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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학년 키크는데 도움되는 약 좀 먹이고 싶은데요.

초등 조회수 : 2,445
작성일 : 2019-02-13 23:16:04
애 키가 작아서 고민 중입니다.
소고기.줄넘기,비타민 영양제,케일주스,성장 체조 ,일찍자기 하고있는데.
약을 추가로 먹이고 싶은데, 아이클 타*같은게 나을까요.
한약을 먹여서 밥 잘 먹게 하는게 더 도움이 될까요?
이밖에도 도움될만한게 있을까요?
아이가 저보다는 커야되지 싶어서요.ㅠ
나두 작은키도 아니지만, 큰키도 아닌지라. . .
아빠는 177인데, 애가 작으면 엄마 닮아서 작다는 소리 들을거 같고.
스트레스네요.
IP : 14.48.xxx.9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2.13 11:19 PM (80.215.xxx.118)

    키가 몇인데요?
    저희아이는 고학년인데요 이제 겨우143정도....
    징글징글 안커요 ㅎ

  • 2. 에효
    '19.2.13 11:21 PM (14.48.xxx.97)

    비슷비슷 하네요.ㅠ
    그정도 됩니다.

  • 3. 저도
    '19.2.13 11:27 PM (58.239.xxx.29)

    6학년 올라가는데 이제 겨우 140센치 에요
    남자앤데 예상키가 162-3 나와저 작년 중반부터
    병원 다니는데도 이래요ㅠㅠ

    징글징글하게 안움직이고 ... 잠도 안자요
    먹는건 요즘 좀 잘먹네요

  • 4. ...
    '19.2.13 11:30 PM (220.85.xxx.22)

    키 뱃속에서 이미 정해져서 나옵니다. 뭘 먹거나 운동한다고 크지 않아요. 부모가 키가 안 작다고 하니까 일시적 성장지연 일 확률이 크고 중고등때 다 클꺼에요. 다만 부모나 조부모, 사촌 중 유독 키 작은 사람 있으면 그런 쪽 키 받을 수도 있으니 한 번 생각해보세요.

  • 5. 저는
    '19.2.14 12:24 AM (110.8.xxx.115)

    중학교 올라가는 남자앤데 143....
    제 키가 많이 작아서, 저 때문인가 싶어 넘 슬퍼요.
    성장호르몬주사는 부작용 심하대서 못 맞추고 있고,
    요즘은 공부는 둘째다 하고
    재미있어하는 운동(수영, 점핑 트램플린, 농구...) 세 가지씩 시키고
    몸에 나쁘건 뭐건 먹고 싶다는 거 맘껏 먹이고(햄...도 걍 줘요. 예전엔 안 줬는데.)
    9시면 재워요. ㅜㅜ

  • 6. 하하하네
    '19.2.14 1:05 AM (220.117.xxx.75) - 삭제된댓글

    성장주사는 무섭네요.
    키네스 검색 해보고, 톨플러스 살까말까 고민중 ㅜㅜ
    다음주 병원예약 해놓고, 키에 대해 집착하게 되네요.

  • 7. ...
    '19.2.14 1:21 AM (183.98.xxx.95)

    광고 아니구요
    유전적 소인도 있겠지만..나중에 많이 컸어요
    키가 작아서 한미약품에서 나오는 키 영양제 먹였어요
    입도 짧아서 밥도 잘 안먹어서
    그리고 치즈를 꼭 먹였어요
    이것저것 종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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