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로 악쓰니까 더 소름;;;;;;

... 조회수 : 9,870
작성일 : 2019-02-18 21:57:23
미친ㄴ
썅ㄴ
죽일꺼야~~~~~세이 유 아 쏘리이~~~~~~!!!!!!!!!!!!!

와..진짜 영어로 악쓰는거 들으니까 너무 소름끼쳐요
무슨 영화에서 나오는 소리같고..
도우미가 대사관에 신고하고 싶다고 했다는데
진짜 신고해서 잡아갔으면 좋겧어요ㅜㅜ
IP : 180.230.xxx.16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18 10:00 PM (221.167.xxx.152)

    이제야 모든게 이해됩니다
    저 집구석에서 어찌 정상으로 자랍니까?
    근데 저 분노의 근원은 뭘까요?

  • 2. 아 정말
    '19.2.18 10:01 PM (211.54.xxx.134) - 삭제된댓글

    무섭습디다

  • 3. 서스팬스
    '19.2.18 10:01 PM (1.232.xxx.113)

    악역 성우보다 더 소름끼치는
    괴성였어요.
    이시대의 진정한 악인의 목소리 ㅠ

  • 4. 조현아
    '19.2.18 10:01 PM (39.113.xxx.112)

    쌍둥이 아기들 아빠가 꼭 키웠음 좋겠네요. 그애들 엄마손에 크면 장난 아닐듯

  • 5. 보세요
    '19.2.18 10:02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http://www.youtube.com/watch?v=e8wEkGlXkoc

  • 6. 진짜
    '19.2.18 10:02 PM (180.230.xxx.161)

    공포 영화가 따로 없죠? ;;;;
    어린아기 응애응애 우는 소리랑
    둔탁한걸로 두드리고 때리는 소리까지ㅜㅜㅜㅜ

  • 7. ㅋㅋㅋ
    '19.2.18 10:06 PM (110.12.xxx.88)

    명창이 저집구석에 있었네
    인간문화재 지정해라 발광이명희
    망자도 저지랄발광 한방에 벌떡 일어날듯

  • 8. ..
    '19.2.18 10:09 PM (49.166.xxx.14)

    저런 상황에서 제정신으로 살수있을지
    하루라도 정말 끔찍하네요
    자식들이 왜저러는지 이해될정도

  • 9. ...
    '19.2.18 10:12 PM (61.102.xxx.2)

    정말 저런 분노의 근원은 뭘까요?
    저 정도로 소리지르면 우선 본인 목이 안 남아날거 같은데..
    듣기만 해도 소리지르고 소리지른 본인이 쓰러질만한 샤우팅이네요ㅎㅎㅎ

    그렇게 돈이 많으면 가만 있어도 배부르고 배실배실 웃음이 날거 같은데.. 뭐가 저리 불만일까요..
    눈없는 돈이 자격없는 사람에게 붙어 있네요.

  • 10. ㅋㅋㅋ
    '19.2.18 10:15 PM (125.183.xxx.190)

    ㅋㅋㅋ님 명창을 욕보이시는 말씀 ㅎㅎ
    그나저나 희귀종들이에요
    성우가 흉내내기도 힘들듯

  • 11. 그 집안
    '19.2.18 10:17 PM (1.232.xxx.113)

    그집안 명예 부귀 나한테 오고
    저 정신 나간 사람은 안보이는데로
    제발 치워주세요 라고 한번 말하고 빌어봅
    니다

  • 12.
    '19.2.18 10:24 PM (125.252.xxx.13)

    명창이 저집구석에 있었네
    인간문화재 지정해라 발광이명희
    망자도 저지랄발광 한방에 벌떡 일어날듯 22222

  • 13. ....
    '19.2.18 10:30 PM (118.176.xxx.140)

    조양호 바람피다 걸렸나?
    왜 저러는거래요?????

    무릎꿇어 영어로 안되서 그 와중에 한국말 ㅋㅋㅋ

    그러게 영어도 안되면서 외국인 가정부는 왜 쓰나? ㅋㅋㅋ

  • 14. 필리피노
    '19.2.18 10:34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한국인 쓰면 녹음하고 소송할까봐 아닐까요?
    한국어로 18년, 거지같은 년, 죽어... 하는데
    영어로는 why!!!say i'm sorry!!!뭐 이 정도지
    욕설은 아니잖아요.
    결국 필리피노 내니도 녹음.

  • 15. ...
    '19.2.18 10:35 PM (175.207.xxx.41)

    아니 저렇게 소리를 안지르면 대화가 안되는걸까요?
    저 정도면 병 아닌가? 일반인 가정에서 저러면 가정폭력으로 경찰신고 들어가요..

  • 16. 중간에
    '19.2.18 10:35 PM (223.38.xxx.14)

    니일~그래요.
    온 국민이 마귀언어 리스닝 테스트도 아니고 ㅎㅎㅎ

  • 17. 엑소시스트급
    '19.2.18 10:39 PM (175.120.xxx.157)

    완전 호러영화 찍네요

  • 18. 무릎
    '19.2.18 10:41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Knee라고 하는 거잖아요.

  • 19. ....
    '19.2.18 10:49 PM (118.176.xxx.140)

    죽일거야도 아니고

    죽어라~~~~잖아요

    외국에서 기껏 몰래데려와서는 죽으래....
    왤케 웃겨요? ㅋㅋㅋㅋㅋ

  • 20. 고소합시다
    '19.2.18 10:54 PM (1.232.xxx.113)

    우린 좋은 뉴스 듣는데 어디서
    감히 악행하는
    그 ㅇㅍㄴ 짱납니다.
    다들 괴성 트라우마 생길듯

  • 21. 녹음을
    '19.2.18 10:59 PM (175.113.xxx.77)

    헐리웃 공포영화 제작자들에게 보내면
    아마 여러 감독에게 보이스 배우로 콜링 받을 듯.

    그걸로 알바나 뛰셔요 아줌마.

  • 22. 헐~~~
    '19.2.18 11:15 PM (125.183.xxx.191)

    이건 또 뭐대요?
    퇴근하고 지금 집인데...

  • 23. 심리
    '19.2.18 11:16 PM (49.161.xxx.193)

    상대방을 공포로 몰아 고통에 떠는 모습을 즐기는 거죠.
    스트레스도 풀지만 상대의 고통을 즐기는 모습...

  • 24. 엄마
    '19.2.18 11:22 PM (183.103.xxx.157) - 삭제된댓글

    헐..... 내가 뭘 들은거지??? 세상에 세상에..... 내가 뭘 들은 건가요?
    이건 호러물에 나오는 뭐 그런 소리들 아닌가 너무 무섭네요

  • 25. 오마낫!
    '19.2.19 12:04 AM (103.252.xxx.142)

    이 집안 왜이래요? 돈 많은 거 부러워 하고 싶었는데 정말 이 집은 안부럽네요!

  • 26. 꽃보다생등심
    '19.2.19 2:15 AM (223.62.xxx.201)

    악령에 몸을 빼앗겼나?? 빙의된 건가???
    목소리 소름 끼쳤어요.
    바로 면전에서 들은 사람은 신경쇠약 걸리겠어요.
    이명희 정말 ... 바닥이네요.
    너무 천해요.

  • 27. 헐.
    '19.2.19 6:38 A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손더게스트인 줄.
    예전 내 사수가 사이코인 줄 알았는데 욕했던게 미안할 지경이네요.
    살면서 무서운 사람을 못 만나봤을까요?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섭고 미친 사람들이 많은데 저렇게 성질 다 부리고 사는거 보니 너무 이상하네요.
    저렇게 소리지르는거 듣고있음 그냥 확 진짜 정신이 나가버려서 어떻게 할지 모를것 같어요.
    돈 쳐발러 애들 교육 시키면 뭐하나요. 저런데서 애를 키웠으니. 어디부터 잘못된건지 이건 뭐 대를 이어서 정신병자 만드는 집이네요.
    지금까지 이런 자잘한 사고만 친게 믿기지가 않아요.

  • 28. 악령 씌운 줄
    '19.2.19 9:51 AM (110.5.xxx.184)

    영어도 안되는 데 영어로 엑소시스트 영화찍는 것도 아니고
    할매가 저리 악쓰는걸 보니 뭐 이상한 거 먹고 기운이 뻗치나 하는 생각도....
    와 정신병자도 아니고 실생활에서 악령영화에 나오는듯한 소리를 들으며 ㄷ ㄷ ㄷ 하다가 댓글보고 뿜음
    익룡 소리 ㅋㅋㅋㅋㅋ

  • 29. 목청
    '19.2.19 9:01 PM (221.138.xxx.49)

    죽이네요.
    소리 한번만 질러도 목아파서 힘든데
    저건 운동경기 응원할 때나 쓰면 좋은 목청?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31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마란쯔 23:44:40 166
1823030 성인인 자식들 1 ... 23:44:25 130
1823029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2 23:36:18 187
1823028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4 ㅇㅇㅇ 23:32:58 198
1823027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2 가족 23:32:03 778
1823026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7 휴먼 23:31:00 440
1823025 유산소 운동 너무 재미없어요 ㅠㅠ 6 .... 23:16:57 553
1823024 일본 오봉기간에 가도 되나요? 1 ..... 23:16:26 215
1823023 조국백서 공동저자 박지훈이 말하는 김남국 7 .. 23:09:53 463
1823022 육아할때가 그리운 분들 있나요? 4 아이 23:09:15 393
1823021 소지섭 발리때보다 멋있어요 7 123 23:06:26 858
1823020 김부장 액션이 ㅎㄷㄷ해요 17 드라마광 23:04:21 1,446
1823019 로봇청소기 직배수형 욕실에 설치하신분 계신가요 1 .. 23:03:57 164
1823018 계약갱신청구권으로 5프로인상예정인데 2 입금 23:02:13 346
1823017 광주시 공무원들 "광주서 무안으로 발령? 가족 삶 흔들.. 10 ㅋㅋ 22:58:23 926
1823016 1세대 실비 상해의료비 아주 대박이네요 1 노화 22:54:35 793
1823015 자격지심은 어떻게 제거할 수 있나요? 4 ㅁㅇㄴㄹ 22:47:32 561
1823014 아들같은 직원한테 나나마ㅏㅁ 22:45:30 615
1823013 배재고 일베사태 난리난 상황에 청년재단 이사장이 급하게 한 안 4 22:37:58 1,053
1823012 애들 공부못하는거를 왜 자꾸 뭐라고하세요? 23 햇살맘 22:27:10 1,787
1823011 GOP는 어떤곳일까요 10 ㅜㅜ 22:25:04 466
1823010 양파 카라멜라이징을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없을까요? 4 22:23:00 553
1823009 오세훈 서울공급 늘리려고 애쓰네요 15 ..... 22:19:37 1,103
1823008 전원주 실버타운 10억에 월5백인데 6개월 이상 기다려야 된다 8 22:10:25 2,928
1823007 평산책방TV, [서울국제도서전] 그의 안목과 그의 품격 4 ../.. 22:02:22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