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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이 별다방파트너에게 반했나봐요

황당 | 조회수 : 21,169
작성일 : 2019-02-11 22:01:32
토욜 저녁에 집근처 스벅에 갔어요
남편은 평소 스벅이나 뭐 이런 브랜드 커피 싫어해요
비싸고 맛 없다면서.
근데 신입 파트너인지 제가봐도 예쁘장 하더라구요
나이는 좀 있어보이는..
근데 남편이 그 파트너한테서 눈을 못떼더라구요
예전엔 뚱뚱한 애들만 있었는데 예쁜 파트너로 바뀌었네
이러고 말을 하더라구요
참고로.. 정말 이 말은 쓰고 싶지 않지만 ..
저도 어딜가면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받는 편이에요
분위기있고 미인이라는 소리도 결혼전 부터 들었구요
그리고선 남편이 *ia 바이탈리티 인지 뭔지 걷기운동
하면 목표점에 도달하면 커피쿠폰을 받는게 있는데
지금까지 남편이 그 쿠폰을 저보고 쓰라고 하더니만
이젠 자기가 쓴다네요
너무 속이 훤히 보이지 않나요?
그 파트너 보려고 가려는거 같은데..
참.. 마흔 중반 넘어서 저러고 싶을까 하는 생각에
왠지 기분도 나쁘고요..
커피쿠폰이 생기면 제가 가서 커피 사먹을까 생각
중이에요..
어쩜 부인 앞에서 저럴수가 있나요?
화가나서 핸폰에 남편을 해파리로 바꿔버렸어요
너무 속이 보여서..
IP : 222.234.xxx.83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도
    '19.2.11 10:03 PM (114.124.xxx.100)

    잘 생긴 알바생에게 못가고 눈 가는데 오죽하겠어요 남자들은

  • 2. ㆍㆍ
    '19.2.11 10:05 PM (122.35.xxx.170)

    솔직히 남자가 저러면 꼴뵈기 싫어요.
    자존심 상하니 모른 척하죠.

  • 3. 따뜻한시선
    '19.2.11 10:06 PM (211.201.xxx.49)

    해파리 ㅎㅎ
    속상하실텐데 웃었어요
    그냥 딱 거기까지만일거예요

  • 4. 해파리님이
    '19.2.11 10:16 PM (42.147.xxx.246)

    철딱서니가 비교적 없으신 모양입니다.

    님이 옷을 샬라라 입고
    남편이 집을 나서기 전에 먼저 가 앉아 있으세요.

  • 5. 님도
    '19.2.11 10:17 PM (182.222.xxx.70)

    같이
    그러세요 누군 눈이
    없어 멋지고 어린
    남자 안보나 ㅎ

  • 6. ..
    '19.2.11 10:20 PM (210.178.xxx.230)

    잘생긴 알바생오고 매출이 엄청 는 카페얘기를 인터넷에서 봤는데 참 씁쓸하네요

  • 7. 원글
    '19.2.11 10:23 PM (222.234.xxx.83)

    정말 같이 유치해지기 싫어서 가만히 있는데
    생각할수록 정말 너무 기분나빠요.
    커피쿠폰 제가 써버릴래요
    자기돈 주고는 절대 안가는 사람이니..

  • 8. 00
    '19.2.11 10:27 PM (58.124.xxx.162)

    짜증나네요ㅠ 눈치도 센스도 없게.. 내색이나 하지 말던가.. 복수하세요 고대로.. 티나면 눈치채니깐 시간이 흐른뒤.. 자연스럽게

  • 9. 그래서
    '19.2.11 10:33 PM (221.166.xxx.92)

    카페는 잘생긴 남자알바 써야한대요.
    이쁜 여알바 있는곳은 여자들이 남자들 데리고 안간다고요.

  • 10. .....
    '19.2.11 10:37 PM (221.157.xxx.127)

    그정도가지고 뭘요 ㅎㅎ 나도 잘생기고 싹싹한 남자직원있는식당이 기분 좋던데

  • 11. 아...
    '19.2.11 10:40 PM (116.37.xxx.156)

    그 알바생 기분이 참...

  • 12. 클로에
    '19.2.11 10:40 PM (14.53.xxx.78)

    종로 스타벅스에 이쁜 알바가 세상에 넘나 많아! 이러고 데려가셔서 잘생긴 남자직원 계속 쳐다보기 하세요.

  • 13. 원글
    '19.2.11 10:49 PM (222.234.xxx.83)

    정말 같이 상대하려니 유치하고 피곤하네요.
    예전에도 한번 그런식으로 기분나쁘게 한적이 있어서 제가
    그랬어요.
    “ 그런건 당신 혼자 속으로 즐겨! 나한테까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돼! 난 밖에 나가면 멋지고 잘생긴 사람 안보인다고 생각
    하나보지? 내가 언제 당신한테 일일이 다 말한적 있어?
    그냥 속으로 즐겨 그런건!” 이랬거든요.
    근데 정말 눈치가 없는건지.. 나이들 수록 더 한거 같아요

  • 14. ㅎㅎㅎ
    '19.2.11 10:51 PM (124.56.xxx.217)

    님 귀여우십니다.
    스벅을 인수하시고 그 직원을 해고하면서 연하 훈남들이 님을 중간에 두고 싸우는 로코드라마를 상상하시면서
    핸폰을 초기화 시키세요.

  • 15. ㅇㅇ
    '19.2.11 11:40 PM (1.228.xxx.120)

    그래봤자 아무일 안일어날텐데요
    저라면 그냥 관전할 것 같아요
    아 저 놈이 이쁜 여자 볼 때 저런 눈빛이구나 저런 표정이구나

  • 16. ...
    '19.2.11 11:42 PM (65.189.xxx.173)

    저라면 그러는 남편 그냥 귀여울거 같은데..

  • 17. 원글
    '19.2.12 12:09 AM (222.234.xxx.83)

    제가 속이 좁은가보네요-.-;;
    무슨일이야 안일어나겠지만 제 앞에서 그렇게 딴여자 넋놓고
    보는 모습을 첨 봐서 넘 놀랬거든요.
    와~~ 이런 모습을 내 앞에서 보이다니..
    간땡이가 부었구나~
    암튼.. 소심한 복수는 계속 할거에요.
    톰과제리에서 제리처럼요~

  • 18. ..
    '19.2.12 12:25 AM (175.116.xxx.93)

    이젠 자기돈주고 갈겁니다 ㅍㅎㅎㅎㅎ

  • 19. 남편이 별다방
    '19.2.12 2:08 AM (42.147.xxx.246)

    가면 친구들을 불러서 같이 가세요.

    아니면
    그 종업원이 예쁘다고 님이 먼저 말을 하세요.
    자꾸 그런 말을 하면 멋쩍어서 안 갈 것 같아요.

    우리 거기 가서 그 여자 보면서 커피 마시자
    너무 예뻐서 자꾸 가고 싶어.라든지요.

  • 20. ..
    '19.2.12 8:07 AM (221.139.xxx.138)

    저라면 남편 가라고 할거예요.
    -남편이 *ia 바이탈리티 인지 뭔지 걷기운동
    하면 목표점에 도달하면 커피쿠폰을 받는게 있는데 - 이것 때문이니 노력이 가상하니 별다방 판매전략 예쁜 언니 볼 자격 된다고 앞으로도 열심히 하라고...ㅋ
    핸드폰 남편 이름은 바꾸고.ㅎㅎㅎ

  • 21. ㅇㅇ
    '19.2.12 8:23 AM (110.70.xxx.56)

    어휴..저런걸 남편이라고 옆에 둬야하나,
    속 터질듯해요ㅜ
    부인앞에서 지 꼴리는대로 다하는
    멍청한 남편이라니...

  • 22. .....
    '19.2.12 11:04 AM (112.169.xxx.153)

    속은 상한데 남자들은 그 눈길 가는걸 멈추지 못하나보더라구요
    저는 대놓고 뭐라고 핀찬주고 밤에 걷어 차고 그래요
    제 나이 50 ㅠㅠ

  • 23. ㅇㅇ
    '19.2.12 11:15 AM (49.170.xxx.40)

    다른것보다 남편참....커피숍 일하는 여자들한테도 얼평이라니 뚱뚱하다느니...진짜 여자를 외모로만 보는 가벼운 남자같네요 진짜 별로....................

  • 24. ㅋㅋ
    '19.2.12 11:27 AM (223.38.xxx.105)

    기분나쁜거 맞죠
    뭐 오십대도 아니시잖아요.

    원글님도 넋놓고 대놓고 남자 보세요.
    요거 은근 먹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는 안내지만 질투 이글이글ㅎㅎ
    눈에는 눈!!

  • 25. som
    '19.2.12 11:42 AM (58.228.xxx.77)

    매니저도 극한직업이네요.
    얼빠진 유부남 아저씨 느끼한 눈빛을 감당해야 하니..
    난 왜 원글보다 매니저가 더 안타까운지.ㅡ,ㅡ
    원글님도 남자직원있는 빵집이든 카페든 찾아서
    남편앞에서 찬양하세요.
    그럼 지가 뭔짓을 했는지 알겠죠.ㅎㅎ
    이건 부인을 가족으로보니 가능한 작태인듯.

  • 26. ..
    '19.2.12 11:48 AM (39.7.xxx.195)

    예쁘단 말도 성희롱이 될수 있어요. 너무 개념 없으시네요.

  • 27. 39님
    '19.2.12 12:10 PM (42.147.xxx.246)

    종업원에게 예쁘다고 말을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에게 말을 하라는 겁니다.
    잘 읽어 보세요.

  • 28. 눈호강 좀 하자고
    '19.2.12 12:12 PM (14.41.xxx.158)

    아니 눈이 달렸는데 눈은 뒀다 어다 써요 괜히 눈이 달린게 아님 좋은거 보라고 달린거에요
    부러 산으로 바다로 내돈써가며 풍경본다고 가는 판에 기껏 커피값으로 예쁜여자 눈호강 좀 하자는 작은 남편의 소망을 글케 몰라줘서 쓰것나ㅎ

    나 부러 병원가요 꾀병으로 잘생긴 병원 직원 보러 솔까 커피값 보다 병원비가 더 드셈ㅎ 잘생긴 남자 보는 날은 어찌나 기분이 상쾌하던지 진심 나이들수록 눈호강 어찌나 큰지

    자연산 잘생김,예쁨이 흔하질 않아요 있을때 봐둬야지

  • 29. 여자들
    '19.2.12 12:13 PM (182.210.xxx.49)

    도 그러던뎨요 동네카페에 ×직원 잘생겼다고 인상좋다며ㅎㅎㅎ
    갈때마다 기분좋다고 하더라구요

  • 30. ㅇㅇ
    '19.2.12 12:15 PM (122.46.xxx.164)

    에휴. 그 정도는 참고 넘어가 주세요. 절세미인하고 살아도 바람 피우는게 남자라고 오죽하면 남자들의 이상형이 뉴페이스이겠어요? 뒤로 엉큼하게 바람 피우고 돌아다니는 남자보다 님 남편이 낫네요. 아줌마들도 아이돌에 홀딱 빠지고 배우덕질하고 그러잖아요. 님남편이 그 알바생이랑 바람날 것도 아닌데. 그나저나 그 알바생은 귀가 많이 가렵겠네요. ㅎㅎ

  • 31. ㅋㅋ
    '19.2.12 12:55 PM (221.153.xxx.221)

    뭔지 알꺼같아요
    저희 신랑도 커피 자체를 싫어해요
    그런데 한동안 일할꺼 있다면서 노트북들고 나가요
    커피도 커피숍도 진짜 안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커피사달라하면 테이크아웃해오라고 ;;
    근데 남자들은 왜케 티를 내나요
    가서 봤더니 예쁜 바리스타네요
    치 나랑 나이도 비슷해보여서 더 짜증났어요

    여자들은 잘생긴 알바있어도 일부러 막 찾아가진 않잖아요
    갔는데 잘생겼음 좋고 아님 말고
    여긴 거리도멀고 외진곳인데 차끌고 매일 가다시피했어요
    지랄을 하죠 진짜

  • 32. 그 정도야 뭐
    '19.2.12 12:55 PM (125.177.xxx.43)

    파트너?가 스벅 직원인가요
    동네 빵집도 이쁜 아줌마가 하니 남자들 난리
    딴 심부름은 안하면서 빵 사오란건 총알같이 간다길래
    가보니 그냥 40즈음 아줌만데 목소리 톤이 높고 애교스럽더군요

  • 33.
    '19.2.12 1:07 PM (112.152.xxx.155)

    이젠 자기 돈주고 갈겁니다22223

  • 34. .....
    '19.2.12 1:08 PM (223.39.xxx.186)

    자신이 볼땐 어떨지 모르지만 40 중반이면 젊은이들 눈엔 걍 할줌마.
    정신 차립시다.

  • 35. 뭘 그런걸 가지고
    '19.2.12 1:22 PM (210.223.xxx.17)

    방금 남편이랑 아들이랑 셋이 밥먹는데 옆테이블 남자가 계속 쳐다보네요
    남자들 다 그래요 너무 신경쓰면 더 탈나요 그냥 두세요

  • 36. 남자
    '19.2.12 3:19 PM (103.252.xxx.58)

    남자들이 철이 없어요.

  • 37. 요즘은
    '19.2.12 3:21 PM (39.7.xxx.160)

    알바를 파트너라고 부르나요.
    커피집에서 파트너가 하는 일이 정확히 뭔가요.

  • 38. 조인성
    '19.2.12 3:31 PM (58.123.xxx.61)

    옛날에 조인성인가? 분식점 알바 할때 조인성 보려고 여학생들이
    엄청 와서 장사가 무지 잘되었다고 하지요? 커피숍 같은데 남자
    알바생이 샤방한 미남이 있으면 매출 상당하다고 합니다. 이쁘고
    상냥한 여 알바가 있어도 남자들이 많이 와서 장사 잘되고...암튼
    잘생긴 남자 알바생은 일당 더 쳐준다고 듣기도 했습니다.

  • 39. 냅둬요
    '19.2.12 3:40 PM (221.141.xxx.186)

    열심히 걷고 상으로 받은 쿠폰가지고 와서 커피 마시는
    중년남자에게 반할 이쁜 여자는 없을테니까요
    혼자 좋아서 그러다 말텐데
    신경쓸일 뭐 있을까요?
    유쾌하진 않겠지만요

  • 40. oooo
    '19.2.12 3:50 PM (175.223.xxx.203)

    요즘은
    '19.2.12 3:21 PM
    알바를 파트너라고 부르나요.
    커피집에서 파트너가 하는 일이 정확히 뭔가요.
    ㅡㅡㅡㅡㅡㅡㅡ

    커피숍 알바를 파트너라 하는데 뭔가 불만이 있고 묘하게 안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뉘앙스가 느껴지는데

    신세계가 직원들을 파트너라고 부르잖아요. 신문 뉴스 보면 나와요

  • 41. oooo
    '19.2.12 3:52 PM (175.223.xxx.203)

    덧붙여, 뭘하긴 뭘 하겠어요
    커피 내리고 컵 수거해 설거지 하고 테이블 정리하고 재고 파악하고 청소하겠죠

  • 42. 원글
    '19.2.12 5:42 PM (222.234.xxx.83)

    제 글에 공감하시는 분들도 보이시네요^^
    맞아요.. 티를 안내면 이렇게까지 기분 나쁘진 않죠
    속으로 뭔 생각을 하든 알수가 없으니까요
    핸드폰에 해파리로 저장되어있는거 보더니 뭔가 심기가
    불편한가봐요.
    그 의미를 알거든요 남편이.
    당분간은 쭈욱 해파리로 갈거에요

  • 43. 스벅에
    '19.2.12 5:47 PM (39.121.xxx.154)

    파트너들 원래 이쁜애들많은편인데..
    이쁜애들 첨보나보다....

  • 44. 익명1
    '19.2.12 7:07 PM (180.69.xxx.24)

    해파리로 바꾸는 방법 공유 좀요...
    저도 싫은 사람과 카톡을 자주해야하는데
    유난히 환하게 웃으며 클로즈업된 그의 프사가 무척 부담스러워서요

  • 45. 익명1
    '19.2.12 7:08 PM (180.69.xxx.24)

    아, 저장 이름을 해파리로 바꾸었다는 거군요
    난 또 프사인 줄..아 프사는 어떻게 안되나요? 괴롭네요.

  • 46. ....
    '19.2.12 8:16 PM (221.164.xxx.72)

    그 카페 주인이 영업을 잘못하네요.
    잘생긴 남자직원을 두었으면
    동네 아짐들이 삼삼오오 모여 구름떼처럼 몰려 들텐데....

  • 47. 윌리
    '19.2.12 9:46 PM (211.216.xxx.35)

    잘 생긴 알바에 눈길가듯 자연스럽게 생각할만한데...

  • 48. 음음음
    '19.2.12 9:58 PM (220.118.xxx.206)

    저라면 저도 똑같이 잘 생긴 종업원 어린 넘에게 침을 질질 흘리고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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