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다리 빵이 어때서요
1. ....
'19.2.12 11:13 AM (1.241.xxx.219)나이가 많고 적고
미혼이고 기혼이고
여자고 남자고
상관없이 대다수 사람들이 그렇다고 말하는 게 보편적 정서란 거예요.
그런데 끝까지 죽어도 내 말이 맞다고 하는 것을
똥고집 아집이라고도 하죠.
이제 판 좀 그만 까세요.2. 제발
'19.2.12 11:13 AM (218.37.xxx.213)예의도 좀 차리고 남이 어떻게 생각할까도 좀 생각하면서 삽시다!!!!!!!!
3. ...
'19.2.12 11:16 AM (180.71.xxx.169)그렇죠 뭐.
봉다리빵에 추리닝 입고가도 상관없죠.4. .......
'19.2.12 11:16 AM (223.39.xxx.164)이건 좀...
5. .....
'19.2.12 11:17 AM (1.225.xxx.127)님 결혼식에 하객들이 츄리닝에 늘어진 티셔츠입고 와도
옷이 뭐가 중요해 결혼식에 참석해준 마음이 중요하지 라고 생각하시길.6. ...
'19.2.12 11:17 AM (223.62.xxx.232)따질꺼면
그런거 조차 안가르쳐 준 원글님네 부모에게
따지고 배우세요
결혼전 힌트라고
길 가다 사람 만난것도 아니데요
역으로 그런거 하나조차 센스없는게 놀랍죠7. 간단
'19.2.12 11:19 AM (121.132.xxx.204)봉다리빵 감수성은 통하는 사람끼리 주고 받으세요.
님 글 보니까 이런 생각 하는 사람들이 봉다리빵 들고 오는겠구나 하는 생각은 드네요.8. 그만하지...
'19.2.12 11:19 AM (122.38.xxx.224)봉다리는 아니지..
혼자 생각하면 되지..건수 잡았나보네..9. ㄱㄱㄱ
'19.2.12 11:21 AM (125.177.xxx.152)그니까 나중에 사위든 며느리든 봉다리 빵 많이 받으세요.~~왜 난릴까?
10. . .
'19.2.12 11:22 AM (58.141.xxx.60)댁이 더 꼰대
11. ..
'19.2.12 11:22 AM (14.47.xxx.136)기본적으로 배울 생각 있고 남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있고 성실하게 사회 적응 하면서 살려고 하는 사람이면..
이런 사람인지 어떻게 알죠?
우리 모두 궁예도 아닌 것을..
짧은 시간 본 것만으로 판단할 수 밖에 없고
사람이 살아온 과정. 환경은
그 짧은 시간에 고스란히 나타나죠
상대를 속이려고 작정하지 않는한 말이지요
어쨌든 가족관계로 오래 볼 수 밖에 없다면
다음 기회에 다른 좋은 점을 찾기를 바라거나
사람 안변하니 포기하는 수밖에요.12. ..
'19.2.12 11:22 AM (223.38.xxx.105)아니니까 아닌 건 외우세요.
정상적인 사람들한테 자꾸 강요.분풀이 그만하고.13. //
'19.2.12 11:24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무슨 이웃에 놀러가는것도 아니고 비닐봉지에
빵이 뭐에요? 격식이란게 있는게
이제껏 그리 댓글 달리고 그게 예의아니다 그러면
그게 보편적 정서구나 생각하시고 지금이라도
배우세요 그런걸로 뜨악해할 사람이 훨씬 많은데
괜찮다 실례아니다라고 우기면 바뀐답니까14. 음
'19.2.12 11:25 AM (61.74.xxx.243)저런 사람들은 남의집 인사갈떈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다라고만 듣고
딱 꼬집어서 첨 인사갈때 봉다리빵 사가는건 아니다 라곤 말 안해줘서 모르는걸까요?
어른이 수저 드시기 전에 먼저 먹는거 아니다~들어는 보셨죠?(그렇다고 어른이 수저 들자마자 막 먹는사람?)
누워있는 사람 위로 건너 다니는거 아니다~들어는 보셨죠?(그렇다고 앉아있는사람은 괜찮겠지? 하고 굳이 그위로 건너 다니세요?)
생선까시 발라내서 맨밥상위에 띡띡띡 붙여 놓지 말라고 말 안해줬다고 드럽게 그래놓으세요?
꼭 그렇게 배우지 않았더라도 보편적으로 알고있는것들이란게 있는거죠..15. ㆍㆍ
'19.2.12 11:27 AM (110.70.xxx.249) - 삭제된댓글네 이제 배우시면 됩니다. 잘 외워두세요
16. ,,
'19.2.12 11:28 AM (125.177.xxx.144)봉다리빵을 이해하면 트리원도 걸러지는거죠.
17. ....
'19.2.12 11:29 AM (180.71.xxx.169)tree1님, 그래도 나중에 인사드리러 갈 때 절대 봉다리빵은 안돼요^^
18. ...
'19.2.12 11:30 AM (110.70.xxx.190)몰랐던 사람들은 이참에 좀 배우시죠..
처음 인사갈때는 예의를 갖추는게 일반적이고 보편적이고
상식이란 것을 말입니다.
몰라서 그런건 배우면 될것인데
그걸 아무 문제없다고 우기는 건, 심각한 문제에요..19. 가정교육
'19.2.12 11:31 AM (211.112.xxx.251)가정교육으로 못배웠음 이렇게 깨우치기도 하더라구요. 예전에 어떤분 동생결혼식에 남방에 청바지 입고 참석하더군요. 인성은 안타깝게도 그와 비례하구요.
20. 에그
'19.2.12 11:31 AM (223.38.xxx.74)다 되꼬요! 본인은 그렇게 살면 돼는거에요. 수준이 딱 그 정도면 봉다리빵 들고 윗사람이던 격식있는 자리던 그렇게 봉다리빵 들고 다니면서 살면 돼죠. 어지간히 보고 자란거 없는 집인가봐요?
21. 헐
'19.2.12 11:31 AM (223.38.xxx.105) - 삭제된댓글트리님 글이라구요?
놀랍네요..
책을 그렇게 읽는데 격은 하나도 없으신가요?
보통
집에 손님오면 최소한 치우고 맞이하지않나요?
전혀 다를 게 없는 얘깁니다.22. 아유
'19.2.12 11:31 AM (211.243.xxx.57)몇 살이신가요??
초,중,고 다니셨다면 충분하게 아실수 있는 내용아닌가요
봉다리빵이 문제가 아니잖아요
애기도 아니고 알려줘야 할정도의 내용인지. . .23. ㅡㅡ
'19.2.12 11:33 AM (223.38.xxx.105)트리님 글이라구요?
놀랍네요..
책을 그렇게 읽는데 격은 하나도 없으신가요?
보통
집에 손님오면 최소한 치우고 맞이하지않나요?
전혀 다를 게 없는 얘깁니다.
이 얘기의 논란은 이웃친구 만나는 게 아니예요.
친구생일에라도 봉다리로 주냐구요 예쁘게 주고싶지.24. ㆍㆍ
'19.2.12 11:34 AM (110.70.xxx.249)지금보니 트리님이었네.. 역시 경계성 인격장애와 사회부적응
25. ..
'19.2.12 11:34 AM (211.36.xxx.155) - 삭제된댓글트리님 순대랑 떡볶이도 봉다리에 포장해 가세요
인간적이고 좋잖아요26. 남의 결혼식
'19.2.12 11:35 AM (121.178.xxx.180)남의 결혼식에도 슬리퍼에 추리닝 입고 가도 머 어때요? 내용이 우선이지...
27. ㅎ
'19.2.12 11:35 AM (39.7.xxx.194)그냥 다들 빈손으로 가요 끅 뭘 사가야하나? 남자식 흉 이제 그만 보고 내자식들이나 수준에 맞게 교육시켜서 보내면 되죠
28. 글이
'19.2.12 11:36 AM (122.38.xxx.224)이상하다고 생각하고서 보면 이 분이네..
29. 원글에
'19.2.12 11:37 AM (49.161.xxx.193)백만배 동의합니다.
환경과 상황이 각양각색인데 오로지 하나의 기준만 세워서 평가한다는게 참....30. 환경과 상황이
'19.2.12 11:44 AM (180.64.xxx.138)각양각색이니까
첨뵙는 어른, 그것도 결혼할 사람의 부모가
싫어할지 좋아할지 생각을 해야 할 것 아닌가요
그러니까 봉다리 빵은 아니라는 거죠
내맘대로 하면 안되니까
그런걸 보편적 상식이라고 하고
좀 말하면 이해를 먼저할라고 노력을 해야지
주구장창 내생각만 옳다고 우기는 사람들은 왜이리 많은지31. ..
'19.2.12 11:47 AM (117.111.xxx.34) - 삭제된댓글봉다리가 잘못인가요
님의 "어때서요,"가 걸릴 뿐이죠.
모든 일에 어때서요! 할 순 없잖아요.
세상이 어때서요.. 로는 안 통하니 뭐 각자 자기가 알아서 처신 하는거죠.
님도 악플 받을 각오 하고 글 쓰는 거잖아요. 남 탓 하지 말라는 거죠.
봉다리 들고 갔더니(나는 어때서요)
상대는 (뜨악)
뜨악한 상대도 그에 맞는 기준이 있잖아요
괜찮아유~어때서유~죽고 살 일도 아닌데유~
악플 달리면 어때유,32. 헐
'19.2.12 11:56 AM (61.74.xxx.243)트리씨 글이였어요??
와.. 역시.. 평소 보편적이지 않던 사람은 이렇게 티가 나는구나 다시한번 느낌니다..33. 이렇다니까
'19.2.12 12:01 PM (175.223.xxx.51) - 삭제된댓글봐요!!
트리1처럼 정상적이지 아는 사람이나
봉다리 빵 사 들고 가는 겁니다.
봉다리 빵이 뭐 어떻냐는 분들은
본인들이 트리랑 같은 수준 이구나 생각하면 됩니다 .
아시겠어요??34. 이렇다니까
'19.2.12 12:02 PM (175.223.xxx.51)봐요!!
트리1처럼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나
봉다리 빵 사 들고 가는 겁니다.
봉다리 빵이 뭐 어떻냐는 분들은
본인들이 트리랑 같은 수준 이구나 생각하면 됩니다 .
아시겠어요??35. ㅇㅇㅇㅇ
'19.2.12 12:03 PM (211.196.xxx.207)왠지 절대 그러면 안된다고 공식인증 돼는 기분인데요?
36. ㅎㅎㅎㅎㅎㅎ
'19.2.12 12:11 PM (59.6.xxx.151)빵 봉지는 실수라고 봐도
님 글은 모순
부모만 환경이 아니고 학교도, 직장도 다녔을텐데
결혼할 나이 되도록 안 봐서 모른다 는 남탓
보고도 맞다 생각되면 배워야지 아니다 모르겠다는 배울 자세 가진 사람은 아니죠
트리님 글 맞는데
나 트리님 같은 수준이란 말은 전혀 기분 안 나쁩니다
최소한 트리는 자기 성찰은 하죠 ㅎㅎㅎ37. ㅁㅁㅁㅁ
'19.2.12 12:14 PM (119.70.xxx.213)글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서 보면 이 분이네..222
38. 교육받은알바
'19.2.12 12:15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이런 글도 새겨들을 생각 없죠?봉다리빵이 어때서 악플들이야 하겠지..ㅇㅁㄴ..
39. 평상시에
'19.2.12 12:23 PM (211.245.xxx.178)그게 어때서....라고 생각했더라도요 이렇게 시끌시끌하면 아~~싫어하거나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구나.....하면 되는거예요.
그게 뭐 어떠냐니요.
괜찮은 사람들은 쭉 괜찮을테니 신경 안써도 되지만 안 괜찮은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았구나...앞으로는 신경써야겠구나....하면 됩니다.
트리님 아니더라도 그게 뭐가 문제냐는 분들 답답해요.
나는 괜찮아도 상대는 싫을수있다는게 그렇게나 이해가 안가나요?
상대방때문에 화난적 한번도 없겠어요. 그 사람들이야 그게 왜? 어때서? 일테니 그렇게 행동할거 아니예요....40. ...
'19.2.12 12:28 PM (58.234.xxx.57)봉다리 빵이 어떠냐는 분들이 자꾸 새글을 만드는 이유는 뭔가요? --
나는 안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군 하면 될걸
절대 인정하고 싶지 않은건가...41. 기본적으로
'19.2.12 1:23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배울생각이 있고 사회적응하고 싶은 사람이면 아무말이나 하고싶다고 해서 남들이 다 말리는 걸로 이렇게 판깔지 않습니다.팬들을 존중한다면 외우세요 그냥.나아지는 모습을 선톱만큼이라도 보이세요.
42. 기본적으로
'19.2.12 1:23 PM (1.237.xxx.156)배울생각이 있고 사회적응하고 싶은 사람이면 아무말이나 하고싶다고 해서 남들이 다 말리는 걸로 이렇게 판깔지 않습니다.팬들을 존중한다면 외우세요 그냥.나아지는 모습을 손톱만큼이라도 보이세요.
43. ㅜㅜ
'19.2.12 3:41 PM (223.62.xxx.176)결혼인사하러 처음가니 실수한건데 빈손으로간것도
아니고 너무하네요44. ..
'19.2.12 4:59 PM (1.235.xxx.104)그게 싫다는데 뭐 어때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