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땅콩엄마 때문에 잠을 못자겠어요
ㅠㅠ허 정말 미친 거 같아요
1. 플럼스카페
'19.2.19 1:32 AM (220.79.xxx.41)애들 보는 동영상에 나오는 익룡 소리같아요.
2. ...
'19.2.19 1:35 A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정말 심장 떨어질 뻔
소름 끼쳤어요..
근데 죽어라는 욕이 흔히 하는 욕인가요?
ㅇㅇ일보 손녀도 그렇게 죽어라 죽어라
욕을 하던데..
재벌 전용인가 싶네요3. 그거
'19.2.19 1:39 AM (116.123.xxx.113)듣고,보다
놀라서인지
갑자기 속이 뒤틀려 약 먹었네요 ㅠㅠ
남편 되는 사람은 왜 그 여자를 이렇게 놔뒀을까요?4. ...
'19.2.19 1:39 AM (117.111.xxx.253)정신과 입원해서 치료 받아야 되겠던데요
5. 저도..
'19.2.19 1:40 AM (223.38.xxx.242)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괜히 들었어요ㅜㅜ6. ㅠㅠ
'19.2.19 1:44 AM (125.188.xxx.225)잠 다 깼어요
심장이 너무 벌렁대요ㅠㅠ7. ㄴㆍ
'19.2.19 2:29 AM (125.130.xxx.189)인간이 아니므니다
덩치까지 크고 ᆢ누가 자기를 죽일려고 해서
한이 맺힌 사람 같네요
살해 당하기 직전 경험을 백번은 더 했던 사람 같네요ㆍ 살기가 가득하고 낭과 세상을 향한 복수심
증오감이 폭팔이예요ᆢ원인이 뭣이었을까 궁금하고
집안 내력에 큰 비극이 있지 않았을지ᆢ.조양호나
그 시아버지 시모에게도 저리 덤볐을텐데
돈벌게 해 주는 괴물로 받들고 살았나봐요
저 집에서 죽어 나간 애기나 가정부는 없었는지ᆢ
던지고 찌르고 패고 하다가 목숨 마저 빼앗길 수 도ᆢ조양호도 불쌍하네요
행복이 뭔지도 모를 인간들 ᆢ8. 나도
'19.2.19 3:57 AM (139.193.xxx.171)하도 떠들썩하길래 들어보니 이건 제정신인 인간이 아님
정신병자예요
설마 정신병으로 다 또 용서받으려나
하긴.....
사악하고 미친거 맞음 흉내내기도 아려울듯
보통 평범한 사람들은9. 인간이 아님
'19.2.19 3:59 AM (175.116.xxx.93)미친 동물소리
10. ..
'19.2.19 4:42 AM (174.193.xxx.121)길들여지지 않은 짐승소리던데요. 속에 악마 들어있다에 100원 걸어요. 접신한 여자처럼 보입니다. 저런 사람은 힘도 장사예요
11. 헉
'19.2.19 6:10 AM (220.88.xxx.74)귀신씌인거 같애요 진짜 정상이 아님
12. ...
'19.2.19 6:45 AM (116.121.xxx.159)늑대인간인가요?
인간이 내는 소리가 아니었음13. ..
'19.2.19 7:19 AM (49.173.xxx.210)악령빙의
저게 조상인지 잡귀인지 모르지만 퇴마가 시급해보임
저런사람특징이 정신병인줄 알고 정신병약 집어넣으면 하루이틀 놀리듯 조용하다 에너지증폭해서 폭발
강제입원 시키면 멀쩡하게 돌아와서 치료할거없어 퇴원시키면 몇배로 폭발
저집구석 의심스러워요 돈을 받는대신 영혼을 악마한테 판거 아닌가.
옆에서 그런케이스 직접 본적있고 퇴마로 거짓말처럼 정상으로 돌아오는걸 본적이있어 아마 영적인 능력있는 사람은 알거같은데14. 아직도
'19.2.19 8:25 AM (39.112.xxx.143)저집에서 누군가 돈받고 일하고있는 기사분ᆞ파출부등을 생각하면
심장벌렁벌렁ㅠㅠ
대단한멘탈이 아니고서야...15. ..
'19.2.19 8:29 AM (117.111.xxx.30)악귀가 딱저모습 이겠죠?
그와중에 아기울음소리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