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이런...
누룽지... 1월에 줫는데... 유통기한 보니 2019년 1월29일
콜라비... 준다고 1월 초부터 말하다가
2월10일경 줫어요...
1월에 경비실에 맡긴다더니 없어서
이상하다 햇는데 엊그제 만난날 주는거에요..
ㅠㅠ 딱봐도 오래됨...
정말... 미티겟어요
동네엄마 선물거절하는법 좀 알려주세요
지인 조회수 : 4,835
작성일 : 2019-02-17 20:18:25
IP : 110.70.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일있다고 하고
'19.2.17 8:21 PM (121.155.xxx.30)아예 만나지를 마세요 ㅋ
2. 배틀
'19.2.17 8:23 PM (110.14.xxx.175)컵깨지고 받침만 남은거 접시로쓰라고 주고싶네요
3. 제가
'19.2.17 8:24 PM (1.235.xxx.81)그런 엄마때문에 시달리다가
의도치 않은 대답 두 번으로 선물공세에서 벗어난 적이 있어요
바로 ‘있어’였어요
고춧가루 좋은거 받았는데 준다길래 ‘시집 친정 양가에서 잔뜩 받았어요’
소고기 준다길래’ 어쩌죠. 돼지고기 2 키로나 사놨어요. 지금 처치곤란이에요’
이렇게 두 번 사실대로 말했는데 그 담부터 뭐 준단 말을 안하네요
그 사람은 자기가 베푸는 사람 이미지얻고 전 필요없는 거 받아서 밥 사야하고 그 악순환을 끊었어요4. ..
'19.2.17 8:27 PM (119.64.xxx.178)유통기한 임박했네
내가버릴께 이러고 쓰레기봉투 들고가 버리세요
물론 인연 끊어지는건 덤5. 있어
'19.2.17 8:42 PM (110.70.xxx.23)있어 ...
좋네요...
감사합니다6. 000
'19.2.17 8:46 PM (14.40.xxx.74)한 번이 어렵지 그 다음부터는 쉬워요
안 먹어요, 안 필요해요 이 두가지만 사용해보세요7. 반환하고
'19.2.17 8:46 PM (58.125.xxx.81)말다하고 주지말라해요
8. ....
'19.2.18 4:39 AM (122.61.xxx.35)저도 음식 주는 사람 별로예요
어쩌다 입에 맞는 집은 받으면 맛있게
먹는데 어떤집은 진짜 버리는것도 가책이 느껴지고
양념도아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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