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 글까지 쓰면서
이러저러하면 빈티나보이네 마네 하며
남의 품평기준에 자기를 맞추며
(자기만 조용히 맞추면 되는데 공론화 시켜서 남에걱 상처)
본인은 자존감이 낮아서 남들이
외모로 자신을 달리 대하는걸 견디기 힘들어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어쩔 수 없다며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빈티 운운하시는 분들.
그래서 머릿결 관리받고
피부관리 받고
명품옷 사입고
성형까지 하며
외모에 가장많은 투자 하시는 분들.
(그럼서 은근 남 외모평가 젤 많이 함ᆢ
본인보다 못하다 생각들면 갈구고
본인의 넘사벽이면 칭송 하녀질)
정말 안타깝지만
그 타고난 밑바닥 자존감과
빈티나는 성품은
금새 탄로 납니다.
처음부터 있는그대로 못나보였던것보다
그거 들통나면 더 빈티나보이고
하찮아보이고 우스워보여요.
뭐 유통기간 짧은 만남만 반복되면
괜찮고요.
그리고 외모나 부 지위 등으로
사람 대하는게 달라지는 인간들.
왜 그런 인간들한테 복종하며 본인들을 맞추나요?
물론 잠깐씩 보고 이익을 얻을 일이 있으면 맞추세요
면접보는데빈티나게 있는그대로
갈 필요는 없으니
근데 평소 삶에서도 그러지 마세요
진짜 가진것도 없는데
더 우스운 사람이 되는겁니다.
오래두고 자신의 진 면목을 알아봐줄 수 있는 사람들을
가까이 하세요.
설사 자신주변에 그럴 위인이 없다고 치면
본인이 그런 사람 되보려고 노력해보세요.
그 평가대열에 끼지 마시고요.
최소한 그런사람 되지 마세요
세상 사람들이야 다 지나가는 인연이지먼
본인의 배우자 자식들이
가장 피해입어요.
자기 며느리나 사위들이 평생그렇게 살아온
본인을 얼마나 우습게 볼 지 생각해보시구요
자기 자녀에게도 그런 사상 물려즈고 되물림 하고 싶은지 쯧
빈티 안나보일려고
.. 조회수 : 2,213
작성일 : 2019-02-18 15:34:07
IP : 180.229.xxx.1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반전은
'19.2.18 4:13 PM (123.142.xxx.110)그런 사람들은 막상 외모 관리도 못해요....
딱 글쓴거 보면 세련하고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멀어요 ㅎ
아마 피부랑 머리칼 좀 반질거려서 내세울거라고는 꼴랑 그게 다인가 봐요
기를 쓰고 난리부심을 부려대는거 보면..2. ..
'19.2.18 5:37 PM (125.177.xxx.43)그런 얘기 하는거부터 빈티나요
그냥 각자 살면 되지3. 뭔상관
'19.2.19 12:25 AM (139.193.xxx.171)노력하는게 좋은 겁니다 뭐든
왜 바꼬는건가요
못하는 사람이 법하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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