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에 곰팡이가 피거나 누렇게 변해요.
어디서 사든 대부분 그래요.
사 놓고 하루 이틀 안에 얼른 먹어야지 안 그러면 반 가까이 버리네요.
혼자 먹는데 자꾸 상해서 버리니까 아깝네요.
약을 안 친거라 그런거려니 생각해야겠지요?
딸기얘기하는거죠? 딸리.. 오타났네요.
싱싱하지않은거 산거같아요.
전 코스트코에서 딸기 네번 샀는데 씻지않고 두면 4일 정도는 멀쩡했고 5일째부터 물러지더군요.
과일이든 채소든 일단 물기 닿으면 수명?이 확 줄어들고 딸기처럼 무른 과일은 더 그렇죠
딸기 뿐만 아니라 요즘 과일 채소둘이 진짜 삘리 상해요
그런가봐요. 싱싱한 걸 사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밀폐용기에 넣으심 그나마 며칠은 가요.
처음에 무른데 없나 잘 보고 사시고요.
이상하게 지금 나오는 딸기가 빨리 물러요. 대신 엄청 달고...
품종이 틀려서 그런가? 아님 당도가 높아서 그런가?
저도 많이 사뒀다가 냉장도 넣어둬도 빨리 상해 요즘 절대 많이 안사요.
딸기가 제일 빨리 상해요.
저희는 얼른 먹고 남는 건 얼렸다가 먹어요.
크기 큰 딸기사야 덜 상하더라구요
얼른 먹고 남은 것은 냉동한다, 기억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