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은 저 스스로 할마이라고 인정한 꼴!
혼자 젊다 착각하며 살지만 나이 의식 하나봐요
어디서 들은 소린지 이리 불쑥 나온건지
제가 뱉고는 충격이네요
남편보고 문디 영감쟁이라고 했네요
밉상 조회수 : 1,766
작성일 : 2019-02-12 23:58:26
IP : 175.223.xxx.21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9.2.13 12:11 AM (218.152.xxx.87)경상도 분이시네요
정감있어요2. 무운디영감재이
'19.2.13 12:29 AM (211.193.xxx.96)친정엄마가 아빠더러 그러시는데~~
나이들고 저도 불쑥 튀어나오지 않을까 생각해요ㅎㅎ3. 반성
'19.2.13 8:15 AM (121.174.xxx.172)문디가 원래 그 나병? 환자들 보고 하는 소리라던데요
예전에 결혼하기전 회사에서 장난친다고 문디 어쩌고 했다가 한소리 들은 적 있거든요
저도 영감재이~라는 말 한번씩 불쑥 나오고 그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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