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중심적인 아이 친구 엄마
모임 주최자가 저인데 자기 상황에 편한 장소로 위치 잡으라고 권하구요. 정말 별로에요. 이상한 사람 같아서 연락도 안하는데 먼저 연락와서 아이 문제집 물어보고 정말 싫어요.
다행히 담달에 이사가는데 이 엄마랑 이제 연락안하게 되니 넘 시원하고 좋네요 나머지 두명 엄마는 상식적이고 좋은데 이 엄마 넘 싫었어요. 우리 아이 뭐 배우는지 꼬치꼬치 묻고...첨에 만났을때는 아파트 전세인지 자가인지 묻고 대전으로 이사간다니 지방간다고 안됬다는 식으로 말하구요..
1. ....
'19.2.18 7:34 PM (122.61.xxx.35)세상에나...저런 여자가 있다는것에 놀라고 갑니다.
세상은 넓고 미친 또라이도 많다.2. ...
'19.2.18 7:36 PM (175.113.xxx.252)끝까지 별로네요... 어쩜 그렇게 밉상스럽나요.... ㅠㅠ 대전으로 이사를 가면 가서 잘살라고 하면 지방간다고 안되았다는 식으로 마지막 인사할게 뭐가 있는지...ㅠㅠㅠ
3. 원글
'19.2.18 7:38 PM (223.38.xxx.151)더이상 안만나고 싶었는데 나머지 두명 엄마가 가기전에 같이 보자고 해서 일정 장소 잡는것도 다 자기 시간에 맞추라는 식이네요..아 정말 싫은 사람이에요.
4. ....
'19.2.18 7:42 PM (122.61.xxx.35)이사가는 마당에 빼고 하세요..
아니면 살짝 두명만 만나세요.
만나서 스트레슨데 저같음 안볼거같아요.
바로 delet. And out5. ...
'19.2.18 8:11 PM (175.113.xxx.252)저같으면 그냥 이사도 가는데 윗님처럼 빼고할것 같아요.... 어차피 그 두명은 마지막 인사도 해야 되니까 만나야 되더라도 뭐하러 같이 만나요..대전으로 이사가면 그사람 만날일이 뭐가 있다구요..
6. 원글
'19.2.18 8:15 PM (223.38.xxx.133)빼기도 어려운데 한 엄마가 단톡방에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요..거기에 장소잡는데 제가 제안한 장소에 자기가 오기 편한데로 하자고...
7. 세상
'19.2.18 8:16 PM (211.244.xxx.184)아이고 진상중에 진상 안만나 보셨네요
동네학부모들 진짜 이상한 사람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같은반 친구아이 생일잔치하는데 떡하니 본인 아이도 생일이라며 같이 잔치
먼저 잔치한다고 음식점뷔페 키즈카페 예약 다해놓은곳에 본인아이 생일 케익하나 준비해 와서는
그비용은 한푼도 안내고 같이 하더라구요
당연 먼저 잔치준비했던 엄마는 같이 돈내는줄 알았는데
한푼도 안주더래요
본인 아이는 그냥 그자리서 케익에 불 하나 켠거라며
선물은 모두 두아이들꺼 준비들 해갔어요
선물만 받고는 쏙 빠졌죠
놀이터서 같은반 아이들 모여 노는데 엄마들이 간식을 좀 준비했어요
김밥 음료수 빵 같은거요
놀고 있는데 같은반 친구둘이 놀이터에 우연히 놀러왔어요
그두아이도 같은반이니 같이들 놀았는데
간식 준비한거 나중에 우연히 온 친구아이들이 먹을까봐 자리옮겨 간식먹이자던 엄마들
초등1학년때 였는데 아이들이 먹으면 얼마나 먹고
설사 모자르면 어떤가요
그아이둘 먹이는거 아깝다면서 돗자리들고 멀리 도망가 아이들 먹이던 엄마들
무려 7명였는데 저빼고 나머지엄마들 생각이 똑같다는게 놀라웠어요
그래서 그뒤로는 그모임 안갔네요8. ...
'19.2.19 5:23 AM (1.225.xxx.54)이사까지 가는 마당에 뭘 같이 만나나요
그냥 두명만 불러서 밥먹고 헤어지세요. 일정장소 다 자기에게 맞추라고 했을테니. 어쩌지? 난 그시간 그장소는 안되네. 나중에 기회되면 봐요. 하면되죠.
그나저나 댓글에 넘의 생일파티에 지새끼 케이크 불게하고 선물까지 챙겨간 그 여자.. 정말 헐이네요.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