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노견 키우는데 폐에물차서 응급실가서 물빼고 산소방에 입원시켰다가 괜찮아졌다고해서 퇴원시켰어요.. 어제점심 퇴원시켰는데 만하루동안 물도안마시고 소변도 한번도 안보고 잠만자는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ㅠ
중간에 걱정돼서 병원데리고 갔는데 호흡도 정상이고 입원할정도는 아니라고 해서 도로 데리고온 상태예요 가장좋아하던 소고기줘도 속이 울렁거리는지 냄새조차 안맡으려해요
강아지 폐에물찬거요
ㅠ 조회수 : 2,017
작성일 : 2019-02-12 10:38:17
IP : 175.223.xxx.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2.12 11:15 AM (121.171.xxx.193)강아지들은 자기 컨디션을 조절하더하구요
억지로 먹이지 말고 쉬게 해주세요2. 에그
'19.2.12 11:16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폐에 물이 찬 원인이 뭘까요..
저희 강아지는 이첨판폐쇄부전증이라고 심장병이 있어서 심장이 비대해지면서 폐를 눌러 물이 찰 수 있다고 했었거든요
폐 영양제 렁에센셜이란 걸 먹였더니 별이 될 때까지 물찬 적은 없었어요
병원에서 괜찮아졌으면 아직은 컨디션이 안 좋아 안 먹는 거 같네요
16살이면 병원 오가는 것도 힘들 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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