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비슷하게 살아가면서
공유하고
그런데서 오는 행복이 사실 있는건데
사실 친구들이랑 계속 비슷해지고 싶어지는 욕구가 있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면 정말 평범해지는
자신을 볼수있어요
공부법도 친구에게 많이 참고하게 되는데
과연 그 방법이 얼마나 좋은 방법이었을까.. 싶어요
그 외에 모든 면에서
사회성이 좋다는것에 얼마나 많은 함정이 있는지..싶어요
물론 자신을 한단계 끌어올려주는 친구를 만난다면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확률적으로 적다고 생각해서 이런 생각을 하였어요
학교에서 친구많고 사회성 좋은게 방해같아요
do 조회수 : 3,017
작성일 : 2019-02-17 17:59:55
IP : 118.32.xxx.1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따라하는
'19.2.17 6:0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친구를 보며 피곤함을 느낍니다.
쟤를 쫒지 않으면
이번 막차 놓친다
그 모습이 보여요.
부담 스럽습디다.
형제 자매 많은 틈바귀애서 자라
그냥 저절로 몸에 배였더군요.
당사자가 제일 피곤하리라
생각합니다.2. 데미안
'19.2.17 6:07 PM (210.183.xxx.241)저희 큰애에게 그런 친구가 있어요.
중학교때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쭉 친구인데
생각하는 게 남다르고 어른스러운 친구였어요.
저희 아이는 그 친구가 자기에게 데미안같은 친구라고 해요.
그 친구와 친하게 지내면서 저희 아들도 많이 성숙했어요.
지금도 서로 말이 통하는 친구
다른 데서는 진지하게 하지 못하는 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친구라고 서로가 생각한대요.3. .....
'19.2.17 6:08 PM (122.34.xxx.106)그 무리에 맞게 변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 무리가 어떻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4. 줏대
'19.2.17 6:09 PM (223.38.xxx.66)한단계 끌어올려줄 친구를 찾는건 너무 수동적이지 않나요? 내 삶을 누군가에게 의존한다는게... 역으로 본인이 친구들 수준을 이끌어보셔요. 사회성좋은것과 줏대없는것과는 구분을 지으심이 ..
5. do
'19.2.17 6:24 PM (118.32.xxx.177)친구들과 비슷해지고 싶어한다는게 어떤 특정인을 따라하는게 아니고 또래집단 전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적었습니다^^;;;
6. 근묵자흑
'19.2.17 7:49 PM (175.213.xxx.37)친구사귀는 것도 양질의 책 읽는것 만큼 가려해야 되요
애들 어릴수록 부모가 매의 눈으로 선별하게 도움 줘야한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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