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 가야 되는데 음료수 들고 가면 되나요?
비타오백 그런거
먹고 싶은거 없냐고 하니까 그냥 오라그러고
음료는 쌓여있을것 같긴한데
꽃을 사가는건 이상하겠죠?
1. ...
'19.2.12 1:24 PM (222.111.xxx.111)꽃은 병실 반입 금지 품목입니다
2. ㅎ
'19.2.12 1:24 PM (175.127.xxx.153)비타오백 같이 저렴한거 말고요
인삼한뿌리? 같은건 어떨까요3. 음료수 말고
'19.2.12 1:24 PM (122.38.xxx.224) - 삭제된댓글과일은 어때요?
4. ..
'19.2.12 1:25 PM (117.111.xxx.123)음료수 무난하죠..
본인이 좋아하는걸 사다주면 더 좋겠지만요 ..
봉다리빵만 아니면 될듯 ㅋ5. ᆢ
'19.2.12 1:27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과일봉다리는 괜찮나오ㅡ
바구니는 비쌀텐데6. ...
'19.2.12 1:28 PM (211.36.xxx.155)두유는 어떨까요
7. ‥
'19.2.12 1:28 PM (66.27.xxx.3)과일이나 떡이요
환자가 못먹어도 보호자 있을테니8. 봉튜
'19.2.12 1:30 PM (58.125.xxx.81)드려요. 음료처치곤란 건강에ㅜㅜ
9. T
'19.2.12 1:30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음료수 많아요.
작은 케익 같은거 머핀, 도넛 보호자랑 간식먹기 좋았어요.10. 음료수도
'19.2.12 1:30 PM (116.123.xxx.113) - 삭제된댓글퇴원할때 짐이될때가 있어서
봉투 준비합니다.
지인 5만원
친척 10만원
퇴원하면 맛있는거 사 드시라고11. ㅇㅇ
'19.2.12 1:35 PM (110.12.xxx.167)먹는거에 지장 없으면 초밥이나 일식 도시락
아님 간식거리
병원식사에 질렸을때 식사대용 사가면 좋아하던데12. 꽃사절
'19.2.12 1:38 PM (121.184.xxx.215)귤사가세요~^^과자나 음료수보다 더 좋아요
13. ..
'19.2.12 1:39 PM (58.123.xxx.111)꽃은 반입금지군요 큰 실수할뻔했네요 삭막한 병실에 두면 좋겠다 잠깐 생각했는데
14. 귤도 좋고..
'19.2.12 1:41 PM (122.38.xxx.224) - 삭제된댓글마트에 포장 잘 돼서 나와요.
샤인머스캣..그런 것도 있고..15. ...
'19.2.12 1:43 PM (14.38.xxx.118)남편이 아파서 50일간의 입원생활을 한후 막 퇴원했어요.
병원에 있어보니...
음료수 선물이 제일 간수가 힘들었어요.
계속 마시게 되지도 않고 남은거 집으로 옮길때도 무거워서....
먹기 쉬운 과일은 좋았구요.
윗분이 쓰신 식사를 대용 할수있는 초밥등은 좋네요.16. 흠
'19.2.12 1:59 PM (203.248.xxx.37)가까운 사이시면 현금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어떤 병이냐에 따라 먹는것도 좋을거 같구요...
17. ..
'19.2.12 2:12 PM (211.36.xxx.76)교통사고여서 드시는건 괜찮습니다 제가 나이가 한참 적어서 현금은 좀 그렇고 근처에 초밥이나 이런거 찾아봐야겠네요
18. 저는
'19.2.12 2:25 P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사실 뭐가 맞나는 모르겠는데 먼 사이는 음료 사간적도 있어요
대신 개수적어도 비싼거요(생협같은데서 아님 싼주스말고 맛있는주스)
근데 가까운 경우 개별포장 잘되서 보관쉬운 제과류 혹은 고급과자
간식도 육포랑 밤이랑 개운한 사탕이나 든든하고 작은거 사넣고
제철이라 맛난귤 사간 적도 있네요 껍질까기 쉬우니까
핸드크림도 하나씩 사가고 그래요 먹을거 사면서 같이주는데 여자들은 어디건 손씻을때 핸드크림 없음 죽을거같더라구요
보호자가 좋아할만한 음식 사간 적도 있네요
아빠 입원해계실때 음료수 제일 싫어하더라구요
무겁고 들쩍지근한 싸구려 누가 먹냐고
저는 롤케익 싫었어요 한번 잘라먹고 둘곳도없고 맛도없고19. 82스
'19.2.12 3:25 PM (175.223.xxx.116)저 보호자입니다
움료수 둘 곳 없어요
과일갖고 오시면 씻고 깎기 어려운 점이 있어요
희망사항을 적어보자면
여건되신다면 과일은 집에서 씻어서 작은 1회용 용기에 담아오시면 너무 고마울것 같아요20. 저는
'19.2.12 3:35 PM (183.100.xxx.8)골절로 입원했을때 5인실에 있었거든요.
그래서 병문안올때 뭐 특별한거 사와도 혼자만 먹기가 좀그랬어요. 커튼쳐도 바스락 사부작 거리는거 신경쓰이고요.
저희 병실은 친목이 좋아서 선물들어온거 음료수나 빵 케익 떡 다 나눠먹었거든요.
특히 골절이라 두유가 많이 들어와서 그거 서로 나눠먹고 귤나눠주셔서먹고 그랬어요.21. 사가지 마세요
'19.2.12 3:49 PM (112.185.xxx.137)처치곤란.
적어도 봉투가 좋아요.22. 사실
'19.2.12 4:12 PM (121.160.xxx.214)현금이 젤좋긴 해요 ㅎㅎ
23. ..
'19.2.12 4:35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슈퍼가면 손질 다해서 바로 먹을수있게 포장된 과일들 있어요 82에 나온대로^^ 경우와 도리를 따져야할 사이면
내 얼굴을 생각해서 과일바구니,
가까운 사이시면 시판 손질과일
흉허물 없는 사이라면 집에서 손질해서 먹고 바로 버릴수있도록해주세요24. ..
'19.2.12 6:01 PM (115.178.xxx.214)병문안 가는 이가 좋아하는거로 사갖고 가서 다 먹고오는게 제일 좋습니다.
25. ...
'19.2.12 6:22 PM (220.75.xxx.29)장기입원하시고 간병인 두셨던 분께 인편 통해 낙지젓 한통 들려보냈더니 인삿말 들었어요. 입맛 없는데 완전 입에 쫙쫙 붙더라고... 병원밥이 맛이 없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