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고 사업자라 디딤돌 60프로 대출이 되는데...
딱 2천이 모자라 결국 집 사는게 좌절 됐어요.
지금 이지역이 내년여름까지는 집값이 쭉 떨어질거라 보구요.
지금도 벌써 2천씩 떨어진 상태 (바로 근처에 다단지 새아파트 분양이라)
신용대출은 디딤돌과 동시 진행 안되고
디딤돌 먼저 받고 한달뒤에나 신청 가능하다고 하는데
승인이 안날수도 있으니 리스크가 너무 커서 포기한 상태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가 최근 3년간 적금을 했는데 2015년도에 총 3천 2016년도에 2800
2017년도에 3200 이 정도 적금을 했는데...
일년 월세로 들어가서 돈을 모은 후 내년쯤 집을 매입할지 (여기 깡통전세 투성이라 전세는 좀 위험해요)
아니면 그냥 포기를 하고 돈에 맞춰 맞는 곳을 들어갈지...
고민이 깊네요
2천만원이 모자라 집 사는게 좌절됐는데요
... 조회수 : 3,143
작성일 : 2019-02-15 08:42:16
IP : 211.36.xxx.11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2.15 9:59 AM (61.101.xxx.67)저랑 비슷하시네요.전 일단 월세로 들어가서 깋히봐서 매수하려고요. 여긴 전세매물이 별로 없지만 있어도 거의 집값에 육박하는 금액이라서 나중에 원하는 시기에 빼기힘들거 같아 월세선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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