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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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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보고왔는데 전 천만인이 볼 영화같지않더군요

. 조회수 : 5,856
작성일 : 2019-02-14 18:44:16
빵 터질때도 있었고 재미가 없는 영화도 아니지만

천만영화라고 할만큼 재미가 있지도 않았어요 ㅠ



신서유기 보면서 많이 웃고 궁민남편도 재미있게 보는 사람인데

이게 천만이나 본 재미있는 영화라고 불리는건 좀 ..^^;;



암튼 주연들보다 특별출연이라고 하는 신하균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IP : 182.224.xxx.120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쩜
    '19.2.14 6:47 PM (220.85.xxx.184)

    저랑 똑같이 느끼셨네요. 보는 내내 갸우뚱? 그 정도야? 이런 느낌.
    신하균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쌩양아치 연기 너무 찰떡이더라구요.

  • 2. ㅌㅌ
    '19.2.14 6:47 PM (42.82.xxx.142)

    전 오정세가 누군지 영화끝나고나서 알았어요
    변장을 어찌나 잘했는지 그게 기억나네요

  • 3. 어떤
    '19.2.14 6:48 PM (110.70.xxx.66)

    사람들은 다른 영화 볼게 없어서 이영화를 보는 바람에
    관객이 많다더군요.

  • 4.
    '19.2.14 6:50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어쩜 영화보고 느낀게 저랑 너무 똑같네요
    신하균이 제일 기억 남는거까지요
    가볍게 웃으면서 보기 나쁘진 않았지만 여운은 없어요
    하긴 감동이 꼭 있어야 하는건 아니지만,,

  • 5. 제가
    '19.2.14 6:50 PM (182.224.xxx.120)

    그냥 보러갔다면 재미있다 하고 나왔을것같은데
    개봉후 너무 재미있다는 계속 글을 보다가 천만까지 가길래
    어제 봤거든요
    그래서 더 그런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어요
    오정세는 딱봐도 오정세던데요 ㅎㅎ
    연기 잘하죠?

  • 6. ..
    '19.2.14 6:58 PM (122.42.xxx.26) - 삭제된댓글

    저는 누가나오는지 어떤장르인지도 모르고 가서
    봤는데..
    결론은
    너무 웃겨서 눈물까지 흘리면서 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개그코드고 시나리오가 신박하다고. 해야하나 ^^;;
    근데 저랑 제 친구랑만 미친듯 웃어서 나중엔 입 막고 웃었어요.

  • 7. ...
    '19.2.14 7:00 PM (220.86.xxx.252)

    이 영화가 천만이 될 수 있었던 건 원글님처럼 재미없다는 사람, 극렬 악플러까지 끌어모았기 때문입니다. ㅎㅎㅎ

    천만까지 갈만한 영화가 뭐가 있나요?
    천만이 돈내고 봤으면 천만 영화죠.

    거꾸로 어떤 영화가 천만영화 깜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제가 보기엔 1700만 넘게 최고 관객을 모은 '명량'도 천만 깜은 아니었어요

  • 8. 흠흠
    '19.2.14 7:01 PM (125.179.xxx.41)

    천만넘은 영화들 보면
    갸우뚱하게 되는 영화도 있죠
    전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재밌게 봤어요ㅋㅋㅋ
    복잡하고 머리아픈 현실을 잠시 잊게해주어서
    좋았고 그점이 현재 관객들의 니즈일수도
    있다는 생각했네요

  • 9. ㅋㅋㅋㅋ
    '19.2.14 7:05 PM (220.88.xxx.98) - 삭제된댓글

    명량보다는 나은데요..ㅋㅋ
    우리 후세들이 우리가 나를 지키기위해 이렇게 고생하는걸 몰라준다면
    정말 열받을겨 ~ 하는 작위적인 애국 맨트하며..
    정말 별로였어요

  • 10. 아이고
    '19.2.14 7:07 PM (119.70.xxx.55)

    해운대 도둑들 같은 영화도 천만 넘었잖아요. 저도 극한직업은 그냥 이도저도 아닌 그저 그런 영화 였는데 흥행에 성공하는 영화들은 작품성 보다 시기,운, 홍보가 더 중요한것 같아요. 지금 개봉영화 중에 볼게 없잖아요

  • 11. ㅡㅡ
    '19.2.14 7:07 PM (125.179.xxx.41)

    해운대도 천만영화하는데요 뭘
    호불호는 있지만 재밌고 웃었다는사람도
    워낙많으니 천만관객몰이가 가능하다고보네요

  • 12. 220.86님은
    '19.2.14 7:15 PM (106.102.xxx.50) - 삭제된댓글

    왜 화를 내세요?
    전 명량도 봤는데 그것도 천만이 들정도는 아니었어요
    제가 작품성있는 고상한걸 원한게 아니라 그렇게들 입소문 나서 천만이나 볼 영화는 아니라는 생각에 글 썼어요

  • 13. 에휴
    '19.2.14 7:18 PM (220.118.xxx.164)

    정말 볼 영화가 없어 본거 같아요.

  • 14. 220.86님은
    '19.2.14 7:18 PM (106.102.xxx.50)

    왜 화를 내세요?
    전 명량도 봤는데 그것도 천만이 들정도는 아니었어요
    제가 작품성있는 고상한걸 원한게 아니라 그렇게들 입소문 나서 천만이나 볼 영화는 아니라는 제 의견이었고
    아주 재미있게 보신분들은 또 재미있게 보신거 존중합니다
    사람들 취향은 다르니까요

  • 15. 흠..
    '19.2.14 7:21 PM (39.118.xxx.204)

    저도 일조를 했네요.보는 내내 졸려서 참느라고 힘들었어요.이 영화는 마치 개콘이나 코미디빅리그같아요.개그를 짜서 하는 느낌? 자,우리가 이렇게 개그를 준비했으니 이제 어서 웃으시죠?하는 느낌? 유머가 상황안에서 자연스럽게 스며져 나와야하는데 이건 너무 불편했어요. 그러나 사람들은 다양해서 보고 재밌다는 사람들한테 뭐라고 할 순 없죠. 하긴 전 안봤지만 평이 그닥 안좋았던 해운대나 국제시장같은 영화도 천만을 넘었으니 같은 맥락의 영화인가봐요.

  • 16.
    '19.2.14 7:24 PM (49.142.xxx.171) - 삭제된댓글

    제가 두번 봤어요
    세번정도는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에 개봉한 영화 한편도 안보고
    이 영화만 본 이유는 설정이 재미있을 것 같았고
    스포일 수도 있겠지만 다친사람은 있어도 죽은 사람이 없어서예요
    아 내안의 그놈도 잼있게 봤네요
    근래에 디씨 마블은 그닥 안땡기네요

  • 17. 헤라
    '19.2.14 7:28 PM (223.39.xxx.117)

    사전지식없이 아무생각없이 따라가서 봤는데요
    한번본 영화 다시 안보는데 이영화는 또 보고싶더라구요
    코미디영화중 최고였어요 신파가 없어 더욱 좋았구요
    그냥 재미있고 웃겨요 그냥 그냥

  • 18. ㅇㅇ
    '19.2.14 7:45 PM (203.170.xxx.68) - 삭제된댓글

    나도 갸우뚱~~

  • 19. 아이고
    '19.2.14 7:55 PM (119.70.xxx.55)

    해운대 국제시장 7번방 극한직업 ㅋㅋㅋ 천만영화 참 쉽죠 ㅋㅋ 윗님 맞아요 명량도 1700만 이해 안됬어요. 그래서 흥행은 신도 모르는거라잖아요. 흥행 실패 원인은 분명한데 흥행 성공 원인은 모르는거래요

  • 20. ...
    '19.2.14 8:01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해운대 국제시장 7번방 극한 직업 이정도 수준이어야 천만 가는거예요
    천만영화가 작품성이 높아서 천만가겠어요?

  • 21. ,,
    '19.2.14 8:03 PM (112.170.xxx.23)

    재밌게 본 사람이 더 많은거겠죠

  • 22. 본전생각
    '19.2.14 8:17 PM (124.50.xxx.91)

    보통 영화를 보면서 이영화가 얼마나 많은 돈을 들였을 까를 보게 되니 천만영화 들만했다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아닐까요?

    돈이 어마어마하게 든 영화는 왠지 재미없어도 그럴만 하지..하는 생각을 저도 하게 되더라구요..

    저는 이병헌감독의 왠지 싼티나는 대사와 유머가 참 좋아요..
    스물이라는 영화는 ip티비에서 몇번을 봐도 유쾌하고 좋고
    어제는 천얼마주고 "힘내세요 병헌씨"도 봤네요.

    돈 많이 안들이면 어때 내가 재밌으면 최고지..

    제 생각이예요

  • 23. 완전동감
    '19.2.14 8:17 PM (117.111.xxx.117) - 삭제된댓글

    내말이 내말이...네요

  • 24. ..
    '19.2.14 8:24 PM (218.55.xxx.242)

    대진운이 정말 좋았자나요. 원래 구정때 볼 영화들이 몇편씩 개봉하는데 이번에는 진짜 볼게 없으니 극한직업으로 몰빵했지요

  • 25. ..........
    '19.2.14 8:31 PM (223.62.xxx.113)

    그거 외에 상영화는 영화가 없잖아요. 거의 전관을 장악하고 있으니까요...

  • 26. ..
    '19.2.14 8:45 PM (182.55.xxx.91) - 삭제된댓글

    오정세씨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요.. 그분 연기 잘하지 않나요?
    미생에서 성대리 불륜녀 남편연기,
    스윙키즈에서 사랑꾼 춤꾼.
    실제로도 초등시절 프로포즈했던 동창이랑 결혼했다는 사랑꾼.
    송새벽이랑 가끔 헷갈리는데 그런 외모들이 연기파인가봐요.

  • 27.
    '19.2.14 8:52 PM (211.215.xxx.83)

    전 제가 본 한국영화 중에 최고였어요.
    신파 가족애 어쩌고 없고
    전개도 식상하지 않고
    중간에 잠깐 지루했지만 잠시 뿐이었고
    정말 잘 만들어서 어지러운 머리 식히기 아주 좋았어요.
    이런 영화 많이 만들어 주세요.

  • 28. ㅇㅇ
    '19.2.14 9:00 PM (124.57.xxx.199)

    설날에 정말 가족끼리 볼 만한 영화가 없어서 본 사람들이 거의일 겁니다~^^ 작품성만으로 천만 영화로 가는 건 아니라는 건 확실하네요. 한국 영화의 그 장르의 뻔한 어법을 그대로 답습했던데... 돈 벌어다주니까 씻는다고 하는 아내, 그것도 너무 거슬리고... 어휴...
    갑자기 소상공인 부르짖고...;; 공익광고인 줄~

  • 29. ???
    '19.2.14 9:1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다른 볼 영화가 없어요.
    저도 이게 왜 천만일까
    갸우뚱했어요.
    배우들 인지도도 낮고.
    영화 보고 저 배우가 나오는구나 알았으니.
    소재는 참신했어요.

  • 30. ..
    '19.2.14 9:21 PM (118.32.xxx.33) - 삭제된댓글

    220님이 무슨 화를 냈다고
    원글님은 흥분하세요
    본인의견에 무조건 동조해야되나요?

  • 31. ㅎㅎ
    '19.2.14 9:24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전 재미있었어요 생각없이 웃기에 딱 좋던데요

    천만영화가 뭐 대단한 작품성 가진것도 아니고 다른 천만영화도 딱히 대단하지도 않고 그리고 아무튼 원글님같이 재미없다는 사람도 궁금해서 보러갔잖아요

    전 천칠백만관객이라는 명량 안봤거든요
    전 딱히 관심없는 영화는 천만관객이 봐도 보러 안갑니다 ㅎㅎ
    천만넘은 영화중 개인적으로 괜찮았던건 왕의 남자 하나였어요

    그리고 여기 나오는 배우들이 인지도가 낮다니 윗분은 영화 드라마 잘 안보시는 분인가봐요

  • 32. ㅎㅎ
    '19.2.14 9:30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전 재미있었어요 생각없이 웃기에 딱 좋던데요

    천만영화가 뭐 대단한 작품성 가진것도 아니고 다른 천만영화도 딱히 대단하지도 않고 그리고 아무튼 원글님같이 재미없다는 사람도 궁금해서 보러갔잖아요

    전 천칠백만관객이라는 명량 안봤거든요
    전 딱히 안끌리는 영화는 천만관객이 봐도 보러 안갑니다
    해운대 국제시장 7번방의 선물 다 안봤어요 안끌리니까-평소에 보고싶은 영화 보러 극장 자주갑니다
    천만넘은 영화중 개인적으로 괜찮았던건 왕의 남자 하나였네요

  • 33. 118.32
    '19.2.14 9:34 PM (106.102.xxx.89)

    제 글과 댓글 다시읽어보세요

  • 34. ...
    '19.2.14 9:38 PM (223.62.xxx.52)

    대작은 아니죠.
    요즘 걱정 근심거리가 크게 있어 아무 생각없이 웃고싶어 갔었는데
    그냥저냥 괜찮았어요.

  • 35. 천만인이 볼
    '19.2.14 10:11 PM (59.18.xxx.218)

    영화가 따로 있나요?
    왜요, 영화가 넘 가벼워서요?
    천만인이 볼 영화는 아니지만 님도 봤고 천만이 넘는 사람들이 봤죠.

  • 36. ..
    '19.2.14 10:25 PM (124.50.xxx.91)

    대작이란게 뭘까요?
    돈 많이 쓴 영화는 대작이고
    돈 안쓰고 스토리나 다른 걸로 재미를 주는 영화는 그냥 공짜 영화로 나올 때 보면 되는 건가요?

  • 37. 저도
    '19.2.14 10:34 PM (180.230.xxx.161)

    제가 쓴 글인줄...
    진짜 볼게 없어서 봤는데
    너무 유치하고 별로였어요ㅜㅜ

  • 38.
    '19.2.14 10:53 PM (14.47.xxx.244)

    너무 재밌었어요
    가볍고 웃기는 영화 좋아하는데 뻔한 웃음코드가 아니라 좋았어요

  • 39. ㅇㅇ
    '19.2.14 11:42 PM (183.78.xxx.32)

    명절에 새벽같이 차례지내고 온가족이 보고 왔는데,
    다 같이 하루종일 영화이야기하며 웃었네요.
    만족합니다.
    식구들 다 천삼백은 찍겠다 예상했어요.

  • 40. ㅇㅇ
    '19.2.14 11:58 PM (107.77.xxx.85)

    배급사가 CJ이잖아요.

  • 41. 운빨
    '19.2.15 1:10 AM (211.215.xxx.132)

    저는 재밌게 보고 왔지만 천만 영화는 순전히 운이라고 생각해요 경쟁작이 없던 것도 컸구요

  • 42. **
    '19.2.15 1:30 AM (218.52.xxx.235)

    입소문 전에 예고편이 너무 웃겨서 본편은 더 재미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그렇지 않았어요. 예고편이 다라는 느낌이 들었고 중간에는 졸리기까지 했어요.

  • 43. 그럼에도불구하고
    '19.2.15 12:15 PM (163.152.xxx.151)

    원글님과 댓글님은 천만에 보탬이 되셨네요.ㅎㅎ

  • 44. 보는 내내 하품만
    '19.2.17 10:08 PM (116.41.xxx.18)

    극장관객반응 보면 알죠
    보통 정말 웃긴 영화는 앞으로 뒤로 넘어가고
    눈물까지 흘리며 박수치며 봐요

    다들 조용~~~~~~하게 보던데요 가끔 저 끝 어디선가
    아줌마들 웃는 소리만

    영화홍보 기똥차게 했다 할수밖엔
    입소문을 이렇게 속아넘어가게 하는것도
    능력이면 능력이라 쳐주마 하며 나왔어요 ㅋ
    돈아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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