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중 어느부분을 보면 나이를 짐작할 수 있나요?
얼굴 중에서요..
아무리 젊어 보이는 사람도
나이를 숨길 수 없는 곳이 있나요?
1. ㅁㅁ
'19.2.18 7:30 AM (69.243.xxx.152)표정과 눈빛이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기대, 흥분, 설레임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중노년은 잘 없어요.
가족, 자식등에 대한 염려, 걱정, 근심이 많다보니.2. 눈주위
'19.2.18 7:38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눈주위죠. 아무리 감춰도 눈가 주름은 보여요
3. ...
'19.2.18 7:48 AM (94.134.xxx.160) - 삭제된댓글눈밑 지방. 빼박 중년필.
눈가나 팔자주름은 젊은데도 종종 있죠.4. ㅇㅇ
'19.2.18 7:57 AM (72.234.xxx.116)탱탱함? 뭐라 말은 못하겠는데 주사 맞아서 부풀린 거 말고 십대나 이십대 얼굴은 탱탱한 게 느껴져요. 아 저런게 젊음이구나 생각하게 돼요
5. 음
'19.2.18 7:59 AM (119.207.xxx.161)웃어서 생기는 팔자주름과
나이들어 생기는 팔자는 달라요
그리고 눈아래 볼록하게 생기는 지방
푹꺼지는 눈밑..
그것도 나이듦입니다6. ᆢ
'19.2.18 8:05 AM (223.62.xxx.189)입가 팔자주름ᆢ골패여서 늙은티가
7. ....
'19.2.18 8:25 AM (58.226.xxx.248)전 입매와 턱
말하고 먹는근육은 누구나 젤 많이 쓰기때문이라고 들었어요8. ..
'19.2.18 8:32 AM (222.237.xxx.88)눈빛 같아요.
주름은 나이와 상관없게 없는 사람,
나이에 비해 과한 사람 있는데
눈빛은 나이와 정직하게 변하네요.9. 111
'19.2.18 8:35 AM (211.201.xxx.27) - 삭제된댓글눈동자요
울남편 눈동자가 크고 깊었는데
탁해졌어요
너무 슬픔 ㅠㅠㅠㅠ10. ..
'19.2.18 8:38 AM (220.120.xxx.207)눈빛에서 살아온 세월이 다보여요.
눈가주름없어도요.11. 슬픔
'19.2.18 8:57 AM (116.49.xxx.111) - 삭제된댓글얼굴 선이 매끄럽지 않고 뭔가 울퉁불퉁 이마도 그렇구요.
전체적으로 흘러내리는 처진 느낌, 중력탓에 턱쪽으로 살이
처지면서 입가도 따라 흘러내리고
피부자체가 텍스쳐가 다르잖아요, 아무리 처발라도 칙칙한 바탕 색 감춰지지 않고.. 눈밑에 심술보같은 피곤해보이는 지방까지 처지면 빼박 오육십으로 보이는거죠12. 턱과 눈밑
'19.2.18 10:02 AM (175.123.xxx.2)보면 나이가 보여요.
13. 눈동자 색
'19.2.18 10:04 AM (124.84.xxx.201)눈의 흰부분이 나이들수록 탁한듯
14. 눈동자와
'19.2.18 10:58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입매요.
당당한 청년이던 남편이 등이굽고 운전도 집중이 예전만 못해서 슬퍼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