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평생동안 절교한 친구가 딱 한 명인데,
공교롭게 그 사람과 프로젝트를 한 팀으로 진행하게 되었네요
평생 함께할거라 믿은 절친이었죠.
그래서 관계가 깨졌을 때는
정말 최악의 순간을 지났어요.
거기서 회복하느라 1년정도 걸렸고
상담도 받앗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같은 프로젝트에 소속이 되었어요.
거의 짝지가 되었고요.
그 친구의 아무일 없는 듯한 태도는 더 거슬리고요
(이름부르며..이모티콘..)
저는 잘모르는 사람이 보면 모를정도의 예의를 갖춘 사무적 태도에요.
프로젝트에서 빠지는건 안하려고요.
이런 경우 겪어보신 분..어떤 태도로 상대를 대하는게
지혜로운 것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