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피아노전공했는데 딸을 피아노레슨선생님이 오셔서 방문수업을 해주시거든요..
처음엔 제가 가르쳐봤는데 아이가 거부해서 학원을 보내다 좀더 깊이있는 레슨을 위해 여러선생님 소개받아서 만나본후 결정한 선생님인데요..
제가 전공했다고 말 안했는데 알아차리셨어요..
선생님 입장에서는 좀 부담스러우실까요?
제가 아이 레슨받은거 체크하는데 따로 말씀은 드리지않고있어요..
차라리 요구사항이 있으면 이야기할까요?
피아노레슨하는 학생엄마가 피아노전공자라면?
궁금 조회수 : 3,543
작성일 : 2019-02-18 19:01:00
IP : 118.222.xxx.1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18 7:04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전 말씀드렸어요
집 분위기도 알 분위기였구요
집에 연습실이 있고 제 포스터가 장식으로^^;;연습실에
있어요2. 스앵
'19.2.18 7:05 PM (223.33.xxx.155)어머니가 전공자라는게 부담이 아니라
뭔가를 요구하고 참견한다면 그게 부담이 되겠죠.
그냥 전적으로 맡기셔야 합니다 어머님.3. 그리고
'19.2.18 7:06 PM (182.222.xxx.70) - 삭제된댓글요구사항은 말씀 안드렸어요
숙제 할때 아이 좀 도와줄 정도로 개입했어요4. ㅌㅌ
'19.2.18 7:09 PM (42.82.xxx.142)피아노전공한 어머니가 더 편했어요
레슨간섭안하시고 오히려 맡기는 분위기..
비전공이거나 체르니 30정도 친 어머니가 더 간섭많이하고 말도 많았어요5. ..상황 봐서
'19.2.18 7:10 PM (210.179.xxx.146)하세요. 엄마랑 샘 실력 레벨따라 달라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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