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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구라처럼 남자한테 갱년기가 저렇게 힘들게 오나요?

| 조회수 : 21,642
작성일 : 2019-02-12 03:23:46
김구라가 방송에서 갱이 왔다, 힘들다더니
지난 주 라스 촬영도 못했잖아요.
갱년기가 남자한테도 저렇게 심하게 오나요?
IP : 188.23.xxx.15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12 3:25 AM (58.122.xxx.3)

    우울증이 있는 듯...

  • 2. ㅌㅌ
    '19.2.12 3:26 AM (42.82.xxx.142)

    갱년기가 아니라 병이죠
    공황장애로 정형돈도 쉬었다 다시 나온걸로 아는데..

  • 3. 공황장애
    '19.2.12 3:29 AM (188.23.xxx.155)

    있는건 아는데 갱이 왔다, 힘들다하더니 녹화도 못할정도라니.
    공황장애라면 공황이라고 말했을텐데요.

  • 4. ...
    '19.2.12 3:31 AM (175.113.xxx.252)

    공황장애 아닌가요..??? 김구라도 공황장애 있잖아요...남자들도 갱년기 있는걸로 아는데 갱년기랑 공황장애 까지 같이 있으면 엄청나게 힘들긴 하겠네요...

  • 5. ..
    '19.2.12 3:40 AM (175.223.xxx.138)

    김구라 힘들거같긴해요.
    솔직히 김구라의 독설이 재밌지만 그를 사랑해주는
    팬은 없잖아요. 그야말로 개같이 돈벌어서
    다 날리고 쉰다된 나이에 새로 시작했는데
    인간적으로 안쓰럽기도해요.
    전부인 돈문제 아직도 ing 인가본데
    김구라가 죽든 전부인이 죽든 해야지 끝날거 같아요.

  • 6. ...
    '19.2.12 4:44 AM (125.180.xxx.52)

    혼자살면서 밥도 제대로 집밥못먹고 일만 죽도록하는데
    병이 안나겠어요?
    돈이야 잘벌겠지만...김구라인생도 참 그렇네요

  • 7. ..
    '19.2.12 5:25 AM (38.75.xxx.87)

    식구중에 공황장애가 있는데 약을 먹은 후 호전이 많이 되지만 신체 조건에 따라 악화되고 왔다 갔다해서 평생 컨트롤 해야해요. 아마 갱년기적 신체 부담이 병을 악화시킨 게 아닐까 싶네요.

    그래도 예전에는 공황장애인지도 모르고 미친, 별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병원에서도 그냥 퇴원시켰는데 요즘은 병을 알고 접근하니 많이 좋아졌죠.

  • 8. ...
    '19.2.12 7:45 AM (39.7.xxx.57)

    방송에서 공황장애 와서 힘들다고 하긴 힘들잖아요
    갱년기로 둘러친 거 아닐까요?

  • 9.
    '19.2.12 7:47 AM (125.183.xxx.190)

    겉으로는 말 거칠게하고 독힌듯 보이더니
    막상 속마음은 또 강하질 못하나보네요
    이제 욕설은 안하니 됐고
    돈돈돈 거리는것만 좀 자제하고
    (돈벌어 남 좋은일 시키니 그게 제일 큰 원인이겠죠?)
    따뜻한 배우자나 여친이 있다면 좀 안정이 될라나요

  • 10. 남자도
    '19.2.12 7:56 AM (59.6.xxx.151)

    갱년기 와요
    김구라는 질환인지 갱년기 인지는 모르겠지만요

  • 11. 전 재산 날려
    '19.2.12 8:11 AM (211.247.xxx.19)

    벌어서 빚 갚느라 허덕여. 그 과정에서 맘 고생은 또 얼마나 했을 지. 혼자 살며 고독한 갱년기에 악플은 작렬.

  • 12. 다른데서는
    '19.2.12 8:14 AM (106.102.xxx.249)

    휴가받아 여행갔다던데 이번 라스를 못봐서 뭐라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 13. ...
    '19.2.12 8:45 AM (116.93.xxx.210)

    보통 사람이면 이혼하면 그 빚 안 깊아도 되는데..

    자기는 구경도 못한 영문도 모르는 빚을...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갚고 있으니 몸과 마음이 무너질 것도 같아요.
    저는 김구리식 개그 좋아해요.

  • 14. ..
    '19.2.12 9:01 AM (220.117.xxx.210)

    저도 이경규, 김구라 개그 좋아해요. 오히려 가식없고 속시원한 부분도 있거든요.

  • 15. 막말
    '19.2.12 9:28 AM (121.174.xxx.172)

    예전에 이효리한테나 문희준한테 돈 좀 벌어보겠다고 막말하는 바람에 욕도 많이 해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렇게 욕 얻어먹으면서 번돈을 자기 마누라 빚 갚으면서 자괴감 많이 느꼈을꺼예요
    더군다나 자기 남동생이 돈 빌려달라는것도 절대 형제지간이라고 해도 돈 빌려주는거 아니라고
    생각해서 냉정하게 안빌려줬는데 마누라가 뒤에서 그 돈을 다 처형한테 빌려주다가 이자에 이자가 불어서
    사채까지 쓰고 그거 방송하면서 다 갚았는데 온전한 정신 가지고 일하는게 쉬웠을리가 없죠
    지금도 동현이랑 만나면서 동현이가 번 돈도 엄마 갖다 준다고 하는거 보니 자기 아들도 이상한 엄마 만나서
    평생 힘들꺼 같으니까 이래 저래 우울하겠죠
    마음 추스리고 이겨내서 방송 활동 열심히 했으면 좋겠네요

  • 16. .....
    '19.2.12 12:40 PM (210.210.xxx.164)

    감구라라씨 경우는 잘모르겠고
    (제가 연예계 방변엔 깜깜이라서요. 알고 싶지도 않고..)
    남자들도 분명히 갱년기가 있어요.
    변해가는 남편의 모습과 성격 눈여겨 보세요.
    큭히 예비군 졸업할때와 정년퇴직이 가까울때...

  • 17. 훠이.
    '19.2.12 1:28 PM (24.85.xxx.111)

    연예인 걱정 하는거 아니라 하잖아요.
    삼성동에 110억이 넘는 빌딩 샀다잖아요.
    여행 갔다는데 걱정 하지 마시길...

  • 18.
    '19.2.12 1:31 PM (66.27.xxx.3)

    그야말로 여자 잘못만나 신세망친 케이스

  • 19. ///
    '19.2.12 1:39 PM (58.234.xxx.57)

    정서적으로 힘든가 보네요...
    김구라가 하는 말들이 독설들 타인을 힘들게 하는 말들이 많았죠
    말은 힘이 있어서 듣는 사람은 물론 하는 사람도 병들게 하는거 같아요
    아내 문제도 그렇고, 아들 끔찍히 생각 하던데 이젠 커서 품에서 떠나고
    채워줄 대상이 없고 그냥 모든걸 소진한 상태가 아닐까 싶네요
    말들에 온기가 조금씩 생기던데
    잘 극복하길

  • 20. ..
    '19.2.12 2:19 PM (210.91.xxx.165)

    그 거친 독설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고 타인을 만신창이 만드는 그런 독한 사람이 공황장애요?

  • 21. ..
    '19.2.12 2:33 PM (223.33.xxx.104)

    살면서 부모나 의사 말고 제 정신상태 말한 적 없지만
    저도 오랜시간 공황장애 앓은 적 있어요

    죄송하지만
    거의 평생을 독설로 산 사람을
    공황 앓았다고 동정 하는 건 전 와닿지 않네요.

  • 22. ..
    '19.2.12 2:37 PM (112.155.xxx.50)

    저는 가끔 그런 생각한 적 있어요. 김구라가 한 악담들, 나중에 그 자식인 동현이가 다른 사람들에게 들으면서 살길...김구라가 독설 퍼부은 그 많은 연예인들, 그 당시 나이가 지금 동현이 나이 밖에 안 됐을걸요?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는 하지만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배고프다고 다 강도짓, 도둑질하는거 아니라고...내 사랑이 없다고 다 남의 사랑 뺏는 것도 아니고...여행 프로그램 나와서 유럽 다니고 하는거...아마 종편이라서 못 보신 분들이 많나보네요. 갱년기 때문에 녹화 못했다는 말도 믿기지도 않습니다.

  • 23. 윗님
    '19.2.12 3:10 PM (59.6.xxx.63)

    저주를 퍼부으려면 그 당사자인 본인한테 하세요. 아마 김구라도 타인의 맘상처 많이 줘서 감내해야하는 고통으로 괴로워할 수도 있는데 왜 남의자식한테까지 그렇게 험한말을 하나요

  • 24. ...
    '19.2.12 3:59 PM (1.227.xxx.49)

    김구라가 독설 퍼부은 그 많은 연예인들, 그 당시 나이가 지금 동현이 나이 밖에 안 됐을걸요?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는 하지만 저는 항상 생각합니다. 배고프다고 다 강도짓, 도둑질하는거 아니라고...내 사랑이 없다고 다 남의 사랑 뺏는 것도 아니고...여행 프로그램 나와서 유럽 다니고 하는거...아마 종편이라서 못 보신 분들이 많나보네요. 갱년기 때문에 녹화 못했다는 말도 믿기지도 않습니다.222222222222

  • 25. ㅇㅈ
    '19.2.12 4:30 PM (125.178.xxx.37)

    김구라식 유머 저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썰전사회도 그렇고 라스도 그렇고..
    독보적인 존재라 생각해요.쉽지않지요.
    출중한 능력 이라봐요.
    과거에 어떻게했건 반성하고 부인 빚 값고 최선을
    다해 사는게 보이잖아요.
    과다한 방송에..힐링할 시간도 없고..
    허무할거 같아요.
    그리고 저도 공황장애 앓아봤고..
    남편을 겪고 보니 갱년기 남자도 오고요..
    아휴 그때 제가 짜증받이..ㅠ
    어쨋든 혼자 힐링하는 방법을 찾아
    잘살길 바래봅니다.

  • 26. 글쎄요.
    '19.2.12 4:53 PM (49.50.xxx.137)

    사실 상상도 못할 일 아닌가요?
    내가 써보지도 못하는 돈을 몇 억 단위로 갚아야 하는거요.
    저도 남편이 같이 번 돈 사업한다고 다 갖다 사업하고 정리하고 알지도 못하는 돈 갚아야한다고 생활비 안줘서 제 벌이로만 생활한 적 있어서 이해가 가요.
    진짜 빌리긴 빌린건지. 알지도 못하는 돈을 갚아나가야 하는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던지요.
    아들 통장에 있는 돈까지 다 갖다써서 잔고도 없게 만들고 아들은 돈 벌면 엄마준다하고 저라면 속터져서 멀쩡하게 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버티는 것도 대단하다 싶어요.

  • 27. ...
    '19.2.12 5:14 PM (211.214.xxx.224)

    인생을 길게보지 못하고 어렵다고 막말하다가
    갑자기 여러곳에서 관심받고 스타가 됬는데
    과거의 행적이 발목을 잡고
    내자식 욕심도 큰데 역지사지 못해서 욕먹고
    악착같이 모았던 게 물거품되고
    방송에서 탓하고 푸념하던것도 욕먹으니 더 못하고
    머리는 좋아서 현실파악은 잘될테고 힘도 들거예요.

  • 28. ..
    '19.2.12 5:41 PM (223.62.xxx.133)

    돈문제는 안됐지만
    평생 한 푼도 못쓰고
    가족돈 갚아야 하는 가난한 사람 들이 진짜 불쌍한 거고 김구라는
    앞으로도 보통사람은 구경도 못 할 돈 벌 거고
    지금껏 누린 것도 많고...
    독설로 여러사람을..심지어 그 가족들까지 치욕스럽게
    한 사람이잖아요 .
    위안부들 보고 트럭운전수가 참 꼴렸겠다 라고
    했었나요? 그런 사람을 동정이 하다니 ..

  • 29. --
    '19.2.12 5:54 PM (14.42.xxx.69)

    저는 김구라 좋아해요.
    김구라식 유머도 좋고 직설적이고 솔직한 화법도 좋구요.
    겉으론 독설 강한 척 하지만
    우울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멘탈은 약한 것 같아요.

    죽도록 쉬지도 못하고 일 하는데
    그렇게 버는 돈은 전부인 빚 갚는데 다 들어가고(50억인가요?)
    지금도 전부인 살 수 있게 경제적인 부분 도와주는 걸로 알아요.
    동현이 엄마라서.

    힘들게 일만 하고 집에 가서 따뜻한 집 밥 한그릇 못먹고.
    또 외롭겠죠.
    너무 사랑하는 아들 동현이는 엄마를 끔직히 좋아하더라구요.
    아들도 집 나가서 따로 살고.
    와이프도 없고 외로움, 우울감이 없을 수 가 없을듯해요.

    좋은 부인 만났으면
    내조 받고 열심히 일하고 돈 모으는 재미도 있을텐데.
    무슨 낙이 있을까싶네요.

  • 30. ㅎㅎ
    '19.2.12 8:04 PM (1.233.xxx.247)

    1. 연예인 걱정 하는게 아님
    2. 지 업보임. 입에 담지 못할 성희롱 욕설로 떴으니 감수할 일임.
    3. 지 수준에 맞는 와이프를 얻은 것 뿐.

    남 팔아서 돈 벌었으니 없어져도 쌉니다.

  • 31. ㅇㅇ
    '19.2.12 8:15 PM (49.1.xxx.120)

    이젠 김구라식 유머 좋아한다고 대놓고 말할수 있어졌군요.
    연예인들에게 못할말 진짜 성적인 수위높은 막말을 그리 해놓고
    그것도 모자라 심지어 위안부분들에게 한 짓은 정말 악마가 아니면 할수 없는 짓이였는데
    시간이 지나고 재능이 있으면 다 괜찮군요.

  • 32. ...
    '19.2.12 8:49 PM (211.198.xxx.119)

    자식 키우는 사람이 구업까지 지으며 번 돈을 허망하게 날렸으니 홧병날만 하죠.

  • 33. 한심
    '19.2.12 9:02 PM (110.12.xxx.140)

    으이구 모지리들이 김구라 걱정을 하고 김구라 쉴드를 쳐주고 김구라에게 애정고백까지 하고 앉아있네
    그 수준들이 놀랍다 노예근성 시녀근성 쩌네

  • 34. 음음음
    '19.2.12 10:34 PM (220.118.xxx.206)

    부인이 빚 진 돈...김구라도 다 아는 지인들...전부인한테 이자 받을 때는 김구라에게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어요.그당시 붕어빵? 촬영할 때 같이 나왔던 지인들에게 부인이 돈을 빌렸어요.김구라가 그당시 아들과 나왔잖아요.자신과 친했던 사람들이 달콤한 비싼 이자는 챙기고 자기한테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는 걸 알았을 때 무너졌을 것 같아요.

  • 35. . . .
    '19.2.12 10:50 PM (124.50.xxx.61)

    김구라 걱정하는 인간들이 다 있네. 지인들인가

  • 36. ??
    '19.2.13 3:10 AM (180.224.xxx.155)

    김구라 걱정은 할 필요가 없어보이는데요
    유투브에서 김구라 독설 찾아보세요. 인간이 아니예요
    이효리. 문희준. 하리수는 말할것도 없고 손태영이 광고모델비로 3억 받았다는 뉴스가지고 황봉알이랑 둘이 앉아 낄낄거리며 빨아주고(나름 필터링해서 댓글답니다. 실제로는 100배 심해요)3억? 대주고 3억??누구한테 해주고 3억??낄낄낄 이소리를 계속합니다
    근거는 아무것도 없어요. 요즘 누가누구랑 불륜임네하는걸로도 수사받지요??저 소린 수사가 아니라 살인나도 이해될정도의 수위예요
    저런 사람이 공황장애요?? 걸렸음 죄값 받는다 생각하고 조용히 사라졌음 싶어요
    김구라 과거 동영상보면 현실판 악마를 보았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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