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선 한 살 차이면 친구해도 되잖아요
근데 제 맘이 그들이 언니 같거든요
뭔가 든든하고 친근하구요
동갑은 아무리 노숙해도 친군데 연상은 한살차라도 그래요
한살차이 동료가 밉상인데 그동안은 존대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대화중 반말하라더군요
더 나이 많은 동료와도 쉽게 트는 사람들도 있더만 저는 힘든데
그 밉상동료는 본인 입으로 그랬으니 반말 하려구요
싫으니 좋은 말이 안 나오기도 하는거죠
제가 자매가 많은 속에서 커서 그런가 한살에도 민감하네요
저는 왜 한 살 많아도 언니 같을까요
의식 조회수 : 814
작성일 : 2019-02-18 20:20:43
IP : 175.223.xxx.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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