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찾은 10대들 "스카이캐슬은 현실..듣더니 울더군요"
1. 음
'19.2.19 11:04 AM (125.132.xxx.156)이것도 대입을 위한 훌륭한 스펙이 될거고 이들도 스카이캐슬의 일원들이라는 내용의 댓글들에 공감이 가네요
미국 유수의 대학들도 이런 스펙 굉장히 좋아하는건 사실이죠2. 음
'19.2.19 11:05 AM (125.132.xxx.156)유엔에 알려야겠다는 빅 스케일의 사고, 자기들끼리의 외국여행을 두려워하지 않을 정도의 자신감, 최소한의 영어실력, 이 모든게 다 저들 부모의 노력이고 작품이죠
3. 111
'19.2.19 11:07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공부하기싫음 하지를 말것이지...
훌륭하고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자소서꺼리 하나 생겼네요
영악하네요4. ...
'19.2.19 11:15 AM (116.127.xxx.74)다들 비슷한 생각들 하시네요...저도 저것은 부모든 코디든 선생의 빅피쳐다 싶던데요...
5. 맛이간
'19.2.19 11:17 AM (125.176.xxx.243)사람들
생각이 없어
보여줘도 몰라6. 자기들이
'19.2.19 11:17 AM (223.38.xxx.93)디스하는 제도의 가장 큰 수혜자들이 .. 정말 모든걸 이용하게 만드는 수시학종이네요 대단해요 교육부는 끄떡도 없이 아직도 투명화하겠다ㅜ타령이죠? 어찌 투명하게 할지는 몇년째 지지부진이면서 수시학종 퍼센트는 미친듯이 늘려가고요
7. ㅇㅇㅇ
'19.2.19 12:17 PM (114.200.xxx.242)다 부모욕심이죠
학종이 무슨 죄겠습니까
범죄 저지른 인간들이 잘못이죠8. 그러게요
'19.2.19 1:10 PM (175.223.xxx.103)어느 쓰앵님이 짜준 판일까요
진정성이 눈꼽만큼도 안 느껴지네요9. 댓글에
'19.2.19 2:00 PM (211.208.xxx.110)나와있네요.
어제 김현정 쇼 들은 방청자가
장장 3년에 결쳐 준비한 과정이라는데 애들한테 물어보면 자기들이 어떤 조직에서 각자 역할분담을 어떻게 했는지에 대해 잘 모른다구요.
애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면 절대 그럴리가 없거든요.
누군지 잘 기획해서 un에 잘 제출하고.. 또 언론보도용 기사까지 잘 준비해서 잘 뿌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