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교가 먼거리인 학생들 기숙사말고 어떻게 사나요?

...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19-02-13 15:29:13
저희 집에서 한시간 50분 정도 거리에 아이가 대학교를 다니게 되었는데요.
이정도면 자취나 뭐 이런 걸 해야할 것 같은데
보통 어떻게 생활하나요? 기숙사는 떨어졌구요.
서울인데 성북구에요. 쉐어하우스 해야하나요? 할만한가요?
보통 먼거리 아이들 어떻게 생활하나요?
IP : 124.50.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3 3:32 PM (58.122.xxx.214) - 삭제된댓글

    학교앞 원룸.
    전세나 월세.
    여유있는집은 오피스텔 가구요

  • 2. 요즘애들
    '19.2.13 3:33 PM (221.147.xxx.73)

    가정형편이 넉넉하거나 경제력 있는 아이들은 대부분 자취해요.
    저희 아이는 30분 거리도 멀다고 자취 조르더니 4년 장학금
    타서 그 돈으로 월세 낸다고 하며 독립했어요.

  • 3. ..
    '19.2.13 3:43 PM (221.138.xxx.20) - 삭제된댓글

    거주지가 경기도이시면 경기도장학관이란곳에 갈수있는지 알아보세요. 우리아이도 성북구에 학교 다니는데 경기도장학관에서(도봉구에 있을거예요) 다니다가 지금은 학교 근처서 원룸 얻어 다니고 있어요.

  • 4. ...
    '19.2.13 4:01 PM (188.29.xxx.158)

    인천 사는데 진짜 애매해요.
    통학 하기엔 멀고 기숙사는 근거리라 애초에 신청 자격도
    안되고 자취 시키자니 불안하고 광역버스 타면 정말 차없는
    새벽에나 1시간만에 가지 차 막히기 시작하면 대책 없어요.
    인천은 인천학사 이런것도 없더라구요.
    결국 학교 근처 오피스텔 얻었습니다.

  • 5. 원룸
    '19.2.13 4:06 PM (59.8.xxx.239) - 삭제된댓글

    대학 근처에 방 얻고, 한달 방세하고 용돈하고 집에서 100 만원 보내주면 산대요
    그런데 사실 이돈으로 살기 힘들지요
    지방에서 서울로 학교가면 정말
    8천만원 들어갑니다,
    서울 사는 사람들은 이거 모르시지요
    그것도 겨우 살수 있는 돈으로요

  • 6. ...
    '19.2.13 4:23 PM (223.63.xxx.211)

    저도 2시간거리
    중간까지 차로 태워다주고
    거리서 학교가는 버스타면 1시간 조금 더 걸려요.
    애가 기숙사는 불편해싫어하고
    자취는 여자애라 불안해 못시키고
    제가 조금 더 고생하는걸로~

  • 7. ..
    '19.2.13 5:30 PM (1.253.xxx.9) - 삭제된댓글

    저흰 학교 정문 앞에 원룸 전세로 구했어요.
    뭐든지 가까운 게 좋아서...코딱지만한 방인데 비싸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339 며느리 줄 음식.. 손주바보 13:52:42 11
1823338 금 값이요 ... 13:49:27 135
1823337 노와이어 노몰드 브래지어 1 브래 13:48:01 103
1823336 저한테만 까칠했던 상사,떠나기전에 말할까요? 1 상사 13:43:46 174
1823335 백종원 대패삼겹살 원조? 법원에서 기각 6 .. 13:36:11 476
1823334 산을 바빠서 못가다가 요즘 자주 갔는데 저만 느끼는건지 5 ㅇㄷㄷ 13:33:13 606
1823333 이번에 갤럭시폰 자급제로 샀거든요 13 ... 13:26:31 609
1823332 ‘복면’ 쓴 백인 우월주의 단체…미국 독립기념일 공개 행진 3 ㅇㅇ 13:25:56 356
1823331 계란은 왜 날이 갈수록 비싸지는가 7 ... 13:25:50 579
1823330 서도민요 배치기 중 서도민요 배.. 13:05:28 131
1823329 소식자 어찌 이게 가능하죠? 11 .. 13:04:13 1,118
1823328 직장에 짜증나는 사람이 있어요 5 .. 13:03:07 537
1823327 요즘 껍질 벗겨지는 복숭아 나왓나요 3 ㄴㄱㄷ 13:02:07 497
1823326 음식 역사를 바로 세웠네요 ........ 13:01:21 412
1823325 서울 재산세 나왔어요 17 세금납부 12:43:07 2,147
1823324 사람이 육식동물이라는 이야기 21 생각 12:36:49 764
1823323 여기 주연령대가 대부분 3~40대 맞죠? 26 12:36:07 1,361
1823322 저희가 유난스러운 건가요? 15 12:27:01 1,924
1823321 클립형/나사형 금 귀걸이 제작하는 곳 3 꼭 알려주세.. 12:18:17 200
1823320 벼락거지는 왜 청년들만 언급 하나요 13 ... 12:10:06 1,049
1823319 소지섭 의외네요 15 몰랐네 12:07:36 3,945
1823318 세탁기 거름망 어찌 관리하시나용? 6 세탁기거름망.. 12:03:37 597
1823317 정청래가 말하는 '확인권'이 보안수사권이에요 -신인규 11 ㅇㅇ 11:56:11 663
1823316 노부모 봉양이 힘들고 어려운 이유 18 ㅇㅇ 11:51:00 2,959
1823315 향이 오래 안 가는 세제 5 세제 11:50:48 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