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square/1008096864
칼보다 더 치명적이었던 언어폭력이네요.
인간에 대한 배려가 없는 진상들은 사회악입니다.
저건 기소 이유가 너무 황당하네요
폭행죄가 아니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로 기소해야지.
뭔 거지같이 폭행죄.... 미친거 아냐?
넘 안타까워요.
단순폭행죄라니...
쓰레기같은 인성가진 사람들이 왜케 많은거죠?
이게 진짜 그 사람의 행동이 기사님의 사망을 불러왔다고 직접적인 연결을 시키기가
법적으로 의학적으로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도 당연히 그 폭력행위와 그로인한 쇼크 이런게 원인이 되었으리라 생각하지만
그 역시 짐작인걸요...
저런 불특정 다수의 쓰레기를 상대해야하니 극한 직업이네요. 하루 빨리 버스랑 택시에 기사보호칸막이 설치했으면 하네요.
열받아 쓰러질만하네요.
나쁜 넘
살인죄로 법의 심판을 받아야죠.
정말 사람 앞날은 모른다고 해외사업이 안되어 귀국해 남편이 2년정도 택시기사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정말 힘든 일이더군요. 남편이 클래식을 좋아해 잠깐 켜면 듣기 싫다고 택시기사 주제에 웬! 무안주고, 처음 가는 길을 가는 손님을 태우고 내릴때 저 술취한 손님처럼 " 야!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내뱉으면서 내리는 손님등, 여러 일을 겪고 지금은 해외에 나와 있지만, 택시기사분들 이야기 나오면 가슴 한켠이 아려옵니다. 인생을 다시 돌아볼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잘나가는 것 아니니 겸손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택시기사한테는 저게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