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혼
1. 나가리
'19.2.12 12:33 AM (110.70.xxx.151) - 삭제된댓글결혼할 사람은 백일까지 못가요
할 사람은 서두르고 난리납니다2. ...
'19.2.12 12:34 AM (122.38.xxx.110)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실때네요.
3. 네
'19.2.12 12:38 AM (121.100.xxx.82)물어봐야겠어요... 근데 이걸 제 입으로 물어보게 만든다는게 참 그렇고..
저랑 생각이 아예 없는것 같진 않아요 평소에 얘기 하는걸 보면요...
근데 뭔가 느긋해 보이고 ㅠㅠ
전 빨리 확실한 뭔가를 보여줬음 싶거든요...4. ...
'19.2.12 12:39 AM (221.151.xxx.109)나이 많고 백일도 지났는데 진척이 없는건
그 사람이 그 나이까지 결혼 못한 이유5. ㅎㅎㅎ
'19.2.12 12:47 AM (14.32.xxx.147)근데 나이많아도 백일만에 자기 인생전체를 걸어야 하나요? 너무 성급한거 아니에요?
6. 백일에
'19.2.12 12:48 AM (39.113.xxx.112)결혼 얘기를 하나요? 요즘 사계절 사귀고 해야지 결혼이 뭐가 급하다고요.
7. ...
'19.2.12 12:51 AM (121.100.xxx.82)저도 제가 너무 성급한가 싶어서 안물어보고 기다려왔는데요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지금 서로 성격 장단점 파악이 어느 정도 된 상태고 맞출 수 있는거 포기할 수 있는거 다 견적이 나온것 같고 여기서 더 만나봐야 나올게 없는 느낌 ? 서로 잘 모른다고 느껴져야 더 만나봐야겠다 싶은데 저희는 그건 아닌것 같아요 조건도 서로 대충 알구요
8. ..
'19.2.12 12:52 AM (121.100.xxx.82)백일만에 올인을 해라 이건 아니지만 진척이라는게 자기 집에 슬슬 초대도 하고 가족들도 인사시키고 해야 파악이 더 되는가 아닌가요 ? 그냥 밖에서 영화보고 노는건 이미 할만큼 한거 같아요
9. 백일에
'19.2.12 12:57 AM (39.113.xxx.112)자기집 초대 하고 가족에게 인사하고 안해요. 나이가 40대 이상이면 몰라도
10. ...
'19.2.12 2:11 AM (59.15.xxx.86)선 보고 백일동안 만나주니
그냥 결혼하게 되나보다...하고 있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