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준, 격 운운하는 하는 사람들

봉다리빵 조회수 : 4,894
작성일 : 2019-02-12 08:50:45
베스트글 댓글 보면서...
봉다리빵이 좀 아쉬운건 맞지만 상대 시부모가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였을런진 모르는거죠. 귀여운 실수로 봐줬다거나 감수할만한 다른 좋은 부분을 발견했다거나. 진짜 괜찮은 사람들은 그런 사소한것 하나로 사람을, 집안 전체를 평가하지 않거든요.
같은말을 해도 격식에 어긋난다, 센스가 없다, 생각이 짧다 이런게 아니라 그러니 같은 수준끼리 만나지, 격 맞아서 좋겠다느니, 끼리끼리만났다느니.. 하면서 알지도 모르는 사람들 죄다 몰상식한 사람들로 만들어버리는 그런 사람들이야 말로 진짜 수준 낮아 보이고, 격 떨어져 보이고, 끼리끼리 만나는것 같아요. 왜 드라마 같은데서 많이 보잖아요. 겉만 번지르르하게 차려입고 어우~ 수준 떨어져, 어우~ 격떨어져 하고 쓸데없이 카페에 모여서 맨날 남 뒷담화나 하고 깎아내리고 호호하하.. 천박하기 그지없는, 딱 그런 여자들이 떠올라요.
사이비교주 딸이랑 소리꽥꽥 지르는 그 사모님 ㅋ
저런 여자들은 자기 마음에 안드는 선물 가지고 오면 바닥에 패대기 치거나 얼굴에다 집어던질것 같아요.
감히 날(우리집안을) 뭘로보고!! 하면서 ㅋㅋㅋㅋㅋㅋ





IP : 223.39.xxx.145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2 8:52 AM (211.36.xxx.102)

    원글님 이 글 음성으로 썼죠 ㅋㅋㅋㅋ

  • 2. gg
    '19.2.12 8:53 AM (223.38.xxx.35)

    그러는 사람들 자기 잘난줄 알고 자기는 잘한다고 생각하며 살겠지만
    그 사람들도 누군가에게는 격떨어진다 수준떨어진다 뒷소리 듣고 살겁니다. 세상에 기준이 딱 정해진것도 아니고 말이죠
    최소한 최소한이라고 말하지만 그 최소한의 기준점이 다 다른것을....

  • 3. ㅎㅎ
    '19.2.12 8:54 AM (124.56.xxx.217)

    이렇게 열받는 까닭이 뭘까요?

  • 4. ㅎㅎ
    '19.2.12 8:56 AM (115.140.xxx.180)

    저도 궁금하네요 이렇게 열받는 이유는 뭘까???

  • 5. ...
    '19.2.12 8:59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냥 보통의 사람들은 저런 선물 싫어하나보다 참고하면 되지 않나요.??? 솔직히 아직 살면서 저희집에 손님이 오면서 전 빵봉지를 받아본적은 한번도 없어서 저런글 읽기전에 그런 선물하는 사람이 있다고는 생각조차도 못해봤거든요.. ...그냥 친구가 놀러오거나 그냥 맨날 얼굴 보고 사는 사람들이 놀러오는거 아닌 이상요... 솔직히 이런글 쓰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 6. .ㄹㅎㅎ
    '19.2.12 8:59 AM (210.100.xxx.62)

    그글에 댓글 다셨던 분들.. 시가에 도리다하고 센스있고 칭찬받는 며느리로 잘 사시길.. 여기 명절. 시가 논란에 댓글들보면 시집=원수.. 수준인글도 많도 많았는데..,

  • 7. 뭐래
    '19.2.12 9:00 AM (223.62.xxx.219)

    뭐래..
    안 사소하거든..
    부모가 뭘 가르친거야..

  • 8. ㅋㅋ
    '19.2.12 9:00 AM (223.39.xxx.145)

    제가 열받았어야 ㅎㅎ님들 기분이 좋아지신다면 열받은걸로 할게요 ㅋ

  • 9. ..
    '19.2.12 9:01 AM (175.113.xxx.252)

    그냥 보통의 사람들은 저런 선물 싫어하나보다 참고하면 되지 않나요.??? 솔직히 아직 살면서 저희집에 손님이 오면서 전 빵봉지를 받아본적은 한번도 없어서 저런글 읽기전에 그런 선물하는 사람이 있다고는 생각조차도 못해봤거든요.. ...그냥 친구가 놀러오거나 그냥 맨날 얼굴 보고 사는 사람들이 놀러오는거 아닌 이상요... 솔직히 이런글 쓰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저게 꼭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도 똑같은 반응 아니었을까요..??? 제주변에는 그런사람이 없어서 저랑은 전혀 상관없지만요...

  • 10. ㅋㅋ
    '19.2.12 9:02 AM (223.39.xxx.145)

    그러니까요 175.113님처럼 그냥 그런 사람도 있나보다 하면 되는데 수준이니 격이니 하면서 들먹이는 사람보고 쓴 글이에요. 제 글의 핵심을 모르시네요 ㅠㅠ

  • 11. 그럼
    '19.2.12 9:04 AM (125.177.xxx.11)

    내가 받은 것도 아니고
    남이 받은 빵봉다리에 흥분해서
    격떨어지고 매너없는 댓글다는 사람들은
    열받는 이유가 뭘까요??
    웃기잖아요.
    남 격 떨어진다고 격 떨어지는 말로 공격하는 거.

  • 12. 그런 사람들
    '19.2.12 9:05 AM (115.140.xxx.180) - 삭제된댓글

    있겠죠 근데 그런 사람들하고 엮이긴 싫네요~

  • 13. 댓글 보면서
    '19.2.12 9:10 AM (211.36.xxx.172)

    적절한 예의는 지켜야 하는게 맞지만 선물 하나로 나를 무시하는건가 생각하는 사람들은 평소 물질에 대한 욕망이 크거나 돈에 대한 컴플렉스가 심한 사람들일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14.
    '19.2.12 9:10 AM (175.223.xxx.110)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그냥 뜨아 할수는 있을텐데 못된말만 골라 쳐해대는 나쁜년들이 너무 많아요. 그냥 평범한 글인데도 쌈닭처럼 괜히 지랄을 해대는 나쁜년들이 너무 많아요 여긴. 얼굴보고도 할수 있으려나. 찌질한 년들.

  • 15. ....
    '19.2.12 9:11 AM (223.33.xxx.196)

    이렇게 열받는 까닭이 뭘까요? 333333

    ㅋㅋ

  • 16. ...
    '19.2.12 9:12 A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어느 사이트든 내 글 읽어달라고 글을 쓸때는 가독성 좋게 쓰는게 매너예요.
    엔터키 없나요.

  • 17. 그런
    '19.2.12 9:14 AM (211.245.xxx.178)

    글 읽으면 이러니 저러니보다는 그냥....아.....어디 갈때는 조심해서 선물 골라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지 화는 안 나던대요.
    오지랖이네 꼰대네 예의타령이네....하는 생각보다는 다들 생각이 다르고 받아들이는게 다르니 좀 조심해야겠다..싶지않으세요?

  • 18. 원글은
    '19.2.12 9:16 AM (175.113.xxx.77) - 삭제된댓글

    223.39.xxx. 지하철 아이피로 몰래 써제끼는거 보니 아까 그 원글? 아님 봉다리 당사자에요?
    그러니까 그렇게 혼자 막살라구요. 남들한테까지 강요는 말고..ㅎㅎ
    본인이 생판 모르는 사람들한테 봉다리 빵이나 몇 개 던져주는 대접 받으며 사시라니까
    왜 발끈하죠? ㅎ 예의는 차리는 사람끼리 차려가며 살게요 걱정마요

  • 19. ㅠㅠㅠ
    '19.2.12 9:18 AM (220.88.xxx.98) - 삭제된댓글

    여기 주민센터에서 인터넷 배운지 얼마안된 오육십대 할멈들... 독수리타 치며 24시간 상주하는 곳이에요
    세대차 못따라오는 전업주부들 특징이 뭐겟어요 사회 변화에 둔감하고 드라마나 며느리 주제빼곤 공감력도 없어요 받아들일 능력도 안되고 나중엔 자기 무시한다고 어따대고 가르치냐고 열폭하고...
    무식해서 변화에 적응 못하는 걸 마치
    보수적이라 그런거라 착각... 고칠 생각도 안하죠
    형식 운운하는 댓글러들 나이
    알면 말할맛 뚝떨어질걸요 내가 이 무식한 여편네들이랑 대체 뭘 한건가 싶어서...

  • 20.
    '19.2.12 9:21 AM (222.111.xxx.80) - 삭제된댓글

    주민센터에서 인터넷 배운지 얼마안된 오육십대 할멈들... ?
    기가 막히네...

  • 21. 여보세요
    '19.2.12 9:25 AM (182.224.xxx.120)

    그동안 몰랐으면 그 글보고 아 ..예의가 아니었구나 하면되는걸 원글같이 비꼬는 사람들있으니 점점 오고가는 글들이 과격해지죠.
    무식이 용감하다는 옛말이 맞네요

  • 22. 왜?
    '19.2.12 9:25 AM (117.111.xxx.56)

    열받는지 모르세요?
    원글이가 뽕다리에 뭘 넣어 선물해본 사람이거든요

  • 23. 원글
    '19.2.12 9:28 AM (121.150.xxx.3) - 삭제된댓글

    저보다 이 글에 발끈하는 분들이야 말로 평소
    수준 격 이라는 말 자주 쓰시는 분들인가봐요.

  • 24. 원글
    '19.2.12 9:29 AM (223.39.xxx.145)

    저보다 이 글에 발끈하는 분들이야 말로 평소
    수준 격 이라는 말 자주 쓰시는 분들인가봐요.

  • 25.
    '19.2.12 9:30 AM (59.14.xxx.69)

    윗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아래도 예전에 봉다리선물 한 글쓴녀가
    판벌려 분개하더라구요..

  • 26. 격따지는
    '19.2.12 9:30 AM (112.187.xxx.170)

    사람치고 제정신인 사람 없어요 진짜....본인수준을 모르고 지랄떠는거죠

  • 27. 짝짝꿍
    '19.2.12 9:30 AM (125.177.xxx.144)

    글쿠나.. 남친은 봉다리과일?
    고건 안되겠죠? 적어도 갈비는 사와야 남편감이쥐 ㅎㅎ

  • 28. ㅋㅋ
    '19.2.12 9:30 AM (223.33.xxx.196) - 삭제된댓글

    여기 주민센터에서 인터넷 배운지 얼마안된 오육십대 할멈들... 독수리타 치며 24시간 상주하는 곳이에요
    세대차 못따라오는 전업주부들 특징이 뭐겟어요 사회 변화에 둔감하고 드라마나 며느리 주제빼곤 공감력도 없어요 받아들일 능력도 안되고 나중엔 자기 무시한다고 어따대고 가르치냐고 열폭하고...
    무식해서 변화에 적응 못하는 걸 마치
    보수적이라 그런거라 착각... 고칠 생각도 안하죠 
    형식 운운하는 댓글러들 나이
    알면 말할맛 뚝떨어질걸요 내가 이 무식한 여편네들이랑 대체 뭘 한건가 싶어서...
    ------------

    네 다음 빵봉다리 ㅋㅋㅋ

  • 29. 선물은
    '19.2.12 9:30 AM (180.64.xxx.138)

    수준 격을 따져야죠

    그냥 아무거나 냅다 던져주는 건 적선이고

    기본 아닌가

  • 30. 82십수년회원인데
    '19.2.12 9:30 AM (58.120.xxx.80) - 삭제된댓글

    그냥 뜨아 할수는 있을텐데 못된말만 골라 쳐해대는 나쁜년들이 너무 많아요. 그냥 평범한 글인데도 쌈닭처럼 괜히 지랄을 해대는 나쁜년들이 너무 많아요 여긴. 얼굴보고도 할수 있으려나. 찌질한 년들. 22222222222

  • 31. 쌈닭
    '19.2.12 9:32 AM (180.64.xxx.138) - 삭제된댓글

    머라면서 아주 쌍욕을 하고 있는 건 도대체 뭔 꼬라지인지
    아주 가관이네

  • 32. ....
    '19.2.12 9:33 AM (223.33.xxx.196) - 삭제된댓글

    돈도 없고 배워먹은것도 없으니 티비만보고 살지.
    하루종일 티비보고 티비야기만하고.
    뇌내망상의 기정사실화를 이글로 보내 ㅋ

  • 33. . .
    '19.2.12 9:33 AM (211.202.xxx.218) - 삭제된댓글

    그런 중요한 자리에 성인이 그 정도 상식, 예절, 센스도 없으면서 남은 나를 귀여운 실수로 봐주길 바라는거 자체가 이기적이고 자기 본위적인거예요. 살면서 저러는 사람치고 배려심 있고 눈치 있고 착한 사람 못 봤습니다.

  • 34. 어휴...
    '19.2.12 9:34 AM (211.36.xxx.172)

    그렇게 시어머니 욕하면서 본인이 피곤한 시어머니 될 기세의 댓글들.....ㅎ

  • 35. ..
    '19.2.12 9:34 AM (211.202.xxx.218)

    그런 중요한 자리에 성인이 그 정도 상식, 예절, 센스도 없으면서 남은 나를 귀여운 실수로 봐주길 바라는거 자체가 이기적이고 자기 본위적인거예요. 살면서 저러는 사람치고 배려심 있고 눈치 있고 착한 사람 못 봤습니다. 다른 사람은 바보라서 예의 따지나요. 저러는 사람들이 본인한테는 되게 관대하죠.

  • 36. ㅋㅋ
    '19.2.12 9:36 AM (125.177.xxx.144)

    내가 한건 귀여운 실수
    남친이 한건 힌트...
    어김없이 나오는 이중잣대
    오버해도 보이는 속마음

  • 37. 마크툽툽
    '19.2.12 9:37 AM (223.62.xxx.209)

    저30대 중반이고
    제주의 봉지에 든 빵 사간 사람 아무도 없어요. 세상에 예의가없는거죠.... 누가 안가르쳐줘도 그정도는 알지 않나요

  • 38. ..
    '19.2.12 9:43 AM (175.223.xxx.146)

    상식적이지.않은 건 맞고

    그렇게 받아들이면 됩니다.

    의견 다르다고 계속 판깔고

    헐뜯는게 무식해 보여요

  • 39. 허어...
    '19.2.12 9:47 AM (121.130.xxx.55)

    맘이 아프네요. 원글님 어디 아프신가봐요.
    아니면 주변에 말로만 수준, 격 따지면서 실제로 천박하기 그지 없는 사람들만 있나봐요.
    오히려 수준있고 격있는 사람들은 이런 경우 좀 놀라도 선물 준 사람에게 바로 표현은 안해요.
    그리고 하소연 정도는 할 수 있죠.... 이렇게 익명게시판이나, 아님 친구에게.
    그걸 뒷담화라고 하면 안되는 거에요. 아니 자기상식에 맞지 않고 사회적 통념에 맞지 않는
    일을 겪었는데, 상대에 대해 오해는 하고 싶지 않고, 내가 뭐 잘못생각하는 걸까... 하며
    하소연할 수는 있는 거에요.

    나이 좀 있는 분 같은데... 너무 사회에 대해 사람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이네요.

    외국도 저러지는 않아요. -_-
    90넘은 가난하게 사는 할매도 어디 중요한 자리에 갈 때는
    색깔 맞춰서 단정하게 옷입고 머리 예쁘게 다듬고 향수까지 뿌리고 다니고
    선물 하나도 자기 예산에서 잘 골라서 포장도 예쁘게 하고 꽃장식이나 리본장식도 달더군요.
    비싼 거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세상을 그렇게 막 공격적으로보거나 사람들을 항상 부정적으로만 보지 마시고
    배울 것, 받아들일 것은 좀 배우고 받아들이세요...
    너무 놀랍네요. 본인 글보고 부끄럽지 않나요?

  • 40. 피식
    '19.2.12 9:51 AM (223.33.xxx.196) - 삭제된댓글

    악개들 보면 망상증 심각해 보여요.
    글만 봐도 상태안좋은거 뻔히 보이는데
    지들 딴에는 이딴 한심한글에 누가 상처받을 줄 알더라구요. 왜 저렇게들 모지리인증을 못해서 안달일까요

  • 41. 수준
    '19.2.12 9:58 AM (124.57.xxx.17)

    귀여운 실수라니요
    사소한것으로 치부될일은 아닙니다

  • 42. 단팥빵
    '19.2.12 10:30 AM (211.36.xxx.109)

    사 가셨슈?
    무슨 흥분을 이리도 하시나..

  • 43. .....
    '19.2.12 10:56 AM (114.200.xxx.117)

    막장드라마 많이 보면 말귀를 못알아먹는 사람이 된다.

  • 44. ..
    '19.2.12 10:57 AM (1.241.xxx.219)

    아니 원글님 어제부터 참 열심히 봉다리빵 팟 까시는 듯.
    댓글 대부분이 님 글에 동조해줄 때까지 계속 올리실 거죠?
    올렸다 지웠다 뭐 하시는지 원.

  • 45. 원글
    '19.2.12 11:14 AM (223.39.xxx.145) - 삭제된댓글

    1.241 저 글 지운적 단 한번도 없어요.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댓글 달지 마세요.

  • 46. 원글
    '19.2.12 11:16 AM (223.39.xxx.145)

    1.241 저 82 하면서 썼던글 지운적 단 한번도 없어요.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댓글 달지 마세요.

  • 47. ㅇㅇ
    '19.2.12 11:16 AM (175.120.xxx.157)

    음성으로 저 글 썼다니까 너무 웃겨요 ㅋ

  • 48. ㅇㅇㅇㅇ
    '19.2.12 11:31 AM (211.196.xxx.207)

    상견례고 첫인사고 뭐고 다 지나고
    남친 집을 제집처럼 드나들 때 봉다리 빵이면 누가 뭐래요?
    그랬으면 글쓴 시누가 욕 먹을 거다에 백만원빵

  • 49. ...
    '19.2.12 11:31 AM (223.62.xxx.17)

    품격 단아
    이런단어에 집착하는 분들이 있긴해요~

  • 50. 333222
    '19.2.12 11:36 AM (223.62.xxx.92)

    허어 님 글에
    가난하지만 기본 예의를 아는 할머니 글 좋네요.

    결혼할 나이에 가정에서 보고배운 것이 없으니 비닐봉지 들고 가죠.

  • 51. 어휴
    '19.2.12 11:40 AM (14.7.xxx.120)

    진짜 위의 어느 댓글님 처럼 저런 봉다리빵을 선물로 어느집에 사가지고 간다는 상상을 해 본 적도 없고..
    받은 적도 없기 때문에.. 이건 뭐.. 쇼크라고 해야 하나요..
    답글 달 엄두도 못 내겠더군요.

    가정교육과 주변 상황을 인식하는 능력과 센스, 사람을 대하는 예의가 다 축약 된 사태라고 보여요.
    이걸 이해 못하겠다는 원글님이 어떻게 사시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 52. 답답
    '19.2.12 11:59 AM (121.181.xxx.103) - 삭제된댓글

    14.7님 비롯 몇몇분들.
    대체 제 글에 봉다리빵을 이해한다.. 라고 어디 적혀있나요?? 제 글 주제가 그게 아니잖아요.
    정말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이네요.
    제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하시기 전에 본인 이해력이나 챙기세요. ㅠㅠ

  • 53. 답답한원글
    '19.2.12 12:00 PM (121.181.xxx.103)

    14.7님 비롯 몇몇분들.
    대체 제 글에 봉다리빵을 이해한다.. 라고 어디 적혀있나요??
    욕하는 분들 이해못하겠다... 라고 어디 적혀있나요??
    제 글 주제가 그게 아니잖아요.
    정말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이네요.
    제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하시기 전에 본인 이해력이나 점검하세요.

  • 54. ㅇㅇ
    '19.2.12 2:17 PM (192.241.xxx.4)

    그 글 읽으면서 시크릿가든에서 길라임이 문분홍여사 만나러갈때 귤 한봉지 사갔다가 욕 엄청 먹는 장면이 떠올랐어요. 사람들 대부분은 드라마 속 그 상황이 닥치면 문분홍여사처럼 행동하겠네 싶던데요. 빵봉지면 귤봉지보단 낫구만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84 달러가 가장 안전한 자산 ..... 08:01:06 42
1791383 나이든 부모들의 심리... .... 08:00:08 43
1791382 심리상담사나 심리상담 받아 보신분께 여쭈어요 07:55:00 33
1791381 동네 금방가서 골드바 사도 되는거죠? 그냥 07:53:33 95
1791380 통돌이세탁기 내일오는데 세척은 1 어떻게해요?.. 07:43:39 170
1791379 뻘짓하면 가만 안둔다 1 이진관판사님.. 07:31:40 452
1791378 현대차를 보면 개미들 3 개미들 07:22:56 1,151
1791377 계엄은 왜 했대요? 2 lil 07:10:25 803
1791376 명언 - 병에 맞서 싸우는 열쇠 1 ♧♧♧ 07:02:40 532
1791375 툭하면 주변사람 손절하는 건... 7 . . . .. 06:45:32 1,207
1791374 아파트 평소 계단 층마다 방화문 열어놓나요? 5 어머나 06:22:16 802
1791373 일체형세탁기 5 JJ 06:18:30 560
1791372 대용량 샴푸 선택좀 도와주세요. 5 ... 06:10:24 595
1791371 임대주택. 보유세 양도세 강화는 이제 보편적 복지같은 개념이 될.. 15 아무래도 05:56:45 900
1791370 서울 집값이 떨어질 수 없는 이유 17 집값 05:50:23 2,001
1791369 속이 너무 아파서 밤을 샜어요 6 ... 05:48:12 1,118
1791368 판사 우인성의 김건희 판결은 판결이 아닌 "범죄&quo.. 4 촛불행동성명.. 05:37:49 1,118
1791367 오늘 미장은 진짜 빠지네요. 1 ........ 05:35:58 1,648
1791366 최근 생활 습관 2가지 (반강제로) 바뀌었어요 2 40중반 05:18:41 2,178
1791365 현금이 가장 위험한 자산 8 ㅇㅇ 05:14:57 3,231
1791364 다음의 브런치는 보석이네요 다음 05:14:51 952
179136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5:05:50 506
1791362 사람이 죽을 고비를 넘긴 후의 변화 ? 4 인생 04:47:07 1,813
1791361 분유 젖병 빠는 척하며 안먹는 돌 전 아기 6 전에 04:40:26 1,273
1791360 JTBC “김건희, 총선 광주출마 고려했다” 8 ㅋㅋㅋ 03:45:55 2,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