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심심해서 중고 물품 서칭하는데.

....... 조회수 : 2,230
작성일 : 2019-02-18 00:01:37
아니 ㅋㅋ
가방을 가로세로폭 사이즈도 기재안하고 사진한장덜렁ㅋㅋ
(가방의 특성상
모서리 손잡이 정도는 공개해줘야하는거아닝가요)

옷도 상의는 가슴반품정도 하의는 허리반품정도는
기재해줘야 입을수있나 가늠이라도하지
그냥 m 또는 프리사이즈ㅋㅋ

이래서 물건 팔리겠어요? 한놈만 걸려라인가.
전 이렇게 올리는 판매자 물건은 의심스러워서
못사겠네요 .
IP : 211.178.xxx.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33
    '19.2.18 12:06 A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가끔씩 봐요 물건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지난번에는 한번 쓴 올리고당 1500원에 파는것도 봤고ㅋㅋ
    어이없는거 많이 팔더라고요ㅋ

  • 2. ㅎㅎ
    '19.2.18 12:10 AM (58.123.xxx.199)

    사이즈 물어보니까
    프리라고요~~~~~~~
    이렇게 대답하는..

  • 3. ,,,
    '19.2.18 12:20 AM (175.119.xxx.68) - 삭제된댓글

    그런게 또 잘 팔리더라구요. 상태도 그냥 양호해요 이렇게만 적어놨는데도 판매완료
    여기 옛날 장터에서도 그런옷들 많았어요 지켜보니 잘만 팔렸어요

  • 4. ..
    '19.2.18 12:28 AM (180.66.xxx.74)

    중고 눈팅하면
    황당한거 많아요 인터넷 최저가보다 비싸거나ㅋ
    아이옷 많이 입어서 보풀나고 늘어진거 다 보이는데
    브랜드옷이라고 몇만원부르고
    그냥 줘도 안입힐거같은데 그돈으로 새옷 사지..

  • 5. ㅣㅣ
    '19.2.18 3:57 A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우리 동네 당근마켓에 제가 늘 입고다니는 아디다스 점퍼가 올라와있어요
    10년전 신상으로 구입했고 한물가서 아들이 안입으니 엄마 차지로 본전 다 빼고도 넘치는데
    10년전 구입한 옷도 새옷처럼 거의안입었다고 5만원에
    올려져있어요
    전 10년전 신상 135000원에 구입했고
    1년후 매대에 45000원이어서 한개 더 구입했어요
    그런데 그옷을 5만원에 판매하다니 ᆢ
    누구 하나 걸려라 하는 심정으로 올린게 맞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27 103억원어치 팔았다…대출 막히자 코인 매각하고 집 산 30대 1 와.. 10:11:00 219
1809226 하루종일 식사준비하는 친정엄마 5 여긴어디 10:06:23 396
1809225 물가 비상, 성장은 반등…한은, 여름에 금리인상 단행하나 3 ... 10:04:25 192
1809224 소파 조합추천해주세요 ㅇㅇ 10:00:56 61
1809223 키토김밥 집에서도 만드세요? 3 키토 09:49:03 253
1809222 결혼식 가야하는데 화장 되게 안 먹네요 1 ... 09:44:12 383
1809221 어디가 살기 좋다는 것도 3 ........ 09:42:55 554
1809220 이언주, 민주당원이 당소속아닌 후보 지지는 해당행위 36 ㅇㅇ 09:37:04 493
1809219 부동산 전자계약 감사합니다 09:32:00 169
1809218 간단하게 설명하는 조국 일가 사모펀드 의혹 20 이해쏙쏙 09:29:04 498
1809217 이 블라우스 어디꺼인가요? 행복한하루 09:28:27 456
1809216 노무현 전 대통령 운동회 축사 5 ㅡㅡ 09:26:43 424
1809215 노모 건강 걱정 궁금 5 궁금 09:22:06 526
1809214 아버지 제사날짜 기억못하는 아들 9 생각 09:20:40 789
1809213 용인과 창원 중에 5 이사 09:18:58 364
1809212 법원, "구미시는 이승환측에 1.25억 배상해라&quo.. 2 ㅅㅅ 09:16:56 544
1809211 식사준비 2시간 하는 엄마가 너무 괴로워요 19 11 09:15:13 2,465
1809210 남의 가게서 계속 비싸다고 하는 사람. 어떤가요? 2 ..... 09:14:22 683
1809209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니 돈이 더들어요 16 09:12:47 1,240
1809208 최저시급이면 실수령액은 얼마인건가요? 5 월급 09:10:02 604
1809207 남경필 찍는다던 뮨파들이 13 조국당 08:55:57 399
1809206 가방 고민 같이해주세요~~ 24 .... 08:39:19 1,446
1809205 그냥 친구 얘기.. 38 ..... 08:34:50 2,979
1809204 간단 점심 회식 메뉴 삼계탕으로 정하려고 하는데 8 .... 08:34:07 465
1809203 레바논뿐 아니라 이라크까지 네타냐후 2 징글징글 08:33:03 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