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계산완료후 비닐에 넣어주었습니다
카드계산 했구요.
영수증 달라고하니 그럼 비닐값 받아야 된다고 하면서
신고 대상이라고 이십원 결재하였습니다
여기서 이해가 안되는건 처음부터 봉투값 다 받는다고
말하기도 하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영수증 달라고 하니 비닐값 달라고 자기네 세금 많이 물었다고
그럼 영수증 안받고 가는 사람들이 편의점 측에서는 좋은건가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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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하시는 분들 궁금해요
궁금 조회수 : 839
작성일 : 2019-02-15 10:02:14
IP : 223.62.xxx.1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게
'19.2.15 10:07 AM (211.210.xxx.202)영수증근거로 신고하는 파파라치 같은게 많아서 그래요.
구매영수증 제시하고 비닐제시하고 신고해요.2. 그게
'19.2.15 10:09 AM (211.210.xxx.202)판매자도 힘들어요.
단속은 하지 손님은 대형마트는 비닐값 인식해도 동네장사는 비닐값 달라하면 화내고 욕도해요.
소비자도 판매자도 다 정착하기까지 서로 어렵네요3. 궁금
'19.2.15 10:15 AM (223.62.xxx.196)못된 소비자도 많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영수증을 사용한다는건 생각도 못했어요. 구매 내역 확인때문에 영수증 받거든요
오늘 확실히 알았습니다. 편의점 주인분도 좋은 의미에서 였었네요!! 모르는 사정을 알게 댓글 달아주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4. 그러게요
'19.2.15 10:31 AM (222.110.xxx.115)같은 골목 동종 업계에서 신고하는 경우도 있어요.
벌금 30만원 물고 나선 주인 분들이 그냥 주고 싶어도 못 준다고. 저희 집 앞 편의점 이야기.5. ᆢ
'19.2.15 10:33 AM (211.224.xxx.163)파파라치로 남 등쳐먹고 사는 나쁜놈들 많은가봐요. 며칠전 티비서 식당 취직해 일주일 일하고는 직원들하고 일부러 트리블 끊임없이 일으켜 해고당했는데 해고할때 해고통지서로 알리지 않고 구두로 했다고 신고한다고 수백뜯고 이러저러 식당 내부 법적으로 걸릴거 캐치해뒀다 관에 신고한다하는 부부협박단 나왔어요. 이 사람들이 여기만 그런게 아니라 딴 식당에도 저런식으로 협박중였는데 방송국이랑 만나 애기하는데 아주 당당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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