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변패드에만 싸던 강아지 패드 없이 배변판에 싸게 바꾸기 어렵나요?

ㅇㅇ 조회수 : 2,850
작성일 : 2019-02-18 14:05:44

노령견인데 그동안 쭉 배변판위에 배변패드 놓고 썼었거든요.

배변판만 있을때 올라가면 꿀렁거리는걸 겁나해서 패드가 없으면 안싸더라구요.

그래도 굳이 바꿀필요 없어서 계속 배변패드를 썼는데

이사가면서 배변판 위치를 하장실로 바꿀려고 하는데

배변판이 좀 커서 화장실에 놓으면 자리 차지하는게 좀 그래서

그냥 배변패드만 깔아주고 말까 하다가

찾아보니 일체형 배변판이라고 있더라구요.

(https://smartstore.naver.com/dogtoc/products/345587185)

망사뚜껑 띠었다 붙였다 하는게 아니라 꿀렁거림도 없을꺼 같아서

괜찮치 않을까 싶은데..

가격대가 비싸서 괜히 샀다가 배변습관 바꾸지 못하면

돈이 아까워서요..

잘만 쓰면 보기도 깔끔하고 좋을거 같은데.. 어떨까요?


IP : 61.74.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18 2:05 PM (61.74.xxx.243)

    https://smartstore.naver.com/dogtoc/products/345587185

  • 2. 음..
    '19.2.18 2:32 PM (14.34.xxx.144)

    노령견들은 다리도 아프고 해서 저런거 더더더 사용하기 힘들어해요.
    울 강아지도 나이들어서는 계속 배변패드에서 하려고 하더라구요.
    배변패드 가는 길목도 전부 요가패드 깔아주니까 잘 걸어가는데
    걍 마루바닥은 미끌어 질 수도 있어서 진짜 조심해야합니다.

  • 3. 환경문제
    '19.2.18 2:38 PM (180.66.xxx.250) - 삭제된댓글

    환경에 관심많아 저도 샀는데 우리개는 사용안해요. 패드값보다 패드쓰레기 엄청나서 바꾸려했는데,
    그래서 생각한것이 발매트 여러개 사서 몇곳두니 거기에 싸요. 물에 빠른코스로 돌려요. 전 그렇게 정착했어요

  • 4. ..
    '19.2.18 3:37 PM (219.249.xxx.49)

    저도 저 배편판 샀는데 강아지가 안 올라가서 포기하다가
    배변 훈련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패드를 그 위에 깔아서 오줌 싸면 폭풍칭찬과 간식으로 보상하고
    그 후 크기를 눈치 못채게 줄여나가서
    결국 한 달 이상걸려서 패드 치우는 데 성공했습니다.
    열 살이나 되어서 다시 훈련하려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저 배변판이 발바닥도 안 젖고 발톱이 끼지도 않아서
    우리 애에겐 정말 유용해요.
    그런데 사실 때 너무 짙은 색은 사지 마세요.(저는 마루랑 비슷한 황토색인데 후회)
    짙은 색은 오줌을 눴는지 안 눴는지 구별이 잘 안 됩니다.

  • 5. 좋아요
    '19.2.18 4:01 PM (117.111.xxx.216)

    저희 개도 종이패드쓰다가 여름에 냄새나고 발에묻고해서..저걸로 바꿨어요. 금방적응해서 지금 잘써요. 샤워건으로 뿌려서 청소하기도 좋구요..전 추천해요.

  • 6. ㅇㅇ
    '19.2.18 7:54 PM (36.39.xxx.209) - 삭제된댓글

    스트레스 받으면 일찍 죽어요
    노견이면 이사가는 것도 힘들텐데
    배변 스트레스까지 받게 하심 안 돼죠

    야단맞는다고 생각하여 참다가
    괜히 방광염 요실금 올 수 있고

    그냥 익숙한대로 살다 가게 하세요

  • 7. ㅇㅇ
    '19.2.18 7:55 PM (36.39.xxx.209)

    스트레스 받으면 일찍 죽어요
    노견이면 이사가는 것도 힘들텐데
    배변 스트레스까지 받게 하심 안 되죠

    야단맞는다고 생각하여 참다가
    괜히 방광염 요실금 올 수 있고

    그냥 익숙한대로 살다 가게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21 영화 테이큰이 실제였어요 여자 납치 마약 성매매 18:17:08 220
1793020 50살 인데ㅡ같이 일하는사람들이 불편해하네요 7 ~~ 18:12:32 408
1793019 조선시대 최고의 천재언어학자 세종대왕 18:12:29 99
1793018 곽수산이 뽑은 코메디같은 국힘장면.. ㅎㅎ 1 나무 18:11:58 195
1793017 사주 볼때 뭘 물어 보면 좋은가요? 팁 좀 알려주세요 1 아리따운맘 18:06:23 127
1793016 많이 화나신 용산 주민들 근황.jpg 7 18:06:10 765
1793015 갑상선암 병원 추천 바랍니다. 1 추천 18:05:16 119
1793014 남대문에 졸업식 꽃사러 다녀왔어요. 3 ..... 18:04:23 341
1793013 아너 재미있어요 ... 18:02:50 180
1793012 애들 성수나 망원가서 빵사오면 5 123 17:51:14 863
1793011 관계에서 변덕 부리는 사람 어케해요? 2 ... 17:51:02 349
1793010 78세인데 골프웨어 미니스커트 흉하다 생각하는데 10 내눈 17:48:38 1,052
1793009 암에 좋다는 6 ㅗㅗㅎ 17:48:30 702
1793008 치매약 nanyou.. 17:44:52 219
1793007 디팩 초프라도 앱스타인 절친 5 참나 17:44:39 536
1793006 설 선물 고르셨나요? 4 봉이 17:41:32 408
1793005 빈혈 수치 오르는 법 알고 싶어요 11 .. 17:40:42 367
1793004 오세훈 “정원오, 성동에서 버스 10대 운영한 경험으로 즉흥 제.. 8 너나잘하세요.. 17:40:03 893
1793003 공부를 잘 한 부모와 못한 부모의 시각 차이 11 공부 17:38:18 1,121
1793002 고지혈증 약 드시는 분 9 백만불 17:37:55 833
1793001 급여 외 소득을 증명하려면 어디서 자료를 받나요? 2 17:36:41 173
1793000 개를 전기자전거에 끌려 죽게 만든 견주 처벌 서명해주세요 4 .. 17:34:35 264
1792999 해외 갈때만 면세점 사용할 수 있는거죠? 1 알려주세요... 17:34:19 262
1792998 생애첫주택구입혜택이 큰가요 1 혜택 17:33:46 367
1792997 입학금 미납 … 해결방법 없나요? 54 못난 엄마 17:31:00 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