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43126622391832&mediaCodeNo=258
꾸준한 선행, 대단하네요.
요즘같이 팍팍한 세상에 감동입니다ㅜㅜ
버럭 이미지로 자리잡았는데, 생각보다 꾸준하게 선행을 이어오고 있네요
청각장애 아이들에게 수술비 전액을 지원해온 박명수씨,
대견하구요, 칭찬하고 싶습니다.
개념있어서 블랙리스트에 오를 정도의 연예인이죠^^
칭찬할 만 하네요
흥해라!
멋진 사람이네요.
명수씨 마음이 참 따뜻해요.
주변 평을봐도 늘 마지막엔 참 마음이 따뜻한 형이라고.
예전에 무도 어린이집체험때도 아이들중 계속 끼지못하고 겉도는애한테 주목하고 더 말걸어주고 나중엔 아빠처럼 훌쩍 안고 옥상에서 와.. 저거봐라 저기봐라.. 둥가둥가 해주는데 마음 깊은곳 참 따뜻한 사람이구나.. 진짜구나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