요

  • 25. ,,
    '19.2.19 12:18 PM (125.177.xxx.144) - 삭제된댓글

    울 시부는 남인데도 뭘 주시더라구요.
    님이 잘못 시집간거죠 뭐...

  • 26. 똥고집
    '19.2.19 12:20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사고방식까지 합의할 필요없이
    그냥 남편은 남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원글님은 남이라고 생각하고 사세요.

    근데 실제로 남도 아니고 가족도 아니고 인척입니다.

    남은 법적으로 아무런 의무도 권리도 없지만
    인척은 법적인 관계가 형성됩니다.

    예를들어 시부모님 재산은 남편사후에 며느리가 상속합니다.
    남이라면 국가가 가지고 가지요.
    시고모가 돌아가시고 후손이 없다면 남편이 상속합니다.

    그때가서 남이니까 상속 안받겠다고 우기시겠어요?

    아, 물론 님의 '남'이라는 의미는 알아요.

    팔자가 좋으셔서 별것도 아닌걸로 말다툼하는 거겠지만..
    이상한 개념을 우기면서 상대방 설득하려고 하면 옆에서 봐도 답답하지요.
    그래서 이런 댓글도 쓰게 되는거구요.


    인척이란
    자기의 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혈족, 배우자의 혈족의 배우자를 말한다(민법 제769, 771조).

    법적인 정의가 살아가는 데 별 필요는 없겠지만
    그래도 배우자를 존중하고 배려한다면 '남' 이 아닌 '인척' 임은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 27. ㅇㅇㅇ
    '19.2.19 12:32 PM (202.231.xxx.1) - 삭제된댓글

    남편도 남이고 자식도 남인 건 아시죠? 부모도 남이고요

  • 28. ...
    '19.2.19 12:44 PM (218.235.xxx.91)

    님은 할거다하고 왜 쓸데없이 말로 깎아먹어요.
    시부모를 남이라하면 남편이 그럼 좋아하겠어요.
    남이라서 싫다가 아니라 부끄러워서 싫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빈정대겠어요?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대잖아요.

  • 29. ..
    '19.2.19 12:57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신혼인가요.
    별 쓰잘데기 없는 걸로 입씨름 하기 피곤하지 않으세요.
    한국 남자들의 99.9%는 마누라보다 자기 부모를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이건 그냥 덮고 말아야지 그 놈들 정신상태 고치는 건 불가능해서 정 싫으면 외국인과 결혼해야 돼요.
    한국 여자들에게도 남자들이 용납못할 점이 있을 테고요.
    그리고 당사자가 싫다는데 남의 얘기 떠벌리고 다니는 인간은 그게 왜 잘못인지에 대한 개념도 없어서 사고방식 바꾸는 거 불가능해요.
    사람들 몰려다니며 남 험담하고, 자기 자랑하는 게 다 못 고치는 본능이라서 그래요.

  • 30. 피곤
    '19.2.19 1:06 PM (124.58.xxx.208)

    보통 직계가족 까지는 남이라고 안하죠. 장례를 치뤄도 상주로 이름을 올리는데 남이라고 분류를 해야하나 싶네요. 제일 소중한 가족, 덜 소중한 가족 그 차이겠죠.

  • 31. ...
    '19.2.19 1:26 PM (221.159.xxx.134)

    남편 부모님인데 남이라뇨?
    진짜 울 형님성향이 그런데 짜증나요.
    집안 중요한 일에 본인이 나서질 않음 그냥 가만히나 있던지 아랫동서가 대신 나서면 나댄다고 싫어하고..
    원글님 부모님께도 남편이 남이라고 선 딱 그어도 되는거죠? 남편속이 장난아닐듯.,속풀이할곳이 없으니 남에게 하는거죠.

  • 32. 뭐라는거
    '19.2.19 1:52 PM (175.120.xxx.157)

    남편 가족 관계증명서 떼면 부모님 다 나오는데 무슨 남이에요
    똑똑한 척 하면서 말로 다 까먹는 스탈에 어디가도 현명하다 소리는 못 듣고 잘난 척한다 소리는 들 을 듯요

  • 33. ...
    '19.2.19 2:38 PM (1.253.xxx.54) - 삭제된댓글

    각자 편한대로 생각하고 행동으로는 양가에 비슷한 정도로 서로 잘하면되지 그정의를 왜 합의를보려하나요?
    그것도 여기부터 남이다 아니다 은근 기분나쁠수있는 얘기를 굳이~
    시부모만 남인가요 저는 남편도 남이라고 생각해요
    한순간 틀어지고 끊기면 다시 아무사이도 아니니까 객관적으로는 남이죠. 근데 그래서 관계 끊어지지않게 좋게지내야되는거고요. 왜 굳이 아이들처럼 서로의 생각을 똑같이 통일하려고하는지 두분다 좀 유치해요

  • 34. ...
    '19.2.19 2:43 PM (1.253.xxx.54)

    각자 편한대로 생각하고 행동으로는 양가에 비슷한 정도로 서로 잘하면되지 그정의를 왜 합의를보려하나요?
    그것도 여기부터 남이다 아니다 은근 기분나쁠수있는 얘기를 굳이~
    시부모만 남인가요 저는 남편도 남이라고 생각해요
    한순간 틀어지고 끊기면 다시 아무사이도 아니니까 객관적으로는 남이죠. 근데 그래서 관계 끊어지지않게 좋게지내야되는거고요. 왜 굳이 아이들처럼 서로의 생각을 똑같이 통일하려고하는지 남편이 가족은 남이 아니랬다고 해서 화가나고 남편은 니가 남하면 나도남할게 하고 두분다 좀 유치해요.

  • 35. 너나너나
    '19.2.19 3:00 PM (211.219.xxx.129)

    굳이 배우자 부모님을 꼭 남이라고 우겨야 속 편해요? 222222222222
    누가 유치뽕짝 부르스인지 모르겠네....

  • 36. .....
    '19.2.19 5:57 PM (221.132.xxx.203)

    남편이야 말로 남 되기 제일 쉬운상대

  • 37. 그게 싫으면
    '19.2.19 7:20 PM (211.206.xxx.180)

    외국남자를 만나셨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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