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채널 CGV에서 노트북 하는데요.
저는 속물인가 봐요.
앨리와 노아의 순수한 사랑은 아름답지만
둘이 잘 되길 바라진 않아요.
부모 뜻대로 노아와 헤어지고
잘 생긴고 배경 좋은 론이랑 결혼했음 좋겠어요.
결말을 아는데도 영화 볼 때마다 같은 생각 드는건
제가 너무 속물이어서 그런거겠죠?
영화 노트북 볼 때마다요..
나는 조회수 : 1,077
작성일 : 2019-02-14 11:09:16
IP : 49.143.xxx.6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한번도
'19.2.14 12:23 PM (124.49.xxx.61)본적없는데 저영화를 왜그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진부하게만 느껴져요.
제가 너무 사랑을 모르나...?2. 영화는 재밌는데
'19.2.14 1:47 PM (221.142.xxx.120)젊은 노아 역할 배우...매력없어 보여서
아쉬워요 ..3. 명작
'19.2.14 11:51 PM (182.253.xxx.51)연인들이 꼭 봐야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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