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이접기 잘하는 애들 머리 좋은건가요?

조회수 : 2,582
작성일 : 2019-02-13 09:13:48
어려운 모양도 척척 잘 접는 것도 두뇌발달과 연관이 있나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종이접기 책 보고 혼자 잘 접는 애들 있잖아요.
IP : 223.62.xxx.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3 9:14 AM (222.237.xxx.88)

    전~~~혀 상관없어요.

  • 2. ㅎㅎ
    '19.2.13 9:15 A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피아노 강사들이 노상 하는 말인데 전혀 상관없죠.
    뜨개질, 각종 조립 등 손재주 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종이접기 정도로...

  • 3.
    '19.2.13 9:16 AM (222.118.xxx.71) - 삭제된댓글

    뭐든 잘하면 그걸로 그냥 받아들이세요
    이걸 잘하면 머리가 좋나? 이걸 잘하는데 나중에 공부잘하나? 그러지말고 그냥 종이접기 잘하는 애는 종이접기를 좋아하고 잘하는 애뵤

  • 4. 글쎄요
    '19.2.13 9:19 AM (122.34.xxx.249) - 삭제된댓글

    꼭 공부머리랑 연관은 아니지 싶어요
    울 조카 종이접기 무지.잘했어요
    첨애 문화센타 갔다가 나중에 그냥 혼자 자격증 따더라구요
    지도자 자격증이라고 그랬던거 같고....
    초등 헉교...저학년때로 가억해요
    여튼 공부는 별루 ㅠㅠ
    손재주는 무지 좋아요 눈썰미 있고요

  • 5. 그게
    '19.2.13 9:26 AM (14.54.xxx.173)

    당연 두뇌발달과 연관 있지요
    근데 공부머리만을 두뇌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네요
    두뇌라는게 자기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쓰여지니
    공부쪽 예능쪽 농사쪽 손재주가 필요한쪽 등등
    으로 본인이 원하는쪽으로 씌여지지요

    일단 종이접기를 혼자서도 잘 한다는건
    스스로 문제해결 능력도 있고
    끈기도 있고 이해력이 좋은 아이 입니다
    성취감을 맛보는 아이라 뭐든 잘 할겁니다

  • 6. ㅇㅇ
    '19.2.13 9:28 AM (223.62.xxx.228)

    원글님이 공부머리도 좋은가요? 로 물어보신게 아닌데..

  • 7. ㅇㅇ
    '19.2.13 9:28 AM (223.62.xxx.228)

    저도 그게 님과 같은 생각이네요

  • 8. belief
    '19.2.13 9:33 AM (125.178.xxx.82)

    아마 공간지각력은 좋을꺼에요..
    소근육도 좋은거고..

    저희 동네에도 종이접기 자격증 다딴애 있는데..
    공부는 그닥이더라구요..

  • 9. 손재주는
    '19.2.13 10:07 AM (222.96.xxx.21)

    손재주고

    그게 꼭 공부재능을 나타내진 않더군요.

  • 10. 호이
    '19.2.13 10:38 AM (116.123.xxx.249)

    종이접기 고난이도 보면 을메나 어려운데요. 접다가 종이 찢어발기고싶어지는데
    그걸 척척하는 건 당연히 두뇌가 발달한거죠. 끈기도 있는거고
    우리애도 종이접기 쪼금 좋아하는 데 수학의 도형부분만 좋아합니다

  • 11. 대단
    '19.2.13 11:20 AM (218.154.xxx.27) - 삭제된댓글

    수학머리가 있다고 있다고 하더군요.

  • 12. 공부는지능한분야
    '19.2.13 11:23 AM (218.156.xxx.82) - 삭제된댓글

    공부는 지능의 한 분야일뿐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지능이 필요합니다.
    공부가 가장 많이 광범위하게 쓰이다 보니 공부만 지능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공부도 잘하고 다른 분야 지능이 높은 경우도 있고
    공부는 못하는데 다른분야 지능이 높은 경우도 있도
    공부만 잘하고 다른분야 지능은 낮은 경우도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10 다른지역으로 공부하러 가는 친구한테 비누 20:17:41 1
1791309 빈집에 셋톱박스 바꿔갔다는 엄마 대처방법은요? 치매 20:17:22 9
1791308 임대아파트가 요지에 왜 필요한지 1 Nex 20:16:08 52
1791307 잘사는것보다 더 중요한게 20:14:28 108
1791306 노견 포메라니안 옷 입혀야겠죠? .. 20:13:57 35
1791305 합당하면 조국이 공동대표를 해야한다구요??? 4 oo 20:12:31 120
1791304 매일저녁 혼자 술마시면 알콜중독인거죠? 2 남편 20:10:59 154
1791303 투자 유료강의 어떤가요? 2 ... 20:08:31 93
1791302 염색했는데요 1 이번에 20:06:45 154
1791301 나이들어서 부부사이나쁜것도 민폐고 능력부족 같아요 2 19:54:37 701
1791300 시어머니께 돌려달라고 말씀드려봐야 할까요. 8 ... 19:52:48 1,147
1791299 킥보드로 뇌진탕 사고 가해자를 검찰이 용서 ㅎㅎ 1 00 19:52:29 451
1791298 대학생 딸 쉐어하우스, 이 조건이면 허락하시겠어요? 8 대학5학년 19:52:22 501
1791297 박보검 예능 오늘 하네요 4 이발 19:51:01 610
1791296 증거금이 뭔가요? 1 주식 19:49:21 295
1791295 저번주 망고 톡딜에 13 19:47:15 387
1791294 고도원의아침편지해지 4 ... 19:40:49 690
1791293 춘천 vs 원주 9 서울녀 19:38:32 393
1791292 엄마 연금저축 계좌 질문이요~ 7 .... 19:36:09 388
1791291 국산 재료로만 장 보니까 생활비 장난아니네요ㅠ 3 .. 19:33:19 765
1791290 우와~ 김선호 더 멋져 졌어요. 12 ... 19:31:02 1,382
1791289 요새 폐백하나요? 4 19:28:14 696
1791288 육아하다가 지쳐서 폭발한 엄마 1 ㅇㅇ 19:28:11 763
1791287 李대통령 “양극화 돌파구는 ‘창업사회’… 창업 붐 일으킬 것” 16 ㅇㅇ 19:27:56 681
1791286 단발머리 기장요 2 지킴이 19:24:51 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