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아픈 얘기에 나는 안그런데
하며 반대로 행복하니 뭐니
하는 넌씨눈 사람들 꼭 있네요
여기도 댓글로 그런 사람들 있던데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건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속 아픈 얘기에 넌씨눈
유유 조회수 : 2,618
작성일 : 2019-02-15 23:24:11
IP : 223.62.xxx.1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프
'19.2.15 11:28 PM (121.176.xxx.225)주위 에도 그런 사람 있는 데
더구나 인터넷에서야 뭐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남편 험담하는 글에
꼭 따라오는 남편 오면 정말 잘 해 줘야겠다 면서
우리 남편은 진짜 진짜 나 한테 잘한다 그러고
자식 하소연 하면
오늘 아이 오면 안아줘야 겠다고
너 같은 게 엄마한테 와 줘서 고맙다고 하고2. ...
'19.2.15 11:29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이건 82쿡뿐만 아니라 다른사이트 가도 마찬가지예요...아마 제일 많은 유형이 아닐까 싶어요.. 남 아픈 이야기에 난 안그런데... 이런사람들은요..
3. ...
'19.2.15 11:38 PM (175.113.xxx.252)이건 82쿡뿐만 아니라 다른사이트 가도 마찬가지예요...아마 제일 많은 유형이 아닐까 싶어요.. 남 아픈 이야기에 난 안그런데... 이런사람들은요.. 윗님처럼 인터넷에서는 그려려니 하지만 오프에서 만나면 평소에는 그려려니 할것 같고 정말 힘들때는.. 진짜 미울것 같아요..ㅠㅠㅠ 그리고 그다음부터는 하소연 안할듯 싶어요...
4. 맞아요
'19.2.15 11:38 PM (223.62.xxx.163)저도 타카페서 형제 관계 안좋아서 속상한 얘기쓰고
저같은 경우 어떻게 했는지 물어봤더니 거기다가 자긴 형제도 많고 사이도 너무 좋다 블라블라..진짜 넌씨눈 소리 나오더라구요5. 뭐
'19.2.15 11:43 PM (223.62.xxx.167)돌고 도는게 인생인데 자기는 그럴 때 없다고
할 수도 없는데 어리석은 거죠6. 어리석은거
'19.2.16 7:22 AM (123.212.xxx.56)맞죠.
그것도 적당하게 하면 귀여운 푼수.
넘치면 싸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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