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일치하나요...
정ㄱㅇ
어제 가식적인 모습 보이고 이혼한 김ㅈ표
왜 다 이혼했을까요?
사실 제 지인중에도 무뚝뚝한 성향의 남자가 있었는데 (연애 포함)
한 여자한테 사랑꾼처럼 행동해서 우리가 결혼하겠다! 우와 사람이 저렇게 변하다니... 했는데 급하게 결혼 날 잡고 파혼해서 놀랐거든요
다를 수 있죠. 문어다리 남자들도 거느린 여자들마다 잘 챙겨줘요. 말그대로 에너지가 넘치는.
그리고 퀸의 메인 보컬, 프레디 보면 동성애 애인과 평생 사랑한 여자는 달랐듯이 반드시 일치하는 건 아니다 싶어요.
비지니스.매너로 친절한 사람도 있겠죠
별개 일수 있을거 같아요. 그냥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어제 누가 이혼했는데요..???? 다를지 않을까요..?? 바람둥이 이여자 저여자 만나고 다니는 남자들... 각각의 그여자들한테 잘 챙겨주고 잘해주지 않을까요..???
호기심많고 변덕이 심해서 그럴 수도 있어요.
흔히 그런 남자를 바람둥이라고 하구요.
내여자가 되었다 싶으면 여자를 잡은물고기라 생각하고 더 이상 에너지 낭비않하는 게 아닐까요?
여자가 넘어오기 까지의 과정을 즐기는 거죠
또 자기가.여자에게 잘하는 모습에 스스로 도취되는 성향일수도 있구요. 자기가 백마탄 왕자님 같을테니까요.
굉장한 나르시스트일 확률이 높아요
맞아요. 그래서 좋은 남자를 만나야 해요. 나를 사랑해서 잘해주는 게 아니라 인간에 대한 예의와 품위가 있는 사람요.
나에 대한 사랑이 식었을 때도 이 사람은 여전하 나를 한결같이 대하겠는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금방 알 수 있죠.
좋아해서 잘해주는 사람은, 누구나 다 그래요. 좋아하면서 못해주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